
大朴(大통령 朴근혜)의 방미연기는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재난과 위기에서 구할 애국충정의 용단으로 환영하며 대박의 구국의 용단을 머리 숙여 존경한다. 국가위기와 국제외교의전(International Diplomatic Protocol)을 놓고 장시간 고심한 후 내린 大朴의 방미연기 용단은 현명하고 애국적이며 한-미 외교를 위한 최적기 최선의 애국적 용단이었다. .
현존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중에서 중대한 결단의 순간이나 위기에 최적의 시간을 순간포착하여 하나의 화살로 8마리의 새를 잡는 일촉팔조(一鏃八鳥)의 신기를 발휘하는 정치인은 대박이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 아무도 예상치 못하게 전광석화보다 빠른 순간의 신기(神技)를 알아채는 국민들도 별로 없어, 진실과 영혼이 대박의 방미연기란 한 화살로 잡은 8마리의 새를 하나하나 보여주고자 한다.
大朴 방미연기란 용단으로 보인 일촉팔조(一鏃八鳥)의 신기는 다음과 같다.
一鳥 : 메르스와의 전쟁과 그 퇴치에 대한 결연한 大朴의 의지를 밝힘으로써, 국민들의 불안을 일소하고,국민들을 심리적 공황상태에서 해방시켜 안도하게 했으며, 메르스에 대한 관민협조와 신속대응 태세를 만들었다.
二鳥 : 돌림병(plague)에는 금줄/승(禁縄/prohibited line)을 치고 스스로를 격리시키던 우리 전래 방역의 미풍양속을 맹방 미국에 실천으로 알려, 미국민과 오바마대통령의 감명을 이끌어 내어 방미보다도 양국 우호증진과 협력에 더 큰 외교적 성공을 거두었다.(서신으로 우리의 전염병에 대한 미풍양속과 대박의 혈맹 우방 미국에 대한 벼려를 다시 오바마에게 내가 상기시키겠음.)
三鳥 : 망나니 국회의 행정권찬탈 쿠데타를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초기 진압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국회의장의 눈가리고 아옹식 문구수정은 어불성설이며, 국회법은 국회선진화법을 비롯 위헌법임을 천하에 공개했다. 국회는 행정권찬탈 국회법개정안을 철회하거나 대통령에게 보내더라도 당연히 거부되어 되돌아와 파기하고, 위헌 국회선진화법을 비롯한 수많은 위헌조항을 가진 국회법까지 대대적으로 개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四鳥 : 수십년래 가뭄으로 신음하는 전국 농민들을 현장방문 위로하고 같이 걱정할 시간을 가졌으며, 농민과 함께 한발을 극복하는 대책을 강구하며, 농민/국민들과 함께 걱정하고 울고 웃는 대박의 참모습을 한껏 보여줄 수 있게 되었다.
五鳥 : 예정대로 방미하여 조급하게 한-미 중대현안을 오바마와 협의하지 않고,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입체적 구체적 대비책을 강구할 충분한 시간을 벌어,국가안보와 북한위협에 대비하고, 핵과 사드 등 현안들을 국익에 보탬이 되도록 한미정상회담 준비의 기회를 다시 가지게 되었다.
六鳥 : 국민들의 대박에 대한 신뢰회복으로, 당면한 경제위기, 서민경제의 황폐화, 비정규직들의 고통....등 제반 경제적 어려움을 국민들과 함께 같이 고민하고 소통하며 극복해 나갈 계기를 마련하고, 부정부패-비리와의 전쟁에 다시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국민적 합의를 도출해내서 완벽한 부패척결을 할 수있는 상황을 만들어 냈다.
七鳥 : 여야 정적들과 국회의 발목잡기에 일침을 적기에 가함으로써 황교안 국무총리 인준동의안 및 경제와 민생관련법안의 조속한 국회통과를 재촉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새민련의 大朴 발목잡기와 새누리의 大朴 뒤통수치기도 이제 더 이상 계속할 수가 없게 되었다.
八鳥 : 국가의 위기에 앞장서는 대통령으로서 애국애족의 충정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줘 국민총화와 단결의 구심점역할을 하고, 천지인시심(天地人時心)에 따라 국민과 함께 앞장서 국난을 극복하는 국가원수로서의 참모습을 발휘했다.
6/5일부터 애타게 대박이 방미를 연기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도 반복해서 요청한 나의 진심도 빨/갱이로 박빠들에게 매도되지 않았으면 한다.
대박의 자문위원(임명장 보여달라고 하려나?)으로서 우국충정이 담긴 위와 같은 대박(大朴)의 일촉팔조 용단과 신기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게도 사신으로 메르스 돌림병 때문에 어쩔 수 없었던 우리네 방역 미풍양속을 실천한 방미연기에 담긴 미국을 혈맹 우방으로 생각하는 대박의 진심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준 방미연기 결단에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
大朴의 방미연기 용단 - 일촉팔조(一鏃八鳥) 신기의 결실인 8마리 새의 효과가 부디 극대화되고 기승을 부리는 메르스도 온 국민이 대박을 중심으로 일치단결 조속한 시일내에 완전 퇴치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