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속담에 “비단옷 입고 밤길 걷는다.”란 속담이 있습니다. 이는 아무리 자랑스러운 것이 있어도 보여주고 들려주고 펼쳐 보이지 않으면 효과가 전혀 없으니, 유용하게 최대한도로 활용하고 광고하라는 교훈입니다. 또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은 아무리 귀중하고 고귀한 것들도 조화롭게 화합시키고 활용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니, 적극 활용하라는 교훈입니다. 또한 성경에도 금언/속담(THE BOOK OF PROVERBS)이 있어 도덕과 신앙의 교훈을 가르칩니다. 우리네 속담과 성경의 금언은 같은 맥락의 속담과 격언입니다.
저의 속담, 격언, 금언에 대한 이해와 해석/Interpretation)이 맞습니까?
아니면 저의 해석이나 이해에 대하여 색다르고 독특한 이론이나 반론이 있습니까?
성경에서 예수님은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요. 둘러 봐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두드려라, 그러면 문은 너희를 위해 열릴 것이다.=Ask,and you will receive ; seek, and you will find ;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 Matthew 7.7)”라고 적극적이고 진정어린 간구와 소망을 행동으로 옮길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상대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요구함은 상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기쁨이며, 상대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친근감의 표시이며, 가장 효과적인 아첨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 엎드려 요구하고 뭔가를 해 달라고 요구하기를 가르칩니다.
기쁜 마음으로 쉽게 상대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가장 기쁨을 주는 아첨이며 인간관계의 비결입니다. 대자대비(大慈大悲)한 부처님이나 전지전능(全知全能)한 주님에게 뭔가를 해달라고 간구하는 것은 부처님과 주님에 대한 우리의 최대 아첨이며 가장 기쁨과 만족을 드리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인간관계론의 권위자 Dale Carnegie도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요구와 요청 부탁이 최고의 아첨이며 상대를 기쁘게 한다는 사실을 간파하지 못했습니다.
“기소불욕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내가 하기 싫은 일은 상대에게 시키지 마라!)“는 공자 말씀은 인간관계에서 상대에게 요청하거나 시키지 말라고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로 상대가 기쁘게 할 수 있는 것은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시키라는 말씀인데, 자칫 상대에게 뭐든지 요구하고 시키지 말라는 의미로 오역하는 경우는 없어야 합니다.
인간관계(HR=Human Relation)론에 관한 수없이 많은 책들이 범람하지만, 사람들과 사귀고 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상대가 쉽게 그리고 기쁘게 해주고 베풀 수 있는 것을 요구하라!“는 진리를 가르쳐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인간관계론은 아직까지 저의 아들과 딸에게만 가르쳐준 제 인간관계론의 핵심이며 지론인데....여러분들을 위해서 오늘에야 공개를 합니다. 이것만 잘 실천하면, 만사형통으로 무슨 어려운 일도 쉽게 풀리고, 젊은이들은 출세의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습니다.
오늘 예로 든 속담과 예수님과 공자님의 가르침과 저의 인간관계론의 지론에 따라 우리 논객넷에 참여하고 도와달라고 여러분들에게 요청하였습니다. 쟁쟁한 논객, 국회의원, 친구, 친지 및 신문기자 각 50명 총 250명에게 문자와 메일로 논객넷(http://www.nongak.net/)을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는 그들에게 주는 부담이 아니라, 제가 그들에게 주는 조그만 기쁨이며 인정입니다. 이런 소개와 요구/요청을 받으신 분들이 기뻤을까요? 아니면 부담을 느끼고 불쾌했을까요? 틀림없이 기뻐했고, 자신을 인정하고 할 수 있는 일을 부탁한 저에게 호감을 가졌으리라 확신합니다.(확신? 아니면 생각?.....제 문자 메시지 받으신 분이 있으면 댓글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보기는 제가 250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입니다. 전화번호는 어찌 알았냐고요? 메일-Twitter-Facebook-Home Page..... 등을 통하여 찾고, 묻고, 요청하여 평소에 모아놓은 리스트입니다. 국회의원들도 Twitter메모나 비서관을 통해서 내용을 설명하고 전화번호를 묻는데, 안 알려주는 국회의원은 한 분도 없었습니다. 제가 망설이지 않으면, 응답은 호의적입니다. 논객넷 회원 여러분도 저처럼 논객넷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이 쉽게 기쁘게 해주고 베풀 수 있는 것을 요구하는 것은 상대에게 할 수 있는 최대의 배려며, 아첨이며, 친밀감의 표시입니다. 제 문자 메시지를 받고 화내거나 절 욕한 분은 없고, 오히려 저에게 호감과 친밀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이걸 알고 실천하면, 출세와 성공과 원만한 인간관계형성은 따놓은 당상입니다.
P.S. : 250명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
(내용은 약간씩 수정했습니다.)
인터넷 논객들에게 보낸 문자
[자유 애국 논객님들의 단합된 혼과
힘이 절실히 요구되는 지금의 대한민국입니다.
논객넷(http://www.nongak.net/)에서 여러분들의
우국충정이 담긴 거대담론을 기다리며 정중히 초대합니다.“]
격물치지의 명상에서= : http://www.nongak.net/board/index.html?no=28&id=s1234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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