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4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서 전국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차기 대통령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여야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1.여권 : 김무성(29.8%) > 정몽준(17.3%) > 오세훈(15.6%)>
김문수(9.1%) > 홍준표(6.2%) >이완구(4.3%) --이상 6명
2. 야권 : 안철수(33.1%) > 문재인(26.1%) > 박원순(17.8%)
> 손학규(4.9%) > 정동영(3.1%) > 김두관(2.8%) --이상 6명



4.24 재보선은 삼룡이의 용틀임이다.
3. 지역연고별 :
영남 : 안철수, 김무성, 문재인, 정몽준, 김문수, 박원순, 홍준표, 김두관 --8명
호남 : 정동영 / 충청 : 이완구 / 수도권 : 오세훈, 손학규
4. 학교별
서울대 : 안철수, 정몽준, 김문수, 박원순, 손학규, 정동영 --6명
고려대 : 오세훈, 홍준표-2명 / 기타 :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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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영남 8명 > 수도권 2명, 학교별로는 서울대 6명 > 고려대 2명으로 쏠림현상을 발견할 수가 있다. 14대-18대 대통령 선거와 유력 대권 잠룡들의 분포는 거의 같은 양상을 보인다.
14~18대 5대에 걸쳐서 가장 많은 대권 후보들은 서울대출신이었지만 국민 정서상 서울대출신은 대통령으로서 거부감과 Jinx가 있어서 제외되어야 한다. “영남 너무 많이 무따 아니가?” 란 국민정서가 팽배하여 국민들은 더 이상 영남출신의 대통령을 원하지 않기에 영남출신도 대통령이 될 수가 없다. 학교 서울대와 지역 영남은 다음 대권에서 제외될 가장 큰 부정적인 요소고 이것은 물 밑에 흐르는 민심이다. 또한 대권은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을 잇는 동남쪽↖★↖북서쪽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조글 : http://blog.daum.net/hwhp/1032 )
이런 가정 하에 서울대출신과 영남 출신을 제외하면 여권에서 오세훈과 이완구, 야권에는 아무도 없다. 따라서 현재 차기 19대 대통령으로 가장 유력한 사람은 오세훈과 이완구 이상 2사람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충청권의 이완구냐? 수도권의 오세훈이냐? 이것이 대통령을 결정하는 천지인지심(天地人地心)이다. 초등학교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로 물러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무상급식에 대한 국민여론에 따라서, 세종시 고수를 주장하며 물러났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는 세종시 행정수도의 성공적인 운영과 개선 및 유엔 산하 국제기구 유치에 따라서 차기 대통령선거의 성패가 판가름 날 수 있다. 오세훈과 이완구 2사람 중에서도 천지인지심(天地人地心)으로 판단하여 차기 대통령으로 가장 유력시 되는 사람이 이완구다.
2017년 12월 이면 아직도 4년 반 이상이 남은 차기 대선을 지금 예상하기에는 여러 가지 수많은 변수와 상황변화가 있다. 의원내각제나 분권형 개헌,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 성공여부와 박심 및 세종시의 행정적 불편해소의 획기적인 방안과 해결, 남북관계 등 수많은 천지인지심(天地人地心)의 변화가 예상되고 국내 정치와 한반도 정세 및 국제 정치 흐름이 어떻게 변할지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지만, 여러 가지 흐름과 변화는 아마도 이완구에게 유리하게 전개되리라 생각한다.
현재 19대 대권은 동남쪽↖★↖북서쪽으로 흐르고 있으며, 이런 흐름에 따라 여러 가지 변화도 조화를 이루어 상황이 변할 것이라 예측해본다. "영남 너무 무따 아니가?"란 물 밑 민심과 동남쪽↖★↖북서쪽으로 부는 대권풍 및 서울대학교에 대한 대권 거부 및 JINX를 감안하면 현재 종합적인 흐름으로 예측하면 이완구가 가장 유력한 19대 대통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