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살인왕조는 개성공단 잠정 중단의 패악질에 이어 얍삽하게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정부간 이간질 팩스로 장난을 치더니, 한국정부에서 지금이라도 북한의 팩스가 진정이라면 원부자재와 완제품 반환을 위한 공식 대화제의에 응하라니까 묵묵부답이다. 어제(5/18일)는 다시 3발의 미사일을 동해상에 쏴대고, 오늘(5/19일) 또 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한다. 이런 북한 살인왕조의 개성공단 입주기업과 정부간 속이 훤히 보이는 얄팍한 이간질 팩스나 전쟁과 핵위협 놀음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철부지 망동이며 용서받지 못할 악의 축 행동거지다. 동물들이 적을 만나면 여러 가지 행동을 한다. 북한 김정은 살인 집단의 이간질 심리전과 전쟁과 핵공격 위협을 동물들의 행태로 분석해보자!

살모사와 코브라나 호랑이 사자 맹독이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독사나 맹수들은 적을 만나면 숲이나 바위 및 풀섶에 은폐 은신을 하고 공격준비를 한다. 독사는 똬리를 틀고 상대를 주시하고, 맹수들은 발톱을 감추고 움츠려 최적의 공격시점을 노린다. 상대는 대부분 무방비 상태에서 맹독 독사와 맹수의 공격을 받아 희생당한다. 그러기에 독사와 맹수들은 우리에게 위협이 된다. 그러나 생명을 앗는 맹수나 독사는 공격을 받기 전에는 설치지 않고 움추려 공격의 기회를 노리기에 위험한 것이다. 고로 북한 김정은 살인집단의 요란스런 전쟁과 핵공격 위협은 맹수나 독사의 위험이 없는 허풍선이 맹꽁이 놀음일 뿐이다.
쥐, 두더지, 쇠똥구리, 송충이, 거미처럼 죽은척하는 의사행동(擬死行動)을 나타낸다. 복, 맹꽁이, 게나 똥개...등은 갑자기 적을 만나면 “복!복~” “맹~꽁~ 매앵꽁”하면서 한껏 허파에 바람을 넣어 부풀리거나 게처럼 흰 거품을 북북 내뿜고, 똥개처럼 “깨갱~깽깽!” 요란을 떤다. 또한 이런 의사나 허풍을 떠는 동물들은 토끼, 산양, 고라니, 너구리나 새들처럼 자기보다 강한 적을 만나면 일단 제36계 주위상(走爲上)으로 기회나 퇴로만 보이면 도망을 간다.
북한은 점점 강도를 높이면서 온갖 한국과 미국에 대한 협박과 공갈을 한다. “우리 군대의 물리적 잠재력은 오늘 더욱 강해졌고 핵전쟁이면 핵전쟁, 그보다 더한 수단을 동원한 전쟁이라도 다 맞받아 치를 수 있다. 조선정전협정이 백지화된 후 세계적인 열핵(熱核)전쟁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것은 이상한 일로 되지 않을 것이다. 우리와 미국 사이에는 누가 먼저 핵 단추를 누르든 책임을 따질 법적 구속이 없다. 누르면 발사하게 되어 있고 퍼부으면 불바다를 펼쳐놓게 될 우리 식의 정밀 핵타격 수단으로 워싱턴과 서울을 비롯한 침략의 아성을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어야 한다. 제주도 한라산에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인공기)를 휘날리겠다는 것을 맹세한다.”는 둥 온갖 발악을 하고 있다. 싸가지 없는 어린 녀석 맹꽁이 복과 똥개 같은 김정은아....말못하는 취약점이 있고, 너의 치명적인 급소가 한미의 수중에 있잖아? 누가 너희 핵에 대하여 물어나 봤어? 누가 너희들 미사일에 겁이나 먹어? 왜 혼자 철부지 어린 녀석이 깨개갱 복복~ 맹꽁 시끄럽게 설치는 거야?
어린 애기가 두 손으로 눈을 까고 "어흥~"하면 어른들은 장단을 맞춰서 "아이 무서워라!"하고 "야웅~"이라고 해도 귀여워서 "아이고 무시라!"고 한다. 북한 김정은이 살인집단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는 미국과 중국이 "아이 무서워라!"하고 박자를 맞춰주는 데 김정은이 놈은 그것도 모르고 "어흥~ 야웅"놀이를 반복하여 이제 모두 싫증이 났다. 정말 무서워하는 줄 알고 더 설치다가는 볼기 맞고 맷감이 되는 수밖엔 다른 방법이 없다. 고농축우라늄(HEU)탄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가 확인되면 국제 테러리스트와 연결 세계평화에 위협이 되기에 미-중-러가 함께 집중 정밀타격을 할 수밖에 없다.
북한의 작금 행태는 복어, 맹꽁이나 똥개와 같은 시끄러운 허풍떨기로 마지막 퇴로조차 차단당한 최후의 발악이다. 요즘 북한의 행태는 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카다피나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정권이 허풍떨던 행태와 똑같다. 북한 김정은도 퇴로를 내주고 어르고 달래며 퇴로에 그물을 치거나 함정을 파서 사로잡으면 된다. 똥개처럼 깨갱거리고, 맹꽁이나 복처럼 허파에 잔뜩 바람을 넣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북한 김정은의 모습이 불쌍하고 처량하기만 하다.
맹꽁이를 살살 두드려서 허파에 바람을 잔뜩 넣게 하여 꽉 밟으면 뻥~ 터지듯이, 북한 김정은도 살살 두드리다가 꽉 밟으면 뻥 터진다. 북한 김정은 맹꽁이는 꽉 밟기 전에 허풍 좀 떨지 마라! 개혁 개방과 민생경제의 개선을 위해 한국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못하면, 북한 김정은 살인집단의 붕괴와 파멸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철부지 어린 녀석 김정은은 허파에 헛바람 넣으며 "야웅~ 어흥~"놀이나 하다가 꽉 밟혀 배가 뻥 터저 죽을래? 한국의 도움을 받아 개혁 개방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면서 인민들을 기아에서 해방시키면서 고분고분 어르신들 말에 순종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