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북한이 전쟁상태를 선언하고, 김일성-김정일-김정은 김씨왕조 3대 화형식을 한 어버이연합과 애국 보수 단체 주동자와 요인 암살 협박을 한 상황에서 완벽한 북한의 비정규전 및 테러에 대한 대비책이 시급하게 요청되는 상황이다. 이에 북한의 비정규/게릴라전과 테러 가능성에 대한 입체적인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된다. 물론 군과 경찰 및 국정원에서 완벽한 대비책을 세우고 숱한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과 도상연습이 있었음을 믿는다. 그러나 유비무환(有備無患) 불여튼튼이 적과 대치한 현 상황에서 최선의 방책이라, 주마가편(走馬加鞭)의 심정으로 채찍을 들어 대비책을 점검해 본다. 김관진 국방부장관에 대한 테러 암살 위협 삐라는 고첩이나 종북 또는 북한의 게릴라에 의한 비정규 테러전의 시작으로 간주 철저한 대비를 해야 한다.
1. 땅굴을 통한 특수 폭파 공작원 침투 대비 - 지하 침투
첩보와 정보에 의하면 북한은 장기간에 걸쳐서 서울 중심가 및 후방 침투를 위한 땅굴을 파내려왔고, 이미 서울 지하철과 연계된 땅굴망 완성 단계에 있고 활용 가능한 상태에 있다고 판단된다. 땅굴을 통한 경보병여단의 무장공비 침투에 대비해야 한다.그러나 북한의 땅굴은 2-3개의 주요 터널과 수십개의 지선 터널(2~3 Manin tunnels with tens of branch tunnels)을 가지며 2-3개의 땅굴 주선은 임진강을 건너서 수십개의 지선으로 여러 방향으로 뻗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임진강 도강 직후의 주선 위치만 면밀히 파악하면 되고, 이미 파악이 완료되었다.
** 대비책 및 타격 :
미국과 한국군도 비밀리에 북한의 땅굴 침투로 및 상세도를 완벽하게 파악 감시하고, 비상시 적의 대량 섬멸을 위해 땅굴 내로 질식가스 투입 후 임진강물을 투입할 수문을 준비해왔다.

적의 동향감시를 철저히 하여 임진강 지하땅굴에 이미 장치된 수문 마개를 열어 강물을 땅굴에 무제한 투입하고, 질식가스를 투입하여 적의 땅굴을 완전 무력화시켜야 한다. 북한 특수군 대량 살상을 위해서 대량 병력 침투 순간 포착을 기다리지 말고, 불쌍한 북한 병사들을 너무 많이 땅굴에다 죽이지 말고, 인도적으로 미리 땅굴을 물로 채워 파괴하고 완전 기능을 마비시키고 무력화시켜 무용지물로 만들어라!
** 제언 :
1)강물 대신 서울시와 수도권 정화조 찌꺼기 똥물을 북한의 지하 땅굴 주선에 무제한 투입하면, 북한의 지하 땅굴은 순식간에 무용지물이 되고, 땅굴 속 북한군은 똥물에 빠져 죽게 된다.
2) 고추밭에 침투하는 두더지는 침투로에 1m정도의 깊은 도랑을 파놓으면 새벽에 파들어 오다 모두 도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바로 완전 퇴치가 가능하니, 임진강변 땅굴 주선 방향에 2.5M(W) x 50M(D)의 도랑을 파놓으면, 북한의 모든 땅굴은 기능이 마비되고 땅굴 속 인민군들을 일시에 전멸시킬 수 있다.(민간인 땅굴사는 너무 언론에 땅굴 정보를 호들갑 떨면서 노출시키지 말기 바란다. 이미 다 파악되고 순간포착 적군 대량 섬멸을 위해 비밀로 하는 것으로 알라!)
2. AN-2 경비행기 활공 비행에 대한 대비

북한은 무장병력의 수도권 침투를 위하여 휴전선에서부터 야간 저고도 저속력으로 비행 가능한 AN-2 복엽 경비행기를 300여대 보유하고 게릴라 침투 훈련을 실시해 왔다.
AN-2는 고물이라서 어차피 폐기처분할 기종이나 게릴라 후방침투용으로 활용가치가 있는 기종이다. 무장 게릴라 12명/1대로 300여대 3,000여명이 동시에 서울 및 수도권 후방교란을 위하여 기습야간 침투 고속도로를 활주로로 이용하여 착륙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저고도 저속항적 AN-2 감시용 한국 공군과 육군의 방공레이더로 AN-2의 구식 스텔스 기능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 대비책 및 조치 :
적아식별 후 공군 관제소와 육군 포병 간 직통선을 활용하여 발견 즉시 발칸포/고사포의 맹사격(Blind Shooting)이 가능하도록 미리 레이더기지와 포병부대 비상통신망을 완비 사격수들에게 AN-2 사격 요령을 훈련시켜 대비해야 한다. 저속 저고도 비행하는 AN-2는 발칸 고사포로 집중 융단 포격을 가해 휴전선 최전방에서 서울 침투 전에 완전 섬멸시켜야 한다.
***제언 :
덤불과 땅에 앉거나 공중에 날고 있는 잠자리는 왕모래를 한 줌 쥐어 세게 던지면 모두 쉽게 잡을 수 있다. AN-2에 미사일을 쏘아 격추시키는 것은 대포로 참새 잡는 것과 같이 비경제적이라, 소총과 발칸/고사포의 융단사격으로 충분히 섬멸이 가능하여, 조기경보의 감시체제만 갖추면 위험이 전혀 없고, AN-2에 의한 특수전 요원의 야간 침투는 북한이 이와 같은 치명적인 급소를 가지고 있다.
3. 잠수정과 반 잠수정 게릴라전에 대한 대비
북한이 70여대 보유한 잠수정과 반잠수정에 대한 치명적 급소와 취약점은 정확하게 분석되었으며, 다만 투망으로 잡을까? 그물을 쳐서 잡을까? 낚시로 낚을까? 방법만 선택하면 된다. 물속의 고기는 미끼로 유인하여 낚시로 잡듯이 낚시의 활용도 연구 중이다.
대책 : 요것은 1급비밀 이라 직접 공개 불가!
임진강변과 동남서해안의 감시와 경비 강화 및 투망, 그물, 낚시 정비만 하면 된다.
4.국내 고정간첩과 종북 반국가 세력에 의한 폭발물 설치 및 방화에 대한 대비
북한은 남한 국민들의 전쟁공포와 소요/동요를 위한 삐라살포와 포탄테러, 우편물 테러를 이미 기획하고 일부는 실행에 옮기고 있다고 판단된다. 미국의 보스턴 폭발사고(4/15일), 독극물의 우편물 배달(4/16일), 웨스트 비료공장 폭발(4/17일) 테러와 같은 고정간첩과 북한 특수공작원의 테러가 김관진 국방장관 테러 위협 삐라살포로 시작되었다. 그간 IA(Inside Aggressor/ 국내 적-고첩) 및 UA(Unidentified Aggressor/ 미확인 적-종북)에 대한 정보는 완벽하게 파악되고 있다.또한 최근 어나너머스(Anonymous)에 의한 남한 내 종북들의 신상이 공개돼 그간 군과 국정원에서 파악 감시해온 IA & UA와 크로스 더불 체크(Cross Dougle Check)가 진행 중이라 확실한 종북 및 고첩 파악과 식별이 가능해졌다.
대책 : 국정원과 군의 보안부대는 IA(Inside Aggressor/ 국내 적 -고정간첩) 및 UA(Unidentified Aggressor/ 미확인 용의 적 -종북)에 대한 미행 및 추적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 IA & UA에 대한 감시강화로 방화나 폭발물 설치 시 현장 체포 및 불응 시 사살을 해야 한다. 필요할 경우에는 사전 체포와 폭탄 은닉 장소 수색 등의 예비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 또한 국민들의 게릴라 터러범 식별과 대처요령 및 신고 방법을 홍보하여 물샐 틈 없는 경계대세를 갖춰야 한다.
이상 땅굴, AN-2, 잠수정을 통한 지하-공중-해상 침투에 대한 정보판단과 대책 및 제언을 참조하여 군과 경찰 및 국정원의 완벽한 비정규전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지하 땅굴과 AN-2는 치명적인 급소를 이미 찾아서 대비하고 있으나, 잠수정과 반 잠수정을 이용한 해상/해변 침투와 도강침투는 더 보완하고, 특히 요즘 평화니 전쟁반대니 하며 반국가 데모와 북한의 지령을 노골적으로 수행하는 국내의 고정간첩과 종북 및 북한 특수전 게릴라에 의한 심리전과 요인암살 전략/전술 목표물 폭파, 국민들의 소동과 소요를 유발하기 위한 심리전으로 지하철역 등의 불특정 다수 테러...등 북한의 테러와 게릴라전에 대한 더 충분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