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고금을 통틀어서 국가의 멸망은 위정자/통치자의 부패에서 비롯됐으며, 모든 대소국가의 흥망성쇠(興亡盛衰)도 모두 통치자의 정진선미(正眞善美)의 가치 기준 확립과 인의예지(仁義禮智)의 철저한 윤리/도덕성의 확립여부에 따라서 결정되었다. 그러기에 통치자의 확고한 정진선미와 인의예지의 도덕성 확립은 국가의 발전과 국력신장의 필요충분조건(必要充分條件)이다. 이러한 필요충분조건을 외면하거나 도외시하고 갑론을박 왈가왈부하는 모든 국가 발전이나 국가보위에 관한 모든 논란은 공염불이며 정권을 정당화시키려는 국민기만적 궤변일 뿐이다.
로마와 그리이스의 멸망, 중국의 모든 왕조의 멸망, 우리나라의 모든 고대/근대국가의 멸망의 근본 원인은 모두 다 통치자와 그를 둘러싼 위정자들의 도덕성 해이와 부정부패에 기인한다. 최근의 월남 패망이나 이라크의 후세인 정권의 패망도, 그외 모든 국가와 정권의 몰락도 그 근본적인 원인은 그 통치자/지도자의 도덕성 상실과 주변 인물들의 부정부패에서 찾으면 된다. 이러한 윤리/도덕성은 곧 정진선미의 가치 확립과 인의예지의 윤리도덕의 확신으로 강화되고 신뢰와 정의로 공고화 될 수 있다.
부도덕한 대통령과 부정부패한 주변 인물들은 곧 국가와 국민을 망치는 국가반역이며 모든 국가/국민적 비극의 원흉이다. 그러기에 나는 도덕/윤리적인 흠결과 나아가서 정진선미의 가치기준과 인의예지를 상실한 국가지도자나 정권은 국가의 주인인 국민들이 하루빨리 교체하지 않으면 국가와 국민 모두에게 불행과 비극을 가져올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런 관점에서, 정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고조와 “공정한 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희구는 국가의 장래를 위해 다행스런 징조며, 조속히 정진선미와 인의예지의 도덕/윤리의 가치가 확립되고 도덕재무장 운동이 대대적으로 펼쳐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국가의 주인인 국민은 선거권 행사를 통하여 정진선미와 인의예지의 도덕/윤리가 결여된 자들은 철저히 선출직에서 배제시키고자 하며, 고위 공무원과 기득/특권층의 부정부패와 위법/탈법에 대한 거부감이 고조됨은 국민의 주인의식과 민주주의 발전에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최근의 국회 인사청문회(人事聽聞會)에서 이런 강한 국민의식 변화의 희망적인 조짐을 보았다.
우리가 대치하고 있는 북괴 살인집단과의 대결에서도 우리가 가질 최대의 무기는 바로 국가지도자들과 국민들의 확고한 윤리/도덕성 확립이며, 이런 확립된 윤리/도덕성에 대한 확신을 실 생활화 해나가는 것이 바로 “정의사회구현(正義社會 具顯)”이며, “公正한 社會”를 이룩하는 시작이며 또한 끝이다. 부도덕하고 도덕불감증에 걸린 정권과 통치자에게서는 “공정한 사회”도 “정의사회 구현”도 기대할 수 없고 기대해서도 안 된다. 구호로 그치는 “공정한 사회“나 ”정의사회 구현“은 아주 사악한 국민기만(國民欺瞞)이다.
가장 난폭한 전쟁광이며 살인집단인 북괴 김정일 불법집단과 대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에서, 그들을 이길 수 있는 최대의 강력한 무기는 확고한 정권의 윤리/도덕성 확립이며, 국민들의 윤리/도덕성에 대한 확신과 그것의 확립이다. 현재와 같은 정권의 부정부패와 기득/특권층(국회/검찰/경찰/재벌/부자/공위공직자/지자체 의원...등)의 타락상과 도덕불감증은 국가의 안위를 위협하는 최대의 약점이며 치명적인 급소다. 대한민국의 치명적인 급소를 시급히 보완 치유해야 한다.
종북주의자와 극좌빨이 국가전복을 획책하고, 북괴의 고정간첩이나 침투간첩과 일본 극우 카미카제 특공대 도꼬다이들이 국민들 틈에 스며들고 국민들을 선전 선동할 수 있는 환경은 바로 도덕불감증과 윤리/도덕성을 상실한 정권과 기득/특권층과 해이된 국민의 윤리/도덕성 만연시에 형성된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상태가 가장 위험한 윤리/도덕성의 상실과 도덕불감증에 걸린 상황이며, 국가의 위기는 북괴 김정일 집단보다 대한민국이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본다.
국가의 방위와 안위를 걱정하는가?
그렇다면 윤리/도덕성을 확고히 갖춘 정권을 가져야 한다.
공정한 사회와 정의구현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정권의 핵심과 기득/특권층의 윤리/도덕성을 확립해야 한다.
복지국가와 친서민 정책을 원하는가?
역시 정권과 기득특권층과 국민들의 도덕성확립이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