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가 7/31일 이노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전국 중앙 공기업 30곳의 총 부채는 429조3216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이 공기업들은 2012~2014년 3년간 총 3조4985억 원을 임직원에게 성과급으로 지급했고, 상당수 기관장은 평균 이하 경영 실적을 내고도 수 천만 원대 성과급을 탄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신문기사 요약 발췌
金樽美酒千人血 금준미주천인혈 /금 술잔의 좋은 술은 천 명 백성의 피요
玉盤嘉肴萬姓膏 옥반가효만성고/옥쟁반 위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고혈이라
燭淚落時民淚落 촉누락시민누락/촛농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歌聲高處怨聲高 가성고처원성고/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소리 드높다.
공기업의 부채는 곧 국가의 부채며 국민이 세금으로 부담해야 할 부채다. 그럼에도 국민의 세금은 구멍 뚫린 수도관 이곳저곳에서 줄줄 새고 있는 물처럼 새고, 공기업 임직원들과 국가 공무원들의 풍성한 잔치상에서 탕진되고 있다. 서민들의 담뱃값은 건강을 보살핀다는 사탕발림으로 왕창 올리고, 경차에까지 세금을 붙여서 서민들의 등골을 빼서 제 놈들 배만 불리며 잔치를 벌이겠다고 염치도 없이 떠벌린다. 벼룩도 낯짝이 있고, 탐욕의 족제비도 쥐 잡아 먹고 쥐 털은 남기는데....이놈들은 낯짝도 없고 홍도 말년의 불가시리처럼 남대문 기둥도 흔적도 없이 먹어 치운다.
왜 해외에 빼돌린 전 정권들의 880조에 달한다는 은닉 불법자금과 국내 지하시장을 떠도는 정치자금을 비롯한 부정축재자금 820조 총 1700조원은 손도 못대고 있는지? 후안무치(厚顔無恥)하고 배은망덕(背恩忘德)하며 만고역적(萬古逆賊)놈들이고,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권이다.
서민들 등골을 빼먹던 정상모리배와 탐욕의 대기업/재벌을
광복 특별사면으로 풀어주면 서민들 눈물은 그 누가 닦아주나?
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은 허공의 메아리였나?
부패와의 전쟁 부정비리척결의 현주소가 어찌 요모양 요꼴인지...실망이 크다!
부패한 정권보다 공산좌파의 온상이 되는 게으르고 무능한 나몰랑정권이 더 위험!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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