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20일 경기도 연천 DMZ(비무장지대) 지역에서 두 차례에 걸쳐 고사포 및 직사포로 포격 도발을 했고, 이는 대북 확성기 방송에 대한 조준타격을 하겠다고 수차례 엄포를 놓았지만, 중단요구를 묵살하자, 체면치레로 공포탄을 발사한 것이며, 이 공포탄조차 용서하지 않고 보복 포격을 했으니...김정은은 진퇴양난에 죽을 지경이다.

복징이(복어)가 겁먹으면 “뽁~뽁!“거리며 기낭(氣囊)에 바람 넣어 배를 부풀리고...맹꽁이가 "맹꽁~ 맹꽁!" 땡땡하게 배를 부풀리는 허풍떨기일 뿐이었다. 8/20일 경기도 연천 DMZ(비무장지대) 지역의 두 차례 고사포 및 직사포 공격은 겁먹은 김정은과 북한의 폭탄(爆彈/bomb)이 아닌 공포탄(空砲彈/cannonball=shell)일 뿐이다.
김정은과 북한 군부가 우리의 강경대응....
30발의 대응 포격에도 꼼짝 못하고 바짝 겁을 잔뜩 먹었다는 의미다.
왜 김정은과 북한은 이 정도로 바짝 겁을 먹고 허파에 바람만 넣으면서 뽁~뽁거릴까?
이미 목함지뢰 도발에 대한 대응 보복으로 대북확성기 방송을 시작하면서 북한은 기선을 제압당하고, 잔뜩 겁을 집어먹은 이유는 무엇일까? 겨우 시작한 대북 확성기 방송을 어찌 남한이 북한의 공갈에 중단할 수 있겠는가?
중단하면 종북들의 흑색선전과 반정부 선전선동이 곧장 시작되어......
사회혼란을 획책할 것이 명약관화(明若觀火)한데, 대북확성기방송을 중단할 수 있겠는가?
이미 70년 대에 북한과의 전면전이 불가피할 경우에 대비, 한국의 방공과 대북 공중공격을 지휘하는 오산의 미공군 314사단은 군산의 8비행단과 한국공군에게 총 314개에 달하는 전략-전술 목표물(Target)을 각각 부여하였고, 각 조종사는 자신의 목표물에 대한 침투로 및 회귀로에 대한 정보를 비롯 주변 화망까지 포함된 종합정보가 담긴 빨간 가방(Target-folder)이 주어졌다. 주석궁-순안비행장-해주비행장-평양지하철- Frog 7 발사대....등 314개의 전략-전술 목표물은 ACTION CUE!가 발령되면 12시간 내에 북한 전역을 무장해제 초토화시킨다는 극비의 공격계획이었다. 그 사이 미8군과 한국육군은 휴전선에 설치된 장사정-방사-곡사포 Y진지 186개를 완전 집중포화로 괴멸시키는 전쟁계획이었다.
공격 명령 후 12시간이면 북한 전역은 무장해제되어 비무장지대가 된다.
통신위성-인공위성의 발달과 B-2 Stealth Bomber를 비롯한 폭격기의 발달로 조종사 개인별로 부여되었던 314 Target-folder는 전량 회수되었다. 그러나 북한에 대한 전략전술 목표물은 우선순위는 바뀌었지만, 공중폭격 목표물 314개는 아직도 유효하다. 금수산궁전>주석궁>미사일발사대>순안비행장.....등으로 Target의 우선 순위와 소요시간이 12시간에서 3시간으로 바뀌었을 뿐 북한 초토화작전은 아직도 유효하다. 전면전 발발 3시간 후면, 북한에 있는 모든 목표물은 폭격되어 무장해제 된다고 보면 된다. 핵무기로 뻥치던 이라크 후세인 제거시에 단시간에 이라크 군을 무장해제시켰듯이.......
대북 공격 개시 3시간 이내에 북한은 완전 무장해제 당할 걸 알기에
김정은과 북한은 바싹 얼어, 숨소리도 죽여가면서 공포탄이나 쏴대고 있는 것이다.
3D영상 실시간으로 북한의 500개 전략전술 목표물(500 TARGETS)를 24시간 감시하고 있는데, 제 놈들이 감히 덤벼봤자 결과는 패망이며 북조선(DPRK)의 종말이다. 북한군 총참모부는 20일 오후 5시쯤 서해 군 통신선을 통해 “오늘(20일) 오후 5시부터 48시간 내에 대북 심리전 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수단을 전면 철거할 것과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할 것”이라 공갈을 쳤는데, 우리가 이제 시작한 대북확성기방송을 중단하고 시설을 철거할 수는 없으니......
북한 김정은은 포 몇 발 쏴보고 죽을 것인지?
아니면 무릎 꿇고 무조건 항복한 후 살 것인지?
양자택일의 운명으로 스스로를 몰아 넣고 낑낑거리고 있다.
++ 군사비밀에 관한 사항은 숫자와 작전에 다소 변화를 가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