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과 연평해전이 북한군의 비겁하고 야비한 불법 서해상의 도발이라면, 8월 4일 북한군이 몰래 매설한 목함지뢰폭발로 발생한 사고는 휴전선 육지에서의 북한군의 비겁하고 야비한 불법도발이다. 목함지뢰폭발사고로 또다시 육군 1사단 소속 장병 2명이 중상을 당했다. 그 숱한 북한군의 도발에 얼마나 많은 국군장병이 부상당하고 목숨을 잃어야만 하는가?
더욱 한심한 것은 목함지뢰사고의 보복대책을 협의하기 위하여, 사건 내용의 비밀을 유지하고 비공개를 요하는 엠바고의 와중에 새민련의 국방위원회 소속이며, 악명 높은 한명숙 KIDS 중의 한 명이며 비례대표인 김광진이 보복공격의 기회를 완전히 무산시켰다.
보복공격은 은밀-신속-정확- 혹독 처참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핵심은 완벽한 비밀유지인데...김광진 때문에 보복공격은 물거품이 됐다.
김광진은 비밀유지와 비공개의 엠바고 중에 의도적으로 8월 9일 트위터로...."어떻게 우리 측 수색로에 북측 지뢰가 매설될 수 있나…경계가 완전히 뚫려 있는 상황이란 것인데…”라고 사고를 공개해버렸다.
국회국방위원회 소속 새민련 비례대표 한명숙 KID인 김광진이 또다시 국가/국방의 비밀인 목함지뢰폭발사고를 트위터로 퍼뜨려서 은밀한 우리의 보복공격 기회를 무산시키고, 어쩔 수없이 국방부와 언론은 사고 전말을 공개할 수밖에 없었으니....김광진은 국회 국방위에 침투시킨 간첩이란 말인가? 새민련과 국회는 국방위원이란 직위를 이용하여 획득한 국가의 국방비밀을 유지하지 못하고 의도적으로 불순한 목적을 위해 공개하고 퍼뜨리는 김광진을 신속하게 국방위원회와 국회에서 축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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