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 2년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24일 오후 지지자들과 의원들의 배웅을 받으며 개선장군처럼 의기양양하게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한명숙은 지난 20일 9억 여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대법원에서 징역 2년형이 확정됐다. 뻔뻔하고 낯짝 두껍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여자다.
그러면서도 넉살좋게 순결과 순수하고 깨끗한 사랑의 꽃말을 가진 백합꽃 한 다발과 성격책을 한 손에 들고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면서 감방으로 갔다. 이런 여자는 자신과 주위를 온통 불행으로 만드는 불행의 불씨며, 악령들과 불순분자들과 반역들의 대모(代母)다.
한명숙이 손에 든 백합은 이제 그녀에게 오염되어 순결과 순수의 꽃말을 잃어버렸다.
불자들의 생활규범인 8정도와 같은 기독교인들의 10계명이 한명숙으로 인하여 오염되고 퇴색되고 변질 부폐되었다.
[한 분이신 하느님을 흉숭하라]는 그 하느님은 범죄자와 악의 수호신으로 변질되고,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마라]는 계명은 한명숙으로 인하여 자기변명의 도구로 전락했다.
[도둑질을 하지 마라./거짓 증언을 하지 마라./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는 계명은 한명숙의 밝혀진 뇌물수수와 거짓말로 모두 훼손되고 변질되고 10계명 중 5계명은 한명숙에 의하여 넝마가 되었다. 파렴치범 한명숙이 손에 든 성경과 훼손된 십계명은 복구불능으로 훼손되고 파괴되어 하느님과 한국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화나게 하고 불행하게 했다.
그뿐인가?
통진당 종북들과 비례대표로 국회에 침투시킨 한명숙 KIDS들 중 통진당의원들은 헌법제판소 판결로 제거되고, 나머지는 국회를 망치고 수준미달로 만들었으며, 새민련을 어릿광대 수준미달 저질 친-종북들의 소굴로 만들었다. 한명숙이 보살피고 유대관계를 유지해온 노길남과 신은미는 종북과 반대한민국의 상징이 되었다. 새민련 대표 문재인과 원내대표 이종걸을 좌재인 우종걸로 세우고 한 국회 기자회견은 제1야당 새민련을 파멸과 분렬로 이끌었다.
한명숙의 파렴치(破廉恥)와 철판 깐 후안무치(厚顔無恥)에 국민들은 할 말을 잃는다.
한명숙 그녀는?
“보면 3년 동안 재수 없다”는 재수 없는 여자인가?
“국 쏟고 뭣 데고 소박맞는다”는 억울하고 불행한 여자인가?
“시집가자 100일 안에 3대독자 남편 죽고, 시부모 병들어 병간호하다 재산 탕진하고 알거지가 되었다.”는 재수 옴 붙은 여자인가?
왜 그녀 곁에만 가면 모두가 불행해지고, 파괴되고, 따돌림 받고......
명예와 권위를 훼손당하고 모두가 비참해지는지...한명숙은 불행의 불씨인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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