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집단은 4/15일 악마 김일성이 배꼽 자른 날(생일)에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우국충정단 등 30여개 보수단체 회원 450여명이 서울 광화문에서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 부자 사진을 불태우자 제 정신이 아닌 미쳐 날뛰는 네굽질로 멧돼지 목따는 소릴 질러댔다. 4/16일 북한 최고사령부는 대한민국 정부에 최후통첩장을 보내는 광란의 주둥이 공격을 씨부리는 코미디 쇼를 했다.
북한 최고사령부의 최후통첩에서“우리의 최고 존엄을 훼손하는 만행이 괴뢰 당국의 비호 밑에, 서울 한복판에서 버젓이 벌어지는 한 우리의 예고 없는 보복행동이 개시될 것이다. 보복대상에는 최고 존엄을 훼손시키는 데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가담한 자들, 그것을 부추기고 묵인한 놈과 해당 당국 기관 및 부서들이 포함될 것이다.”라고 아래 윗 입술을 두드리며 입방아를 찧었다.
공갈 협박도 한 두 번이면 족한데, 이젠 저놈들의 공갈협박은 그냥 험악하고 비열하며 저질스런 욕질과 구두탄이란 걸 대한국민들은 다 알고 드시근(들은 척)도 않고 콧방귀만 뀐다.
역시 북한 김정은 살인집단의 치명적 급소는 김일성-김정일의 시체보관소인 금수산기념궁전과 김정은 집무실인 주석궁과 만수대 김일성-김정일 부자 동상이다. 이 3곳의 시체-동상-실물만 파괴하면 북한의 존엄이란 상징성을 없애서 북한 인민들이 더 이상 김씨 3부자를 신격화하거나 존경하지 않는다. 이미 밝혀진 대로 B-2와 우리 Cruise Missile의 1차 공격 목표는 상징적인 3곳을 포함 전략/전술적 목표 500개다. 북한은 도발징후를 보이거나 자그만 도발에도 한-미-중-러-일과 북한 내의 친중과 친러 세력을 포함한 7주력에 의하여 30분 이내에 집중 포격을 맞고 완전 무력화되고 초토화되어 기동불능이 된다.
선불 맞은 멧돼지 북한 김정은의 광언광동(狂言狂動)에 러시아도 외교부 성명으로 북한의 자제를 촉구했고, 참다못한 중국 외교부도 4/9일 한국 내 외국인 대피를 권고한 북한에 대하여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행동에 반대한다고 강력히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군대를 압록강과 두만강 국경 지역에 집결시키고 있다.
선불 맞은 멧돼지처럼 천방지축 날뛰던 정은이는 이제 한-미-중-러-일 주변 5개국과 어나너머스(Anoymous)를 비롯한 NGO와 세계 인권기구의 공동표적이 되었다. 북한 김정은 집단은 현재 물리적인 군사행동은 물론 사이버와 여론의 집중포화의 목표가 된 상태다. 북한은 이제 섣불리 미사일발사나 국지전 또는 테러 등 비정규전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모두 상실했다. 어떤 대 한-미-중-러-일에 대한 공격도 집중포화를 맞을 상태에 놓여 있다. 자업자득이며 제 스스로 제 눈을 찌르고 제 목을 치는 자살행위를 거듭해온 결과다.
고로 김정은은 겁을 집어 먹고, 돼지 목 따는 소리만 내지르지, 감히 어떤 도발이나 미사일 발사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도발이나 미사일 발사 순간 또는 반 김정은 7개 주력이 합의한 시각인 D-DAY H-HOUR 30분 이내에 북한은 괴멸된다. 김정은 집단도 이런 징후를 어렴풋이 짐작하여 북-중과 북-러 국경에 군대를 분산 배치하고 있으나, 이는 중과부적 족탈불급이라 김정은은 완전 포위된 상태로 집중포화를 맞을 일만 남았다.
"선불 맞은 멧돼지 정은아 전쟁은 주둥이로 하는 것이 아니라 군사적 심리적 행동으로 하는 것이다. 이제 멧돼지 목 따는 소리 지르지 말고 죽을 날이나 손꼽아 기다려라. 손꼽아 헤아려 보니 멧돼지 김정은이 잡을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진실과 영혼]이 애송이 멧돼지 정은이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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