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민노총-MBC-아름다운재단-민변-서울시로 구성된 정부/정권이나 대한민국의 국가권력과 같거나 위에 군림한는 박원순공화국의 절대군주는 박원순이다. 한국은 남북한으로만 양분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박원순공화국-북한으로 3분되어 있다.
전국 반정권/반국가 시위를 지원하고 총지휘하는 박원순공화국군은 참여-시민연대다. 전국의 기업과 공무원 노조와 전교조까지를 총지휘하는 민노총은 시민연대와 합동작전을 펼치는 예비군이다. 또한 이들의 혀와 입으로 한-오-경-세를 휘하에 거느리고....
선전선동과 여론조작을 하는 박원순공화국의 핵심조직은 MBC다.
박원순공화국의 모든 행위에 대한 보호와 방어 및 최종 일격을 가하는 민변이 있다. 5적과의 전쟁에서 얻은 노획품, 전리품 및 조공을 받는 징수/징세기관은 아름다운재단이다. 이상의 조직을 총괄 지휘하는 박원순공화국의 수도는 서울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실질적 권한을 가져왔던 국회로 대표되는 정치계, 재벌로 대표되는 재계, 군검경으로 대표되는 관계, 조중동매-한오경세로 대표되는 언론계, 불교와 기독교로 대표되는 종교계는 장기간 자행해온 온갖 부정비리로 박원순공화국에 덜미와 치명적 급소를 가격당하고 항복하고 미리 굴복하여 5적(五賊-政財官言宗마피아)은 이미 박원순공화국의 휘하에 있다. 삼성공화국?-이미 항복했잖아? 국회?- 이미 점령되었잖아....누가 박원순에게 감히 덤벼...갖은 아양이나 떨면서 살살 기지? 박원순은 천적이 없는 천하무적이다.
이런 상황에서 박원순공화국의 일익을 담당해온 MBC가 마치 박원순공화국의 절대군주인 박원순에게 반란을 일으켜 반기를 든양,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을 떠벌리고 나섰다. 숨을 죽이고 박주신의 병역비리에 입을 봉하고 있던 조중동매-한오경세 및 종편들이 절대군주 박원순에게 일대반란/반격을 가하는 모양새로 나발을 불어제치는 시늉을 한다.
그러나 반원순에 대한 진격나발이 아니라 MBC의 박주신병역비리 의혹제기에 대한 사실만 반복할 뿐 심층적인 취재나 다툼의 진위를 가리는 발전된 방송 기사가 절대 아니니, 반격/공격이 아니라 바람만 잡고 풍악만 울리고 있을 뿐이다. 광복 70년 간 한국언론이 국민들의 관심사인 박주신병역비리와 같은 이슈에 이토록 침묵을 지킨 적이 있었던가? 처녀의 없는 아들도 만들어 내고, 청와대에 십상시도 만들어 내는 한국 언론이.....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한국언론이 이미 박원순의 손아귀에 있고 항복을 했는데, 바람잡이는 하더라도 치명적 급소와 덜미가 잡혀서 절대로 반격은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런 정황과 상황 및 주변 정보를 종합 판단한 결론은 MBC의 박주신병역비리의혹 방송은 박원순공화국의 절대군주 박원순과 짜고치는 고스톱이며, 사전에 치밀하게 기획된 약속동작이다. 이런 정보판단이 가능한 것은 여기에서 상세하게 밝힐 수없는 여러 가지 정보와 징후 및 정황이 있다. 다만 왜 끽소리도 못하고 침묵을 지키던 MBC가 포문을 열었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면, 다음과 같은 가설이 성립한다.
거의 정확하지만 확인되지 않은 예측 가설은 다음과 같다.
1.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이 국민들 사이에 점증 확대되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는 상황이다.
2. 절대군주 박원순이 일반 시민이나 조무래기 언론을 고소/고발하기에는 너무 쪽팔린다.
3. 보수언론이란 조중동매나 종편은 덜미와 급소를 잡혀서 입도 뻥끗 못하는 상황이다.
4. 휘하 MBC가 국민여론을 차단하기 위해서 앞 불을 놓고 태운 후에 진화를 하면, 산불처럼 타올라오던 국민여론은 MBC가 지른 앞불로 이미 태운 지점에서 꺼질 수 밖에 없다.
5. MBC는 국민여론을 살피고 발전되는 상황에 따라 사과-정정보도를 대대적으로 하여 국민여론을 잠재우거나, 아니면 법정 싸움까지 가서 가혹하고 처참하리만치 얻어터져 줘서.... 감히 개인이나 단체 또는 다른 언론이 박주신병역비리에 침묵하도록 자물쇠를 채운다.
위의 가설/예측 중에 2개 이상이 빗나가면, 박주신의 병역기피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MBC는 전 언론에 입을 열라는 신호탄을 발사하여, 박주신의 재신검을 최상/최적의 상황에서 받도록 하여 최대의 효과를 창출...
박원순이 대한민국을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합법적으로 흡수/합병하게 하는 고도의 전략/흉계다.
한반도를 3분한 박원순공화국이 공화국 군주의 아들 병역기피나 비리 정도로 흔들리지 않으며, 아무리 국민/시민들이 들끓어도 조중동매-한오경세 및 MBC와 KBS를 비롯한 종편이 열흘만 박원순군주를 위하여 나발을 불도록하면, 그까짓 여론이야 바로 반전되고, 전화위복으로 박원순을 영웅으로 만들어 대한민국까지 합법적인 선거를 통하여 평화적으로 점령할 수 있다. 박원순은 대통령 위에 군림하는 무소불위의 무한권력을 가지며, 박주신의 병역비리가 사실이라 해도 진실을 감출 수 있고, 처녀인 박근혜대통령의 없는 아들도 금방 만들어낼 수 있는 절대 군주다.
박원순과 MBC가 짜고치는 고스톱 언론/여론조작극에 속지 말고,
국민들은 나의 예측이 맞는지 틀리는지 점검하는 것이 더 흥미진진하지 않겠는가?
만에 하나 박주신의 병역비리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더 시간을 끌다가 최적의 상황에서 다시 신검을 실시하면....
박원순의 19대 대통령은 따놓은 당상이 되고, 입안에 든 사탕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