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의 남자 복장은 상하가 붙은 통자로 자루에 구멍만 낸듯한 ARABIAN ROBE를 입고 속에 굵은 체크무뉘가 진 헝겊으로 허리를 감는다.
따라서 중동 남자들은 팬티를 입지 않고 후타만 허리에 감기에 성기엔 바람이 잘 통한다.
나도 중동에서 몇년 아랍인들과 어울려 살 때는 그들과 똑같은 복장으로 살았는데...입어보니 역시 중동의 날씨에는 딱 맞는 복장이며, 사타구니에 땀나고 피부병 생길 일도 없다.
이런 옷을 입고 간단하게 소변을 볼 경우에는 아라비안 로브와 후타를 걷어 올려서 서서 눕지 않고, 그대로 아라비안 로브와 후타를 입은 대로 살짝 들어 올리고 앉으면 변소보는 자세가 되고...모든 아라비안 로브를 입은 중동인은 앉아서 오줌을 눈다.
글쓴이와 글쓴이 아내가 UAE여행 중
반면 여자들은 풍성한 검을 겉옷에 차도르로 얼굴도 가리고 다니며,
성범죄 예방을 위하여 고무줄 넣은 딱 붙고 튼튼한 바지를 입는다.
이런 여자들이 소변을 볼 경우에는 겉옷을 올리고 바지를 내리고 서서 오줌을 눈다!
(중동 여자들이 오줌 눕는 것은 자세히 보지는 못하고....
언뜻 3-4번 우연히 봤는데...그 자세가 오줌눕는 자세인지는 몰라도... 서서 오줌을 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