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주로 말하자면 몇 년 전 프런티어 게시판에서 활동하던 재미교포 네티즌이다, 그 당시 주워들은 상식으로는 미국에서 마누라가 검둥이와 바람나는 바람에 이혼하고, 다니던 직장마저 때려치우고 실업급여로 미국을 여행하면서 글과 사진으로 여행기를 올리면서 꽤나 인기를 끌었던 인물이었다,
제임스주는 한동안 잠수를 탔다가 근래에는 펜넷에서 활동했던 모양이다, 펜넷은 박빠들이 모여있는 전형적인 박빠 사이트, 그런데 제임스주가 여기에서 활동하면서 제대로 사고를 친 모양이다, 박근혜 정부의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로 내정되었던 김종훈에 대한 유언비어가 제임스주에서 시작된 것이다,
김종훈 후보자가 야당과 좌빨에게 무차별 공격을 받았던 데에는 제임스주가 퍼뜨린 김종훈에 대한 유언비어가 상당 부분 일조를 했음은 당연지사이다, 그러나 그 유언비어는 대부분 과장되고 황당한 것이었지만 일부 언론에서는 이를 기정 사실인 듯 쓰기도 했었다,
김종훈이가 한인 룸싸롱에 다니면서 돈을 물 쓰듯 했다, 한국서 온 호스티스들을 무더기로 몰고 다녔다, 웨이터 출신을 채홍사로 고용했을 정도였다, 채홍사에게 전용 벤츠 430을 사주었다, 부인이 고용한 해결사가 김종훈을 미행하고 다녔다, 도박장 출입이 그의 일과였다, 자가용 비행기로 호스테스를 다발로 싣고 다녔다, 호스테스에게 아파트를 사주고 첩으로 두었다, 김종훈이 술에서 깨어있는 적이 없었다, 술 취한 상태에서 거시기를 꺼내어 흔든다,
이런 황당한 유언비어가 제임스주에서 시작됐고, 이런 유언비어가 나부끼기 시작하자 김종훈은 미련 없이 후보직을 내동댕이쳤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뉴미디어 방송정책은 박근혜 정책의 심장이었다, 그 심장부의 지휘자로 GH는 김종훈을 지목했다, 그러나 김종훈은 박빠라는 자의 유언비어에 침몰해버렸고, GH의 원대한 꿈도 삐걱거리게 되었다,
더군다나 제임스주는 충격적이게도 이런 유언비어를 이석기 의원에게 제보까지 했다, 이석기는 김재연과 더불어 국민에게 잘알려진 좌빨 국회의원, 의혹이 있다손 치더라도 좌빨 국회의원에게 먼저 달려가다니, 도대체 제임스주의 뇌에는 어떤 구멍이 뚫여 있었으며, 제임스주의 이념에는 어떤 고춧가루가 끼었던 것일까,
일베에서는 제임스주의 과거 게시물까지 끄집어 내었다, 제임스주는 한국정부가 미군 훈련에 대한 답례성 인사로 구제역 발생이란 미명 하에 소 돼지 150만 마리를 살처분하고 미국의 고기를 수입해 줄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이 정도면 5.18 유언비어나 광우뻥 수준에 맞먹는 주장이다, 이 정도면 제임스주의 뇌에 심각한 이상징후를 의심해도 될 정도이다,
제임스주는 미국에서 콜택시 운전을 하던 당시 김종훈 일행을 몇번 태워줬던 인연으로 김종훈을 알게 되었다, 부자나라 미국에서 가장 최상류층의 부자와 가장 가난한 빈곤층이 한국인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제임스주는 몸은 미국에 있었지만 아마도 부자를 질시하는 반도땅의 빨갱이 근성은 핏속에 남아있었던 모양이다, 미국에 갔다면 미국인처럼 열심히 노력하기보다는 한국인처럼 뒷담화에 열중했다,
빅뉴스에서는 제임스주가 김종훈의 채홍사였다는 인물을 인터뷰하여 제임스주의 거짓을 일일히 밝혀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있다,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9345)일베에서도 제임스주에 대한 비판과 성토가 게시판을 가득 채웠다, 이 게시판을 보면서 제임스주는 뒷따마보다는 열심히 땀 흘리다보면 제임스주도 김종훈처럼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라고 권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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