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이 적을 만나면 여러 가지 행동을 한다.
살모사와 코브라나 호랑이 사자 맹독이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을 가진 독사나 맹수들은 적을 만나면 숲이나 바위 및 풀섶에 은폐 은신을 하고 공격준비를 한다. 독사는 똬리를 틀고 상대를 주시하고, 맹수들은 발톱을 감추고 움츠려 최적의 공격시점을 노린다. 상대는 대부분 무방비 상태에서 맹독 독사와 맹수의 공격을 받아 희생당한다. 그러기에 독사와 맹수들은 우리에게 위협이 된다.
쥐, 두더지, 쇠똥구리, 송충이, 거미처럼 죽은척하는 의사행동(擬死行動)을 나타낸다. 복, 맹꽁이, 게나 똥개...등은 갑자기 적을 만나면 “복!복~” “맹~꽁~ 매앵꽁”하면서 한껏 허파에 바람을 넣어 부풀리거나 게처럼 흰 거품을 북북 내뿜고, 똥개처럼 “깨갱~깽깽!” 요란을 떤다. 또한 이런 의사나 허풍을 떠는 동물들은 토끼, 산양, 고라니, 너구리나 새들처럼 자기보다 강한 적을 만나면 일단 제36계 주위상(走爲上)으로 기회나 퇴로만 보이면 도망을 간다.
북한은 요즘 점점 강도를 높이면서 온갖 한국과 미국에 대한 협박과 공갈을 한다. “ 우리와 미국 사이에는 누가 먼저 핵 단추를 누르든 책임을 따질 법적 구속이 없다. 누르면 발사하게 되어 있고 퍼부으면 불바다를 펼쳐놓게 될 우리 식의 정밀 핵타격 수단으로 워싱턴과 서울을 비롯한 침략의 아성을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어야 한다. 제주도 한라산에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인공기)를 휘날리겠다는 것을 맹세한다.”는 둥 온갖 발악을 하고 있다. 싸가지 없는 어린 녀석 맹꽁이 복과 똥개 같은 김정은아....말못하는 취약점이 있고, 너의 치명적인 급소가 한미의 수중에 잡혀 있잖아? 누가 너희 핵에 대하여 물어나 봤어? 누가 너희들 핵에 겁이나 먹어? 왜 혼자 깨개갱 복복~ 맹꽁 시끄럽게 설치는 거야?
북한의 작금 행태는 복어, 맹꽁이나 똥개와 같은 시끄러운 허풍떨기로 마지막 퇴로조차 차단당한 최후의 발악이다. 요즘 북한의 행태는 이라크 후세인, 리비아 카다피나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정권이 허풍떨던 행태와 똑같다. 북한 김정은도 퇴로를 내주고 어르고 달래며 퇴로에 그물을 치거나 함정을 파서 사로잡으면 된다. 똥개처럼 깨갱거리고, 맹꽁이나 복처럼 허파에 잔뜩 바람을 넣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북한 김정은의 모습이 불쌍하고 처량하기만 하다. 맹꽁이를 살살 두드려서 허파에 바람을 잔뜩 넣게 하여 꽉 밟으면 뻥~ 터지듯이, 북한 김정은도 살살 두드리다가 꽉 밟으면 뻥 터진다. 북한 김정은 맹꽁이는 꽉 밟기 전에 허풍 좀 떨지 마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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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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