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동욱 검찰 총장이 자진 사퇴를 했다. 자기의 가정사에 대한 조선 일보의 특종 기사를 두고서, 정치권이 일 잘하고 있는 검찰을 흔들기 하고 자기는 억울하게 당하는 것처럼, 전쟁에서 이기고 개선하는 장군처럼 늠름하게도 미소지으면서, 대 검찰청 정문을 나서는 그를 보면서 나는 만감이 교차한다. 어떻게 대한민국의 법과 원칙을 지키고, 국가 안보와 사회질서를 지켜야 할, 검찰의 수장이란 자가 정치권에 휘둘린 단 말인가?
자기 말대로 한다면, 자기는 억울한 피해자고 현 정치권에 가장 억울하게 당한 사람이란 야소 [揶笑] 를 보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원래 검찰 총장의 직무를 맡았으면, 자기의 책임 소재를 분명히 가려서 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국정원이 정치에 개입해서 댓글 몇 개를 달았다고 해도, 그 진위가 사실인지 어떤지는 분명히 가리면서 수사를 해야 할 것인대도, 국가의 안보를 끝까지 적으로부터 사수해야 할,
막중한 정보기관인 국정원을 무자비 하게, 대선에 아무런 관련성이 없는 댓글 몇개로 국정원을 쑥밭으로 만들고, 그것도 어거지로 경찰들의 댓글 분석팀인 조사관들의 작업 cc 카메라 영상도 조작을 하면서까지, 무리하게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를 하는 이유도 잘못된 것이고, 전직 대통령의 집에 금속탐지기까지 들고 가서 집을 이잡듯이 수색을 한 것도, 사실 검찰의 법리 원칙에는 지위 고하를 두지 않는다는 것에는 동감을 하는 바이지만,
과거 종북 정권들이 저지른, 부산 저축은행의 수 조원의 사건도 그냥 넘겨 버리고, 원자력 발전소의 가짜 부품 교체로 인한 국가 경제와 국제 신인도에 미치는 경제적 손실을 따진다면, 아마 수 백조는 될 것이다. 그런대도 전 종북 정권들의 실세가 개입된 사건조차, 그냥 얼기 설기 마무리 할려는 채동욱 검찰은 사실 과거 민주당의 정권을 옹호하는 집단들일 뿐이라는 것이다. 자기들이 아무리 원칙과 법을 앞세우고
정도 원칙의 법칙을 주장 한다지만, 이번 국정원 사건이나 전두환 전직 대통령의 집을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한 것은 검찰의 지나친 권력으로 나는 본다. 물론 검찰에게 주어진 임무와 책임을 회피하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집행하는 채동욱 검찰의 수사가 형편성에 맞지 않다는 것이다. 전두환이 집을 금속 탐지기까지 들고 들어가서 벼룩이 쌔갈이 까지 다 잡아 내었고, 과거 김영삼 정권 당시에 추징한 환수금을
아직까지 받지 못한 것을 다 해결 한 것도 다 좋다. 허지만, 이번 전두환 대통령의 문제만 하드래도, 이순자 여사가 과거 전두환 대통령이 집권하기전인 1973년도에 이미 사놓은 산이 그 당시 싯가로 한 평에 2 천원 하던 것이 지금은 세월이 흐르면서, 그 땅값이 만 배가 올랐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그 사람들의 재운이라고 보면 맞을 것이다. 불로 소득은 분명히 아니라는 것이다. 정당한 투자를 해서 정당한 재산을 가진 것에는,
우리 국민들은 뭐라 논박할 이유가 없다. 다만 국가의 자금을 도둑질 했다면, 당연히 그것은 잘못된 것이지만 이번에 사실 전두환 전 대통령도 억울한 점이 있을 것이다. 좌파 종북 판사들이 두드린 방망이에 골병이 든 것은 사실 전두환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는 법과 원칙을 그렇게 신봉하는 검찰이고 사법부라라면, 다음은 순서대로 전직 대통령들의 집을 금속 탐지기로 털어야 할 것이다. 그들의 일가 친척도 모두 말이다.
재산을 다른 곳으로 빼 돌릴 수도 있을지 모르니까,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직 대통령의 집을 모두 금속탐지기로 벼룩이 쌔갈이 까지 다 잡아 내어야만, 대한민국 검찰의 위상은 밝아 질 것이다. 종북 좌파들이 하는 말이, 그럼 박정희도 털어야 할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까지 20 년동안 다 털었지만, 그 분의 부정한 돈이나 재산은 단 한개도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채동욱 검찰 총장의 사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절대로 수리하면 아니된다. 채동욱은 자기의 비리를 덮기 위해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감찰에 겁을 먹고 사퇴를 하면서, 자기는 현 보수 정권에 희생양이 된 것이라고 바람을 잡고 있다. 그리고 채동욱을 지지하는 박지원과 곽노현 종북까지 채동욱을 편 들고 있다는 것이다. 철저히 채동욱에 대한 이번 혼외자식 문제가 아니래도 냄새가 나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채동욱에게 임명장을 준 이상, 이번 법무부의 감찰이 끝나기 전까지는 절대로 사표를 수리해서는 아니 된다. 이번 사건은 철저히 규명해서 종북 좌파들의 본색을 알아내고 저들의 전술 전략을 사전에 차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종북 검사들도 이번 기회에 철저히 조사를 해야 한다. 원래 밑이 꾸린 넘들이 말이 많다는 것이다. 박지원이가 법사위까지 동원 할려는 것은 채동욱이를 보호 할려는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