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카톡 민주당 초선의원 누굴까
대정부질문이 벌어지는 국회에서 불륜관계로 추정되는 문자를 주고받은 국회의원은 누구일까,
11월 25일 일요신문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카톡 대화에 열심인 아무개 국회의원의 스마트폰 화면을 공개했다,
아무개 국회의원과 박모 여인은 대화가 끝난 후, 여자가 '응 사랑해 여보'라고 문자를 보내자
아무개 의원은 '응 사랑해 여보'라고 대답하며 대화를 끝냈다,
이 보도가 나온 후 네티즌들은 언론보도에 발표된 단서들을 토대로 국회의원의 신상털기에 나섰다,
일요신문의 기사와 사진에는 아무개 의원을 짐작할 수 있는 몇 개의 단서들이 들이 들어 있었다,
언론 보도에 나타난 단서들은 이런 것들이었다,
민주당 의원이다,
서울 지역 초선의원이다,
젊은 의원이다,
삼성 흰색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
검은색 가죽줄 시계를 차고 있다,
국회의원의 아내는 박 씨가 아니다,
이 조건에 맞는 민주당 국회의원을 추려내자 5명이 등장했다,
유대운: 1950년생
신경민: 1953년생
홍익표: 1967년생
박홍근: 1969년생
정호준: 1971년생
위의 5명 중에 늙다리 의원들을 제외하면 조건에 맞는 전도유망한 젊은 의원이 나온다,
이를 토대로 일베에는 아무개 국회의원의 실명과 사진이 공개되고 있다,
아무개 의원은 후배가 꿈자리라 뒤숭숭하다고 하길래 무료상담 해준 거 뿐입니다라고 해명을 했지만,
네티즌들은 그 동네에서는 후배보고 '여보'라고 호칭하느냐며, 후배 관계가 아니라
후배위 관계라며 비꼬고 있다,
민주당의 불륜설이 터져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민주당의 전 대변인 차영은 남편과 불륜남 사이를 오가며
친자 확인 소송까지 벌여서 국민들의 입을 딱 벌어지게 했고.
얼마 전에는 채동욱 전 총장과 호텔을 드나드는 관계에 있는
민주당 모 국회의원을 폭로하겠다는 발언을 해 국민을 경악 시켰다,
청와대 전 대변인 윤창중 사태에서나, 강용석 전 의원의 여성비하 발언 사태 때의 파문을 상기해 보면,
이런 언론보도가 터져 나올 때 민주당은 국민 앞에 엎드려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판이다,
그러나 민주당에게 이런 기대를 갖는 국민은 거의 없다,
국민 대부분은 민주당의 수법과 수준을 이미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번 민주당 서울지역 초선의 젊은 국회의원의 불륜 사태에도 어김없이 민주당은 모르쇠로 일관할 것이 뻔하다, 그러나 민주당은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 있다,
국민들은 언제나 지켜보며 판단하고 있으며 심판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민주당의 몰염치는 국민들의 민주당 지지율로 직결된다는 사실을
민주당은 항상 기억해야 할 것이다,
민주당 초선 아무개 의원의 문자 대화 내용을 여기에 게재하니,
민주당 의원들은 이걸 보고 많이 배우고 따라하여,
국민들이 민주당을 지지하는 것에 혐오감을 가질 수 있도록,
그리하여 대한민국이 종북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라는 바이다,
박모 여인: 그것도 카스(카카오스토리) 여자랑(오전 7시57분)
A 국회의원: 머? 개꿈 신경쓰지 마세요(오전 8시 24분)
A 국회의원: 꿈은 평소에 자기가 느끼거나 경험을 중심으로 그 욕구가 불만이 상기되면서 꾸어지는 거야. 니가 카스 통해 바람 피웠기 때문에 네가 불안해하는 마음이 그렇게 나타나는 거야 (오전 08시 25분)
A 국회의원: 그러니깐 다신 그런 짓 하지마. 경고야(08시26분)
A 국회의원: 내가 분명히 극단적인 행동과 말 자제하고 조절하라고 그렇게 얘기했고 손가락 걸고 엄창 걸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고는 또 반복되는 거 싫다(오전 08시28분)
A 국회의원: 언제나 잘못했을 땐 앞으로 진짜 잘하겠다고 하고는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헤이해지고 무언가 마음에 안 들면 뻑하면 헤어지자고 하고 그런 것이 반복되면 지치고…(오전 10시 14분)
A 국회의원: 이 싸이클에서 벗어나자 응? 서로 반드시 노력해야 달라질수 있어.
A 국회의원: (중략) 마음 흔들리지 말고 당당히 담대히 상대를 향해 사랑을 갖고 표현해주고
신뢰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할 수밖에 없다(오전 10시 17분)
A 국회의원: 사랑은 어떻게든 안 헤어지려고 하고 자꾸 보고 싶은 거지 자꾸 자존심세우고
헤어지려고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오전 10시 18분)
박모 여인: 응 노력할게 정말 (오전 10시 20분)
박모 여인: 오빠 말 명심할께요 (오전 10시 20분)
A 국회의원: 응응 깨워서 미안해 얼릉 다시자요(오전 10시 21분)
박모 여인: 응 사랑해 여보(오전 10시 21분)
A 국회의원: 응 여보 사랑해(오전 10시 21분)
글쓴이 : 비바람/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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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카톡 민주당 초선의원 아내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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