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인격 살인 집단이냐
박근혜대통령은 새 총리를 뽑지 못할 것이다. 아니 새 국무총리를 뽑아선 안 된다.왜냐하면 새 총리를 다시 뽑게될 경우 다분히 정치적이고 정략적 흠집내기 청문회가될 것이 뻔 하고 따라서 국회는 헌정질서 파괴범이고 더하여 여당과 야당이 국회법절차를 무시하게 되는데 있어 만약 돌아가신 김수환추기경께서 살아 돌아와 새 총리가된다한들 대한민국 총리는 아예 불가능하게 되어 있다.
국회는 늘 그랬다. 자신들이 나서 공직 후보 검증을 여론 재판으로 대신하는 국회가 직무유기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차제에 공직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법적 보완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쉽게 청와대 인사검증 문제를 말한다. 획기적인 변화가 어떻고 인사검증 기능 강화가어떠어떠 하며 떠들지만 이번 문창극후보자의 무엇이 어떻게 문제가 되었기에 국민의 알 권리인 청문회 조차 열지도 못하고 악마적 편파 조작 보도에 따른 한 인간의 인격살인까지도 국회가 앞장서게 되었는지 우리는 알고 싶다.
국회에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은 없고 도적들 소굴인양 정파 집단이 있을 뿐 이 버러지들의이합집산에 따라 대한민국호는 세월호 처럼 침몰하고 있음을 본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의힘으로 이룩한 자유민주주의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의 국정운용과 국가경영을 야당의물리적 뜻대로 의논하라고 한다면 이런 엉터리 주장이 여론이란 악마적 풍향계로 악용되는게자유민주주의 기본 정신이라 할 수 있는가.
언론과 방송도 스스로를 돌아볼 때이다. 문창극 후보자는 사퇴 회견에서 언론의 보도 행태에 깊은 유감의 뜻을 나타냈고 자신의 발언 가운데 일부만을 보도함으로써 전체 의미를 왜곡하고 훼손했다고 항변하지 않았던가. 보수진영과 개신교계, 그리고 언론학계에서도 이번 문 후보자에 대한 보도 행태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문 후보자 교회 강연 내용을 처음 보도한 KBS 9시 뉴스를 심의하기로 했다지만 이와 별개로 각 언론 매체들은 정파적 목적에 따라 편파 왜곡보도로 공정성을 훼손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한 사실은 없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건전한 담론 형성을 방해하고 사회 갈등을 부추기지는 않았는지 되짚어봐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이다. 야당이나 박근혜정부를 흔들기 위한 집단 세력들이존재하고 있는 한 현상학적 자괴감을 잊지 말아야 하고 우리가 당한 것 보다 더 많은 되갚음을 위하여 우리는 보수적 가치의 힘을 모으고 비축하면서 기록한대로 싸워 나갈결의를 다져야 할 것이다.
문창극 후보자는 kbs와 동아일보와 한계레와 경향신문과 기타 종북 좌파 세력들이 짜깁기보도를 통해 여론을 앞 세워 국무총리 후보직에서 민주적 절차인 청문회도 없이 낙마되었다.국회는 국회법도 지키지 않았고 국민의 대변자라고 떠벌이는 나팔수 행각을 보여 주었으며법과 컴퓨터를 잘 아는 변호사들이 방송과 신문에 나타나 어설픈 달변으로 시대착오적 망언과망동과 막말과 편견과 아집과 선동을 일삼았다.
이들은 박근혜정부를 흔들고비틀어서 얻을 것이 있는 야당과 같은 종족들이고 이러한 집단과 조직적인 세력들은 우리의 적인 것이다. 그런 차원에서 kbs는 이제 우리의 적이며 국민의 적이 되었다. 필자는 며칠전 구역질나는 동아일보 구독을 취소하고 체널 A와 KBS 방송을 시청하지 않기로 했다.
안철수와 김한길도 우리의 적이다. 헌정치민주연합 집단이나 그 구성원들이 우리의 적인 까닭은 그들이 자유민주주의 적인 종북 좌파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들 집단은 유병언과 같은 류의악마들이며 우리 사회가 혼란으로 치닫던 김대중과 노무현에 이르러 그 뿌리를 내린 독버섯이되어 기생한 세력이며 집단이었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에겐 양심이란 없다. 떼법이 있을 뿐이고 종북좌파들이 잔치판을 벌이는 북한인권법 조차 통과 시키지 못하는 북한 김정은을 섬기는 아류들일 뿐이다. 정치에 휴머니즘이 없는 것은 야당의 치졸하고 더러운 흑백논리로 부터 나타난다.부끄러운 우리 시대의 자화상은 국회의원들의 부정과 부패와 비리의 부조리에서 찾을 수 있다.
국정 정상화가 시급하다. 청와대는 한 번 더 총리 후보자 적격 논란이 불거지면 현 정부의 국정 동력은 치명적 타격을 입게 되는 상황인 만큼 7월 재보선용으로 국정 혼란을 활용하려 총리를인선하려 든다면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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