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국어사전에서는 공산주의자를 속되게 이르는말로 정의한다.
그렇다면 한반도에서의 빨갱이는 어떤 의미이며 어떤 위치일까?
북한집단의 인공기-아래참조
북한 국기
아시아 한반도 북쪽에 있는 공산주의 정권.
한국에서는 ‘인공기’, 북한에서는 ‘공화국 국기’라고 부른다. 위로부터 파랑·빨강·파랑이 배치되었고 그 사이로 2개의 가느다란 흰색 선이 있으며, 각 색의 비율은 6:2:17:2:6이다. 빨강 띠에는 중앙에서 깃대 쪽으로 조금 치우친 곳에 흰색 원 바탕 안에 빨간색으로 된 5각별이 있다. 빨강은 공산주의 투쟁을 위한 혁명 정신을, 붉은 별은 공산주의사회 건설을, 별의 흰색 바탕은 음양사상을, 파랑은 평화에 대한 국민의 희망을, 전통색인 하양은 광명을 상징한다. 해방 직후에는 태극기를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1947년 11월 김일성의 지시로 북조선인민위원회 3차회의에서 현재의 기를 만들었으며 1948년 9월 8일 제정하였다.
물론 이전의 해방공간에서는 김일성이 태극기를 걸어놓고 그 앞에서 연설하는 장면도 여러번 있었다.
이미 북한 집단이 수차 밝힌적이 있지만 북한의 인공기는 소련의 깃발을 모방했으며 붉은색이 의미하는것은 피(血)다.
이것은 그들 얼치기에게 방해가되는 지식인을 척결하고 무식한 노동자 농민들을 현혹해서 자신들의 종이나 노예로 삼는것을 의미하는데, 그기에는 반드시 붉은피가 동반한다는것이다.
해방직후 소련파인 소위 43 그루빠가 소련의 배경으로 북한에 들어와서 오로지 소련의 지시로 소련을위한 위성국가를 만드는데 있어서 김일성의 생존전략은 힘들었으며 그 노력은 처절한 것이었다. 위로는 소련의눈치를 봐야하고 아래로는 생소한 자신의 이름으로 북한 주민들의 환심을 사야 했으니... 중국의 담담타타 전술과도 비슷하지만 그 본래의 목적과는 다르다.
오로지 인간의 피를 기본바탕으로하는 북한 집단은 아직도 공산주의를 표방하고 있지만 사실은 공산주의도 뭣도아닌 잡탕이 되어버렸는데, 그것은 황장엽의 주체사상이 그 첫번째요, 두번째는 김정은의 공포정치이다.
김일성 시대에는 비록 보리밥이나마 배불리 먹을수있었고 기와집에 이팝이나마 꿈을꿀수 있었던 북한 집단이 김정일 시대에는 몹시도 굶주렸기에 집단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점점더 높은 강도의 세뇌교육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리해서 그 세뇌교육은 상당한 성과를 거두게 되었는데 본보기는 종편의 이만갑에 출연한 탈북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김일성 서거라고 표현하는것과, 지금 북한 주민들이 4차 핵실험에 환호하고 얼어죽어도 좋다 우리는 최고존엄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친다는 그 진심어린 결기다.
주민인지 국민인지가 오로지 3대세습의 완성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북한 주민과, 그 미치광이 집단에 동조하는 남쪽의 수많은 종북세력이 눈앞에 있는데, 우리 국가와 우리국민과 너와나의 가정을 지키고자 한다면 지금 우리에게 방해가되는 그 종북세력을 어찌해야할 것인가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더 쓰고 싶지만 통증으로 밤을세운 아침부터 글발이 안서고 상당히 몸이 괴롭다. 장기간으로 몸이아파 매일 병원에 다니지만 차도가 없다. 겨울은 춥고 몸은 아프고 그래서 지난번 정기모임에도 불참했다. 하던일도 접은상태에서 빨리 모든것에서 봄이왔으면 한다.
[감히 논객이 못되기에 횡설수설]이나 하지만 그래도 몸은아니라도 입으로는 말할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