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을 Open한 지도 15일 이상 지났습니다. (4/11일 이니 이젠 25일이 지났습니다.)
그간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논객넷 토론방이 예상보다 빠르게 활성화 되어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략적인 현황은 다음과 같이 보고드립니다.
(4/11일 현재 유명 인터넷 신문 토론방-민토방, 티토방, 데안토, 데일맆팟...등-보다 활발한 토론방과 자료 및 취미 코너가 열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1.논객넷 홈페이지 구성
논객넷 홈페이지를 열면 상단에 [토론방 / 갤러리 / 자료실 / 취미 / 성명 / 자유논객연합]이 뜨고, 좌편에 15명의 대표논객이 있고, 중앙에 10개의 대문 글이 있으며, 우편에 [월간 박정희]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등 10개의 연관 사이트와 정보가 있습니다. 또한 대문글 밑에는 [토론방]의 최신 글 5개와 [갤러리]에 게재된 사진 4개, [자료]의 2개 방에 게시된 글 각 5개가 있습니다. [취미]에 개설한 [격물치지의 명상]방의 수필도 게시할 예정입니다. (4/11일 현재는 취미코너에 산동거사의 '산골 일기', 진실과 영혼의 '격물치지', 노변담화의 '수석이 남긴 흔적'이 취미 코네에 자리를 잡아 활성화되고, 갤러리와 풍자 갤러리도 점점 게시사진과 그림이 늘어나며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논객넷 토론방 현황
논객넷의 심장이며 가장 중요한 곳이 바로 토론방입니다. 토론방 하루 올라오는 글 수는 벌써 30개 글/페이지로 된 전면에 3일간 글만 보이고 4일 이상의 글이 보이지 않는 활발한 상황입니다. 하루 3일 치의 글만 보인다는 것은 꾸준히 15개/일 이상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는 의미며, 머지않아 30개/일 이상의 글이 올라와서 1~2일치의 글만 전면에 나타날 날도 머지않았다는 희망을 가집니다. 다른 인터넷신문이나 토론방에 비하여 초단기에 정상화/활성화되고 있음은 모두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 덕택입니다. (4/11일 현재는 토론방 글목록을 30개에서 35개로 늘렸는데도 꾸준히 20개/일 이상 글이 올라와서 3일치 이상 글이 보이지 않습니다. 머지 않아 35개/일 이상의 글이 올라와서 2일치 이상의 글이 안보이는 상황이 현실화 될 것입니다. 대표논객들의 분발을 위하여 대표논객 문패도 글의 게시 최신순에 따른 로테이션제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3.[갤러리]와 [자료] 및 [취미]실의 활용
[갤러리]에는 17개의 사진만 게시되고 있는데, 회원 여러분들의 여행이나 행사 및 기념 사진 등 멋진 사진들을 많이 올려서 같이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마구 올려주세요! [자료]실과 [취미]실에 방을 분양하여, 사진, 여행, 문학, 낚시, 등산, 골프...등 다양한 적성과 취미에 맞는 방을 개설하고자 하오니, 자료가 있으신 분들과 동호인들을 모으고 싶으신 분들은 운영자에게 분양신청을 해주시면 바로 분양해드리겠습니다. 현재 개설된 [자료]실 3개방과 [취미]실 1개 방을 살펴보시고 댓글과 게시 글도 올려주세요. 현재의 방들을 참조하여 새로운 방을 분양받으시어 멋진 방을 꾸며주시기 바랍니다. (4/11일 현재 갤러리 사진은 17개 < 34개로 2배늘고, 풍자갤러리가 신설되어 37개의 사진과 그림이 게시되고 있습니다. 취미코너에도 산골 일기와 수석이 남긴 흔적 2개방이 신설되어 지혜와 경험이 담긴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방문을 바랍니다.)
4.논객넷 활성화를 위한 SNS의 활용
현재 모든 인터넷신문과 뉴스 및 토론글들은 Twitter, Face book, Blog, Cafe, yozm, metoday...등 SNS를 통하여 유포되고 광고 선전되고 있습니다. 논객넷에 게시되는 토론글들은 제가 Twitter로 퍼 올리고, 더러는 Face book과 yozm으로도 퍼 나르고 있습니다. 우리 토론방도 바로 연결되도록 되어서 SNS로 곧바로 퍼뜨릴 수가 있습니다. 모든 회원들이 자기 글만이라도 SNS에 올려주신다면, 토론방 방문객과 각 글의 조회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논객넷은 단시간에 가장 유명하고 방문객이 넘치는 최고의 토론방이 될 것입니다. 일단 모두 다 가장 파급력이 큰 Twitter에 가입하시면, 활용방법은 하나하나 게시해드리겠습니다.
(4/11일 현재 보인, 비바람, 오동추야, 진실과 영혼, 휘모리 5명이 논객넷 글의 SNS 띄우기에 참여 중이며, 참여 수는 점점 늘어날 것입다. Twitter & Facebook에 우리 글들을 올려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도록 협조 바랍니다.)
5. 후원금 모금
광고나 후원금도 논객넷이 우렁찬 목소리를 내고, 여론조성과 국가를 위한 함성이 일어날 때 가능하고 수월합니다. 토론방에 꾸준히 하루 30개(현재 15~20개) 이상의 글이 올라와 언제라도 전면에 2일 <이상의 글이 나타나지 않고, 회원가입자가 200명(현재 70명) 이상이 되고, 하루 방문객이 꾸준히 1,000명(현재 3-500명, IP로 계산됨/동일 IP로 동일 반복 방문은 1회로 계산 됨) 이상을 유지할 때, 자유논객연합의 회장과 임원 및 논객넷의 관리자와 운영자가 기업인, 정치인들과 정당 및 정부기관과 사회단체를 방문하여 광고 유치와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런 상황이 되면, 모금은 아주 수월하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모금된 자금은 활발한 논객활동과 애국사업과 기념사업(2017년 박정희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 사업 등) 및 국가의 정체성확립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모금액수에 따라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름이 있어야 차와 비행기가 움직일 수 있듯이 자금이 있어야 논객넷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애국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4/11일 현재 여러 사람들의 후원금이 답지하고 있고, 문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역시 후원금도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이상 1-5까지의 설명을 읽으시고, 제안과 의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보충하여주시고, 또한 논객넷의 활성화방안과 개선방안이 있으시면 댓글과 답글로 제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토론방에 많은 건설적이고 정의를 위한 글들과 종북척결 및 애국충정의 글들을 적극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논객넷은 금년 내로 가장 활발하고 유명한 인터넷 토론방 중의 하나가 되리라 믿으며, 우리의 바람이 현실화되도록 대표논객 및 회원과 독자 제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랍니다.
(처음 게시되었던 상황에서 변화 발전된 오늘/4-11일의 상황을 여러분들께 보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