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은 글을 쓰고, 그 글은 널리 읽혀야 합니다. 널리 읽히는 방법은 널리 알려야 합니다. 널리 알리는 방법은 광고를 해야 합니다. 광고를 하려면 게시글 좌하귀에 있는 SNS -t f 요즘 미투데이 -를 활용해야 합니다. 논객 여러분은 트위터, 요즘, 미투데이, 링크나우, 페이스북에 가입하시고, 적어도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가입하셔서 자신의 게시글을 SNS상에 띄워주세요!
우리 토론방에 글을 올린 후에 t f yozm metoday를 각각 눌러서 로그인 후 보내기나 공유하기를 누르시면, SNS상에 게시되고 Follower들이나 친구들에게 전달됩니다. 관심을 가진 글이면 Follower들이 축소된 URL을 클릭하면 바로 논객넷 토론방의 관련글에 연결됩니다. 논객넷 모든 논객들이 자기 글만이라도 이렇게 띄워주시면 논객넷 토론방의 방문객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또한 유명 정치인, 연예인, 정치평론가....누구에게도 직접 자신의 글을 보내서 읽도록 권할 수 있습니다.
토론방에서 SNS에 띄운 후에 Twitter나 페이스북을 열어 토론방 게시글을 관계인이나 꼭 보내주고 싶은 사람들 아이디(예 :야당 @moonriver365 @coreacdy @HQ_Sohn @jwp615 @hcroh 여당 @GH_PARK @mjhong @psh365 @sanghyun_yoon @pyein2 @Hjs3452)를 추가하여 보내면 직통으로 전달되고, 받아보고 관심이 있으면 CLICK하여 댓글을 달기도 하고, 바로 트위터로 회신하거나 쪽지도 전합니다. 위에 예로든 ID는 문재인/정동영/손학규/박지원/노회찬과 박근혜/홍문종/박성효/윤상현/변희재/황장수의 Twitter ID로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1회 이상 쪽지나 회신을 받았으며, 변희재와 황장수님은 댓글과 답글로 의견도 제시해주시곤 합니다.
저는 Twitter에서 전현직 국회의원 지자체장 100여명과 맞팔 중이며, 엄선된 follower/following 각 3,200명입니다. 그리고 @GH_PARK을 비롯하여 많은 메모나 답글도 Twitter로 더러 받습니다. 너무 following 숫자가 많으면 불필요한 글들로 Time Line이 급히 진행되어 글을 찾아 읽기가 어렵습니다. 3,000~5,000명 정도가 follower관리하기에 알맞습니다. 논객넷 논객들의 ID만 알려주시면 직접 메시지를 보내고, 보낸글은 바로 Retweet하여 10회 정도만 Retweet되면 토론방 글 조횟수를 1,000이상으로 끌어 올릴 수 있습니다. 댓글로 회원 여러분의 ID를 올려주시면 각자 공유 SNS에 띄워서 Retweet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협조해주시면 논객넷은 단시간 내에 SNS를 통하여 광범위한 회원과 방문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데안토, Tofor, 한토마....등 유명 게시판들이 적극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며, 더러는 followr50,000명 이상을 가진 2-3명의 울림단을 두어서 SNS상에 적극 대문글과 게시글을 띄워 독자들을 늘려 나가고 있고 또한 효과도 엄청납니다. t, f, yozm, metoday ID를 댓글로 알려주시면 종합하여 공지하겠으니, 공유하고 Retweet이나 전달로 반복하여 띄우도록 합시다. 논객넷을 널리 알리고, 방문객과 회원 수를 단시간 내에 늘리고자 하는 제언이오니 논객 회원 독자 제위께서는 적극 협조하여 논객넷을 가장 유명한 토론방으로 만들어 갑시다.
P.S.
참고로 휘모리, 박희경, 김명하...회원님들은 많은(10,000명 이상?) Follower를 모시고 적극적으로 Twitter를 활용하고 계신 줄로 압니다. 우리 회원 논객분들만 Twitter로 Retweet만 잘 운용해도 단시간에 논객넷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