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정치사회현실은 너무나 어지럽다.
우파정권(?)에서 이회창은 병풍이란 사기사건에 휘말려서 근소한 차이로 좌파정권에게 패배했다.
이후 우리 대한민국은 좌파정권의 10년세월에 북한에 대해서는 굴종적인 자세인 퍼주기로 일관했으며 그것이 곧 평화의 길인줄 알았다. 즉 평화를 돈으로 사는길이 최고인줄 알았지만 그것은 북한의 콧대만 올려주는 무모한 것이었으며 와중에 서해에서는 애꿋은 우리의 장병들이 순직했으며 김대중의 노벨상 야합이 있었다.
소위 좌파정권 10년에 종북사상을가진 붉은세력은 우리사회의 전반에 퍼져서 입법 사법 행정을 비롯한 문화 예술 국방까지 광범위하게 침투하고 많은 국민들에게도 오염되었다.
다행히 이명박과 정동영이 맞붙은 대선에서 대다수의 국민들은 10년 좌파정권에 진저리를 치면서 압도적인 표차로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선출했는데, 문제는 이명박의 처신이다. 중도우파의 노선으로서는 극악적인 종북좌파들에게 대처하는 그 처방이 너무나 나약했다는 것이다.
중도를 표방한 이명박은 광우뻥 난동에 제대로 대처하지못하고 겁을먹고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눈물흘리는 나약한 모습으로 대한민국의 대다수 지지자에게 실망을 안겨주었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나아갈길을 잃어버렸다.광우뻥 난동이란 좌파정권에서 호의호식하던 자들의 발악인줄도 몰랐다는 이명박인가?
이런 나약한 대통령을보는 종북좌파들의 기세는 어떻겠는가? 비록 세가 불리해서 정권을 빼았겼지만 만만히보는 마음으로 더욱 단결했을것이다.이명박의 중도의 결과는 지금 끔직한 현실로 드러난다.
이명박이 중도니 어쩌니하는 애메모한말로 호도하지말고 압도적인 기세를 등에없고 어느정도라도 종북좌파들을 정리해 주었다면 지금의 박근혜정부가 이토록 어려움을 겪지는 않을 것이다.이명박의 나약한 대처로 인해서 우리사회에서 퍼져가는 종북들을 방치한 결과가 결국 박근혜 정부에게까지 넘어왔는데, 도저히 방치할수없는 이 종북세력의 발호를 더이상 방치할수없는 이 현실을 정리하자니 결국은 사회 곳곳에서 시끄러운것 아닌가 말이다.
좌파종북 10년세월에 키워놓은 불순세력을 이명박 정부가 줄이지는 못할망정 더 발호하도록많든 그 책임을 져야한다. 지금의 박근혜 대통령은 결국 김영삼부터 시작된 20년의 세월에 우리사회의 전반에 뿌려진 종북세력을 정리하고 정상적인 나라로 가고자하는 치열한 싸움에 돌입했는데 종북의 기반이 워낙에 넓고 그 뿌리가 단단해서 곳곳에서 저항에 부딪치는 꼴이다.
과연 남은임기 4년에 종북세력을 정리하고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국가로의 길에 들어서게하며 통일에의 기반을 구축 할 것인가는 제정신을가진 국민들의 호응이 있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말로 마감한다.
사족으로:위의글은 이미 지난시절이지만 이명박 정부에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을 토로하는 것이란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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