從北, 정치, 교육, 종교, 연예인 등 찍어내야 종박의 말을 듣게 한 새누리당은 각성하라!
퇴보(退步)란 수례에 진보(進步)의 깃발을 꽂고 현실을 망각한 기근의 악몽 5~60년대로 되돌아가겠다는 종북세력의 반인륜적인 역모로 지금 이 나라는 내란(內亂) 중 이다. 특히 지난 종북 정권의 대못들 從北정치, 從北교육, 從北종교, 從北연예, 법조계 등 각 분야에 박혀있다. 이 대못들이 국가안보를 위해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을 찍어내야 한다. 종북 정치세력은 수년간 현실을 오판하고 경제가 파탄 나던 이 나라가 주적의 수중에 들어가던 자신들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듯이 주적과도 동거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정치 논리나 법칙에서 벗어나 북을 추종하는 종북정치세력은 이제 그 종말을 고해야 한다. 그래서 찍어내야 한다. 야권이 개과천선하기를 바라지만 특히 민주당은 남남갈등을 부추겨 국민을 이간시키고 선동 하는 반인륜적 패륜행위를 정치의 정도인줄 오판하고 있는 政治, 政자도 모르는 생 양아치다. 때문에 이제 저들에겐 관용도 사회의 일원으로도 인정해줄 필요가 없는 다만 찍어내야 할, 해체시켜야할 사회로부터 영구 격리시켜야할 자들일 뿐이다. 야권의 반국가 행위보다는 국가 정체성에 공감, 이웃을 아울러 다중을 이해하며, 다독이는 종교가 우리에게는 절실하다. 때문에 국민은 종북권력에 아부 아첨하는 종북정치세력과 종북종교는 원치 안는다. 야권에서 제기하는 종북논리 공안탄압이란, 그야말로 말(言) 꼬리를 잡고 선동하는 용어혼란전술이다. 26일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가 또 다른 말장난을 했다. 종북보다 종박?이 문제가 심각하다는 신조어를 만들었다. 기가 찰 일이다.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표현의 어두로 봐 민주당이 종북을 인정 한 것은 아닐까, 그래서일까, 지금 것 민주당은 북한인권법과 서민경제를 뒷전으로 미룬 것 아닌가 한다. 끝으로 야권은 머릿속이 텅텅 빈, 뇌 송송 구멍 탁이다. 때문에 이 나라에 가장 골칫거리인 종북세력을 첫째로 찍어내야 하며, 둘째는 종북세력에 부화뇌동한 뇌 송송 구멍 탁, 촛불로 모여든 불나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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