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드디어 당 정체를 드러내는 결정적인 속내를 밝히고야 말았다. 모태가 좌파정권이고 작년 총선 시 간첩 이석기 등 통진당 빨.갱이들의 국회 원내진입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등 종북 정당의 색채가 짙었다. 지역정당에서 국민정당으로 발돋음하려면 하루속히 종북세력과 분명히 선을 그어야한다는 여론을 무시해오다 오늘 당대표의 발언으로 그 본래의 모습을 여실히 드러내고야 만 것이다.
그의 발언의 요체는 “종북 몰이는 상처를 덧나게 할 뿐이다. 민주주의를 좀 먹고 나라와 국민에게 상처를 주는 종북 몰이를 즉각 중단하라. 대신 특검 특위를 수용하라”다.
대한민국 정상적인 국민의 상식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 마치 북조선 노동당의 대변인이 떠드는 소리로 들리니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다. 종북 몰이가 민주주의를 좀 먹고 국민에게 상처를 준단다. 세계에서 가장 극악무도한 북 조폭정권과 대치한 우리나라의 불행한 특수 상황에서 그들의 지령에 따라 암약하는 간첩과 빨,갱이들을 잡으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나라와 국민에게 상처를 준다는 김한길의 궤변과 망언은 그가 빨.갱이가 아니라면 도저히 내뱉을 수 없는 말이다.
대한민국 땅 곳곳에 뿌리내린 종북 빨.갱이들의 준동으로 나라와 사회가 혼란 분열 이간되어 병들고 있음에 종북 세력 1~2%를 제외한 국민 절대다수가 하루빨리 이 땅에서 종북 무리들을 몰아낼 것을 주문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종북 소탕작업에 두 손 들어 적극 찬성하고 있는 터다. 간첩 이석기 구속, 통진당 해체추진, 전교조 법적지위 박탈, 종북 검찰총장 퇴진 등 종북 세력의 자연스런 척결에 국민들은 환호성을 올리며 종북 무리 제거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 것을 박근혜 정부에 신신당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럴 진데, 제1야당 대표 김한길은 국민의 정서와는 180도 정반대로 종북 소탕은 나라와 국민에게 상처를 주고 있으니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전형적인 발.갱이 소릴 지껄이고 있으니 할 말을 잃었다. 나라를 골병들게 하고 국민에게 상처와 불안감을 주는 이 나라 최대의 적은 바로 국내 암약하는 종북 무리임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김한길! 똑바로 들어라! 종북 몰이는 조선인민 공화국의 민주주의를 좀 먹는 것이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종북 빨.갱이 밖에 없다. 김한길이가 바로 이런 자임을 오늘 스스로 고백했다.
그러기에, 민주당은 북한의 대남정책과 지령에 동조하여 세계 정치사에 유래없는 인터넷 댓글 어거지 시비로 근 1년 동안 국정을 마비시키고 갱판을 치며 나라를 골병들게 하고 있다. 그들의 갱판 땡깡 정치의 주목적은 좌파정권의 NLL 영토포기 매국망언과 사초 고의 폐기를 감추려는 책동이외에 박근혜 정부의 종북 몰이를 방해하겠다는 수작임이 오늘 김한길의 망언으로서 명백히 드러났다.
대한민국의 정통성 수호와 국민의 안위보다 종북 무리의 보호가 우선인 종북 정당 민주당과 더 이상 무슨 대화와 정치를 하겠는가. 특검 특위 모두 다 그들의 불순 목적을 달성하려는 종북당의 공작일 뿐이다. “종북 소탕을 반대하는 민주당은 반국가적 반국민적인 정당”으로 국민 여론몰이를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박근혜 정부의 종북 무리 제거작업에 맘껏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이는 붉은 무리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느냐 여부의 문제이기에 한 발짝도 뒤로 물러설 수는 없다. 세게 악의 축인 아랍의 빈라덴, 이라크의 후세인, 리비아의 카다피가 제거된 마당에 이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악의 축인 북한독재정권을 추종하는 종북 무리들과의 건곤일척의 중대 전쟁을 치루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은 조국을 붉은 적으로부터 지키는 한국의 잔다르크다. 우리의 생존을 지키는 박대통령에게 결집된 힘을 모아드리는 것이 우리국민이 의당 해야 할 도리이자 의무다.
대한국민이여!
조국을 방기하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밖에 안 되는 더 이상의 침묵은 이젠 허용이 안 된다.조국 수호 차원에서 이 땅의 붉은 무리들을 몰아내는 국가 중대사에 박대통령을 중심으로 모두 힘을 합쳐 분기탱천해야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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