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노는 금년 년초에 국운에 대한 역학적[易學籍]인 운세를 내어 놓으면서, 북괴 김정은이가 금년 12 월을 못 넘기고 절명한다! 라고 언급을 했고, 북한에서 한번만 더 지하 핵실험을 했을 적에는 백두산이 폭발 한다는 예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김정은이가 금년 12 월을 못 넘기는 이유에 대하여는,
분명히 개성공단을 폐쇄 하여야 한다고 했고, 저들에게 흘러 들어 가는 자금줄을 막아야만, 김정은이가 돈 줄이 막히면서 저들 군부의 장성들인 지휘관들에게 회유할 정치 자금이 고갈 될 것이고, 그로 인하여 저들은 내분이 일어날 것이고, 김정은이는 저들 군부에게 참살될 운명이라는 글을 여러번
인터넷 신문을 통해서 올린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늘이 준 기회를 스스로 박차 버리고 만 것입니다. 저들이 금년 3 월에 개성공단 입주 근로자들을 전원 철수하고, 개성공단 가동을 멈추었을때, 우리는 그 어떤 명분으로도 개성 공단 재개를 허용하지 말어야 했을 것입니다.
저는 역학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얼굴을 보고서, 그 사람의 운명을 정확히 집어내는 관상학을 전공한 역술인입니다. 그래서 2011년 김정일이가 죽기전 10 개월전인 2011 년 2 월17 일 이곳 조토마 천자토론에, 김정일 사망의 기간을 예고를 했고, 저의 말대로
김정일은 2011년 12 월 17 일 오전 8 시 30 분에 절명했습니다. 그의 절명 원인도 저는 분명히 복상사로 추정을 했습니다. 김정일이가 죽기전인 일년전에 우리나라 케이비에스 방송에 나온, 북한은 지금이란 프로에서 김정일의 얼굴 모습을 보고서, 저는 그가 2011년 12 월을 못 넘기고
죽는다는 것을 정확히 예측을 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안동 촌노가 귀신이 쒸인 무당도 아닙니다. 그러나, 저가 50 년간 배운 역학을 기초로 하여 김정일의 얼굴을 보면서, 그의 목소리를 들어보고서 김정일의 수명을 알아낸 것이고,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학설은 여기서 언급치 않겠습니다.
다만, 김정은이도 금년초에 여기 논객넷과 조선닷컴 천자토론과 정치마당 토론글에 그의 수명이 금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란 것은 그의 얼굴에 사신[死神]이 깃들어 있었다는것이고, 그 것은 바로, 그의 운명과 직결된다는 것입니다. 다만, 그것을 피해가는 방법론이 있기 때문에, 저가 분명히
개성 공단 철폐를 강력히 주장을 했고, 사실 그것이 천우신조로 저들 스스로 폐쇄하는 단계까지 갔는대도, 무엇 때문에 박 정권은 개성공단을 다시 재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성 공단만 재개하지 않었으면, 이미 북한은 저들 군부들이 반란을 일으켰을 것이고, 김정은이도 금년내로
저들 군부에게 참살되어야 하는 운명인데, 그것을 다시 원점으로 돌린 것이, 이것도 천운이란 말인가? 김정은이의 목이 댕강 잘려 나갈 위기의 순간에, 개성 공단 재개로 인하여 김정은이에게 들어 가는 정치자금이 저들 종북들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들어 가고 있다는 것이고, 돈 줄이 마른
김정은이가 저들 종북들이 올려 보내는 엄청난 자금력으로 다시 기사회생 하게된 것이다. 개성공단의 재가동을 미끼로 저들 종북들은 엄청난 군자금을 개성 공단을 통해서 합법적으로 올려 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개성공단은 북한 경제의 4 분의 1 을 차지합니다. 개성 공단 재개가 이루어 지고 난후,
얼마되지 않어서 김정은이는 외국의 고급 승용차 수백대를 사 들여서, 저들 군부의 실력자들에게 선물을 했다고 합니다. 북한 인민들의 힘으로는 절대 북한을 전복하지도 못합니다. 그것은 저들의 통제가 엄청나기도 하지만, 북한 독재 정권 퇴진 운동은 삼족을 멸하는 중 범죄이고, 오랫동안
저들에게 깃들여진 마루타들이기 때문에, 북한 인민들로서는 절대로 북한 체제 전복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북한 체제를 전복 하는것도, 이어 가는 것도 사실 북한의 앨리트 군부들이란 것이다. 북한 군부의 권력을 김정일이 조차 생전에도 다 흡수하지 못했고, 김정일 사후에도 약관 27 세의
김정은이가 북한의 군권과 당권을 이어 받긴 했지만, 이복 형인 김정남을 따르는 군부들이나, 당 원로들도 적잖이 많다는 것이고, 지금 김정남은 중국에서 보호를 하고 있고, 중국에서도 김정남을 옹호하는 북한의 군 장성들과 꾸준히 물 밑 교섭중에 있다는 것이다. 김정남은 그래도 온건파이고,
개방적인 사람이다. 그가 만약에 북한 정권의 수장이 된다면, 우리 한국과도 개방이 가능 할 것이고, 중국으로 보아서도 자기들의 말을 잘 듣지 않은 천둥 벌거숭이 같은 김정은이 보다가는 다루기가 더 용의할 것이기에, 그 시기를 지금 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은 북한에 지원하던 엄청난 지원비도
지금은 거의 중단 상태에 있는데, 우리 한국이 김정은의 숨통을 열어준 것이다. 중국은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서도, 한반도에 전쟁이 나는 것은 달가워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처럼 아세아권에 맹주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한반도에 전쟁이 발 발한다면, 중국은 당연히 시덥 잖아도 자기들 국익을 위해서는
북한을 도와야 한 다는 것이다. 만약 한반도에 남북간 전쟁이 발발 한다면, 국지전이던 전면전이던 우리 한국과 북한은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소멸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설혹 전쟁이 끝나도 우리 스스로 남북 통일은 가마안에 있는 색시를 탐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절대로 우리끼리 통일은
꿈도 꾸지 말라! 우리 한반도의 역사 5 천년동안 외세의 지배를 받지 않고 살아 가던 시대는 단 100 년도 아니된다는 것을 명심 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우리들 국민들이 자유롭게 편하게 행복하게, 정상적인 국가를 지키면서 정상 외교를 통해서 잘 살수 있는가를 공부들 하시길 바랍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1급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