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들여다본다라는 제목은 설정했는데 예전에 이 제목으로 한번 글을 작성해본적이 있어서 조금 꺼림직 하지만 그때와 지금은 김정일과 김정은 시대처럼 달라졌기에 많은 말들이 머리속에 맴도는데 되든 안되든 주장하고자하는 것들의 정리를 한번 해 본다.
국외인이건 국내인이건 북한에 관심있는 학자건 북한학 교수이건 필자가 보기에는 간과하는 사실이 있는데,그것은 바로 북한도 하나의 국가로서 보는 시각이다.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이 자신이 살고있는 국가와 사회에 견주어서 바라보는데 일단 그들 유명 인사들의 시각과 사고가 잘못되고 편협하다는 지적으로 북한 문제를 진단해 본다.
1.북한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바라보고 사고하는 수준의 국가가 아니다.지금도 세계도처에는 왕조 국가가 수없이많다.영국 일본 태국등 그러나 그들은 왕이 직접적으로 국내 정치에 개입하지않는 상징적인 존재일 뿐이다.
2.그런데 북한은 대외적으로 조선인민민주의라는 국호를 쓰는데 실제적으로는 3대세습으로의 기틀을 다지면서 세계사에서 유래없는 왕조국가의 형태를 보여주고있다.
3.송두율이란 얼치기가 한반도의 남북대립에 관해서 내제적 접근이란 희안한 단어를 구사했다.그 희안한 내제적 접근을 북한이란 내부에다 들이대면 바로 주민의 폭팔또는 혁명이 나와야한다.따라서 북한에대한 내제적 접근이란 주장은 적용될수없는 황당무계 자체이다.
4.리영희란 또다른 얼치기는 새는 두날개로 난다면서 북한을 옹호했는데 리영희의 주장이 통할려면 새는 머리도 몸통도없이 그저 날개로만 날아야하며 경찰과 범죄자가 이땅에 공생해야하는 희안함의 어그지다.
5.지금의 북한은 김정일이죽고 정치경험이 일천한 어린 정은이가 전면에 나서고 있는데 중요한것은 정은이가 할수있는일이 과연 무엇인가를 살펴봐야한다.
해방공간에서 김일성은 43그루빠의 힘으로 6.25전쟁중에 박헌영을 숙청했고 이후 소련파의 핵심인 허가이,연안파의거두 무정등 숙청과 숙청의 세월로서 결국 1969년 갑산파의 숙청으로 자신의 북한 정권을 안정 시켰다.이시기 북한 내부에서는 김정일의 세자책봉이 있었다.
김일성이 소위 통치기간동안 빨치산 세대들과 함께하는 북한의 통치를 했다면,김정일은 빨치 1.5인새대인 낙농강 세대들을 고문으로 모시는 유훈 통치로 북한을 이끌었다.여기서 짚어볼것은 왜 황태자세월 20여년세월을거친 김정일이 죽은 아비의 이름을 판 유훈 통치를 했냐이다.이것은 군사대국 강성국가로 가고자하는 아비의 유훈도 있었겠지만 낙동강세대의 원로들을 무시할수 없었기 때문도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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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제 희안한 3대세습의 왕조집단인 김정은을 보자.누구나 알다시피 정은이는 나이가 어리고 외국에서 유학을하며 서방세계의 문물을 습득할수도 있었다.그러나 그러나이다 정은이의 정치경력이 일천한데도 불구하고 정은이를 정일이사후 최고 책임자로 내세운 정치 권력은 따로있지않을까?
필자의 견해로는북한에는 매파고 비둘기파는 존재하지 않으며 굳이 지적하자면 이권파들이 난립해서 서로의 이권다툼에 정신이 없어보인다.올해초 북한이 남한과의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하더니 6월에는 대화를 원하는 갈팡질팡인데 이유는 이권파들의 헤게모니 주도권으로 보인다.가슴이 부족해서 바지에까지 주렁주렁 양철쪼가리 훈장을 달고있는 그들 6~70대의 장군들.
서방세계의 북한 전문가들에게 묻는다. 북한에 매파와 비둘기파가 과연 존재하는가?그리고 정은이가 바지사장이 아니라는 증거또한 있는가?여기 이 의문점들을 풀어가는 것에서 북한문제의 해결방법을 찾을수있을 것이다.결론은 지금 북한은 6~70대의 늙은 장군들이 정은이를 바지사장으로 내새우고 이권집단의 헤게모니에의한 남북문제와 대 국제문제에서 갈팡질팡하는것일뿐이다.한마디로 낙동강 세대의 늙은이들이 김일성을 팔면서 백두산 줄기인 꼭두각시 정은이를 몰모트로 키울뿐이다.
그것은 금강산의 달러벌이의 재개가 시원치않자 다시또 이산가족을 볼모로삼고,상전인 중국에게 읍소하면서 소위 6자회담으로서 국제사회에서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고자하는 유치하고 비열한 농간이 있다는 것쯤이야....외국물좀 먹었다고 허수아비 정은이가 마식령 스키장이니 백두산이니 칠보산이니 원산이니하는 관광을 아무리 깝쳐도 도대체 북한에는 볼것도 먹을것도 잠잘곳도 도로도 차량도 없는데 무슨 관광개발?관광갔다가 여차하면 인질이 되는나라.
개성공단으로 유입되는 달러를 6~70대들이 갈라먹다보니 도무지 성에 차지를않아 금강산도 관광도 마구마구 개발해서 망해가는 집단에서 한목 챙기자는 속셈이 뻔히 보인다.
이제 우리는 좌파정권의 퍼주기도 시행해 봤지만 소용이 없었다는 사실도 알았다..퍼주나 안퍼주나 북한집단의 핵과 미사일을향한 자신의갈을 묵묵이 간다는것인데 그것은 곧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세상은 다 알지만 북한집단 자신들만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유통일을 바라는 우리가 할 일은 무었인가? 방법은 하나인데 그것은 철저한 무시와 외면이다.
국제사회와 우리의 원조로 지탱하는 북한집단에게 원조를 끊으면 멀지않아 스스로 자멸할 것인바 우리는 자멸한 북한의 수습의 대책을 세워야할 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