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지난 오천년 역사를 더듬어 볼 필요도 없이, 국난이 일어 나던 때는 항상 정치꾼들과 종교가 문제였다.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900 년이나 유지했던 신라가 망한 것도, 그당시 귀족들의 권력 싸움과 신라의 발전상에 중심이 되었던 종교인, 불교지도자들이 타락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려도 마찬가지이다. 고려 473 년의 사직 또한 망한 원인이 공민왕의 타락이 원인이겠지만, 귀족들의 힘과 종교간에 불화와 기득권들의 싸움이 국력을 소진 시킨 것이다. 이조 오백년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유교 문화를 숭상하던 그 당시 권력 지배층들의 타락과, 중전 민씨 일파와 대비 조씨 일파와
대원군 간에, 빚어진 권력 싸움에 결국 우리들은 일본에게 경술국치의 수모를 겪었고, 단군 이래 처음으로 나라 잃은 서름으로 죽어 가던 것은, 힘 없는 백성들이고, 나라를 망친 넘들은 바로 힘 있는 기득권들이다. 지금 한번 보라! 정치 권력에 눈이 어두어서 나라를 팔아 먹은 넘들이 바로
김영삼 김대중 같은 무리들이다. 97 년 아이앰 에프를 극복 한다면서, 우리나라 국채를 400 조나 발행 하면서, 외국에서 빌려온 돈의 절반이 일본 우익 야쿠자들의 돈이란 것은 아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미국 월가의 돈 또 한 엄청나게 유입되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지금 사실 우리가 거시적인 경제는 조금 나아졌는지 모르지만, 미국 월가나 일본 우익 야쿠자들이 한국에 풀어 놓은 돈을 걷어 드린다면, 우리는 단 하루를 못 버티고 경제는 박살 난다는 것이다. 이런대도 지금 정치권에서는 저그들끼리 대굴박 박고서, 기득권 지키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더군다나
지금 북한의 지령을 받은 종북들이 이제는 서서히 마각을 드러내고 있다. 북한의 전력 70% 가 지금 휴전선 주변에 포진 하고 있고, 한국의 서울까지 북괴는 땅굴을 파고 들어 왔다는 것은 이미 땅굴 전문가들의 입을 빌어서 확인된 얘기이다. 또한 문재인이가 비서실장 퇴임 할 적에 우리나라의 중요한 특급 기밀
문서를 통째로 복사를 해 갔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그렇다면, 북괴 김일성 행동대원인 이석기를 풀어준 문재인 한명숙이가 저들 종북들의 몸통인 것이다. 박지원이는 어짜피 미국에서 조차, 보호를 하고 있는 자이니까 어쩔수 없지만, 이제는 저들이 적화통일의 시기가 도래 한 것으로
착각을 하고, 몸통을 드러낸 이상 단 한 넘도 살려두어서는 아니 된다! 박 정권은 국가 보안법으로 문재인 한명숙 몸통부터 잡아 드려라! 몸통과 대가리만 몇 넘만 잡아 드리면, 꼬리와 지느러미는 저들 스스로 소멸 하게 되어 있다. 저넘들의 입으로는 민주화를 외치고 있지만, 저들의 대굴박 속에는
오직 김일성 주체 사상만이 빨갛게 물이 든 넘들이다. 어찌 저들이 북괴 김일성의 독재 정치를 모를 것인가? 그러면서도 저들은 저들 북괴 독재 왕조 세습 정치에 대하여는 일체 언급이 없는 이유가 바로 저들의 종북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저들 종북들과 죽엄을 무릅쓰고, 한판 싸움을 치러야 할 것이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을 치루드라도 반드시 종교 지도자의 탈을 쓰고 박 대통령을 하야 하라고 하는 카톨릭 전주 교구 소속인 붉은 무리들인 신부, 박창신과 거짓 신부 수녀들인 김일성 주체사상파의 무리들인 종북 발갱이와 종북 정치꾼들을 이땅에서 몰아 내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