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 외면 문정권은, 북한대남사령부

북한은 살인 테러 정권인데 문정권은 이런 북한의 앞잡이 되어 북한동포 참상외면
문정권, 김정은 독재정치 대한민국에 이식 언론탄압 인민재판 보복정치 일삼아
한미합동 북한을 압박시기에 북에800만불 지원·남측인사 방북·북한 제품 반입 허용
북한을 상인정권, 테러정권으로 재지정한 미국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살인적 정권”이라 규정하며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 했다.
2017년 2월 13일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북한에 의해 피살되었고, 2017년 6월엔 북한에 억류됐다 식물인간 상태로 미국에 인도된 오토 웜비어가 사망한 후 미국은 11월 20일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했다. 트럼프 미국대통령은 북한을 ‘살인 정권’으로 지칭하면서 “최대의 압박 작전”을 공언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대북 특사 쑹타오가 빈손 귀국한 것 역시 발표에 영향을 준 것으로 여겨진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무부가 21일 북한에 대해 매우 거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할 것”이며 “2주가 지나면 제재는 최고 수준이 될 것”이라고 공언했다.
한반도엔 전쟁위기의 길고도 추운 냉전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최근 미국이 북한과 대화 의지를 보이고 북한도 60일 넘게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아 북·미 대화 성사에 따른 긴장 완화를 기대했는데 이번 조치로 당분간 평양과 워싱턴 간의 대화 대신 전쟁의위기가 감돌고 있다. 더 큰 압박을 받게 된 북한이 도발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미국의 테러지원국 재지정 움직임에 대해 “가혹한 대가를 통절하게 느끼게 해줄 것”이라며 격렬하게 반발했던 북한이 테러지원국 재지정으로 인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실험 등 미국 본토 위협에 나서는 모험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살인테러 정권
북한 정권은 국가 테러를 일상화한 집단이다. 외국 공항에서 사람을 치명적인 화학무기로 암살하고 호텔에서 정치 선전물 하나를 떼었다고 징역 15년형에 처한 다음에 죽음에 이르게 만들었다. 북한 주민에 대해 재판 없이 공개 처형하는 것은 다반사다. 고위 관리조차 고사포로 육신을 박살내고 화염방사기로 태워 없앤다.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은 한국 안보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북한은 1987년 대한항공 858기를 공중 폭파시켜 테러지원국으로 지정됐다. 하지만 북이 2007년 2·13 비핵화 합의를 하고 2008년 원자로 냉각탑 '폭파 쇼' 등을 하자 미국은 북을 테러지원국에서 빼주었다. 지금 와서 보면 북의 모든 행위는 기만 작전에 불과했다. 북은 곧바로 비핵화 검증을 거부했고 결국 핵폭탄을 보유하게 됐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에 이어 김정남 독살, 오토 월비어 사망이 이어지자 재정 압박에 이어 두 번째 테러지원국으로 지정한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 다시 올리며 "살인 정권을 고립화하려는 우리의 최대 압박 작전을 버릴 것"이라고 했다.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에 찬성을 못하는 문정권
문정권이 남북관계를 개선해 한반도 긴장 지수를 낮추려던 노력이 물거품이 되었다. 문대통령 방중을 통해 한·중 관계를 회복하고 내년 2월 평창 겨울올림픽에 북한 선수단을 참가시켜 분위기 반전을 꾀하려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갔다.
미국의 북한 테러지원국 재지정에 문정권은 마지못해 외무부 성명을 통해 “국제사회 공동 노력의 일환”이라면서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도 북한 비위 건드리지 않기 위해 테러지원국 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
테러를 규탄하고 제재하기보다 남의 일처럼 외면해버렸다. 외교부 대변인은 김정남 피살을 ‘테러’로 보느냐는 질문에 “상황을 지켜봐야 좋을 것”이라고 했다.
테러지원국 재지정에 한국 외교부는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정은을 비난하기보다는 감싸는 논평을 한 것이다.
북한과의 대화는 테러 집단과의 대화다. 테러 집단과도 협상해야 하지만 어떤 환상도 가져선 안 된다. 그런데 문정권은 북한 동포의 참상을 외면하고 테러집단 김정은과 협상에만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 자세로는 평화적 해결이 아니라 북에 속아 계속 5000만 한국국민을 핵공포 속에 살게 할 것이다.
문정권은 북한에 800만불 지원에 이어 남측 인사의 방북을 허용하고, 북한 제품 반입을 허용하는 등 교류·지원에 나섰다. 지금은 북한을 최대한 압박할 시기인데, 문정권은 역주행하고 있다.
그래서 주사파가 장악한 청와대가 북한 대남 적화사령부 소리를 듣는 것이다.
문정권 퇴출 없이는 적화통일을 막을 길이 없다. 민초들이 목숨 걸고 시민혁명을 통해 잃어버린 대한민국을 되찾아야 한다.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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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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