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오늘 기사가 사실이라면, 공직자로서는 분명히 결격 사유가 된다. 지금은 이조 왕조 시절이 아니다. 권력자들이 축첩을 하거나 부정과 비리에 연류가 되면, 그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특히 가장 법을 보호하고 지켜야 할, 사람인 검찰 총장이란 사람이 축첩을 해서 혼외 자식까지 두었다면,
이것은 본인이 국민들께 석고 대죄를 하고, 그 자릴 당장 물러 나야 옳다. 정도와 원칙을 금과 옥조로 여기는,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 총장이라면, 더욱이 지난 인사 청문회에서 밝혀져야 할 사안이다. 그런대도 지금 검찰 흔들기라고 우기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종북 발개이들은 그냥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하면서도,
국정원에서는 종북 헤커들의 댓글 난동을 막기 위해서, 열심히 자기들 본연의 업무에 충실한 사람들을, 국적 [國敵] 으로 만들고 댓글 몇개를 가지고서, 종북들에 코가 뀌인 것도 모자라서, 전직 대통령의 집을 금속 탐지기 까지 들고 들어가서, 벼룩이의 쌔갈이까지 다 잡아 털면서도, 정상적인 공무 집행에 어거지로 도전하는
종북들의 난동에는 손 놓고 있는 검찰 총장이 과연 정도 원칙의 검찰 총장인지? 나는 묻고 싶다. 그리고, 당신에 대한 오늘자 조선일보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지금 즉시 사퇴를 하라! 그리고, 부산 저축 은행의 수 조의 비리와 원자력 발전소 가짜 부품 교체로 인한, 원전의 사고 때문에, 국가 경제가 입은 손해는
수 백조에 달하는대도, 아직도 검찰은 저들의 몸통을 잡아내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리고, 나라를 전복 할려고, 내란 음모까지 기도한 종북들의 난동 조차, 제대로 처리 하지 못하는 검찰 총장이라면, 굳이 그 자릴 지킬 이유가 없다. 당신을 검찰 총장에 임명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도가 식지 않도록,
당신의 거취를 분명히 하라! 오늘자 신문 기사가 거짓이라면, 그 기자를 고발 하던지? 조선 일보도 금속 탐지기까지 동원해서 국정원과 전두환이 털듯이 하여 보라! 그래 야만, 우리 국민들이 검찰을 믿을 것이고, 검찰의 공신력도 떨어 지지 않을 것이다. 공직에 있는 자들은 국가의 녹을 먹고, 살아 가는 국민의 종복 [從伏] 인 것이다.
조그 만한 권력을 하나 가졌다고 해서, 자기 일신의 영달을 바란다면, 그것은 공인으로서, 공직자로서 당연히 지탄 받어야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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