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좌빨 저능아들이 주장하는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할까?
박원순 서울시장은 백주 대낮에 서울도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도 표현의 자유이고,그것이 민주주의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한발 더 나아가서 김일성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외쳐도 표현의 자유일까?또 박원순은 개보다도 못한 쓰래기 인간이라고 말하며 서울시청앞에서 피켓시위를해도 표현의 자유일까?노무현과 김대중은 만고의 역적이라고 내 차에 써 붙이고 다녀도 표현의 자유일까?
표현의 자유는 과연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를 어리석은 사고방식으로 생각해보면-그것은 공익에 위배되지 않아야하며 국익에 손상을주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개인적인 표현의 자유가 사회를 어지럽히고 국가의 이익에 손상을준다면 그것은 절대로 표현의 자유가 될수없다.이 표현의 자유문제는 흔히 문화예술계통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물어보자.
예술이 먼저인가 사회가 먼저인가 예술이 먼저인가 국가가 먼저인가?
국가없는 예술?대한민국이 사라진 아니 적화된 땅에서 무슨 예술활동을 할수있다는 보장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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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 사태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지금 이 땅에서 이석기를 추종하고 나아가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세력들은 우리 사회에 이미 광범위하게 퍼져있는데 그들은 이미 경찰쯤이야 안중에도없고 검찰과 국정원도 우습게본다.
검찰 경찰은 엄연히 국가(정당이 아니다)지탱의 기본인데 공권력의 정당한 직무집행에 통진당이란 붉은무리들은 아예 공공연히 방해를하고 나선다.공권력을 집행하는 사람에게 폭행을 가하고 쓰러지는 쑈를해도 괞찮은가?법이 엄중히 집행되는 서유럽이나 미국이라면 현장에서 그들에게 즉시 사살해도 별 문제가 없을것이다.너희들 직무유기 하지마라.
빨갱이 똘마니 한마리를 구인하고자하는 정당한 법집행을 가로막는 현행범들을 즉석에서 쏴죽여야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인명의 목숨하나라도 살리고자한다면 공무집행 방해죄로서 모조리 체포해야하는것 아닌가?
공무집행방해죄는 좀도둑이나 소매치기에만 적용되는 법인가를 묻고싶다.국회안에서 300여명의 불법시위를 방치하는 3000명의 경찰은 국민의 세금으로 밥만처먹고 똥만ㅆ는 기계냐?
경찰과검찰국정원에 묻는다.차후 그 어떤 범죄자라도 국정원해체와 공안탄압이란 피켓을 들때 과연 어떡할래?너희들이 직무유기하면 그때 이나라는 법이없는 무법천지로서 바로 적화의 급행열차를 탈것이다.정신 똑바로차려라 적화되면 너희나 이석기 일당이나 제1의 숙청대상이 된다는것은 베트남의 역사가 말해준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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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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