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발악이 통진당 수준이네.
간판을 '이석기 방송'으로 개명했으면 좋겠다.
오전 방송에 나온 앵커 한 넘 그게 제 정신 박힌 넘인지..
옆에 앉은 김갑수란 녀석하고 가관이다.
앵커란 넘 시부리는 게 꼭 약 먹은 거 같다.
국정원 직원이 이석기를 사법부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마구 몰고갔단다.(내같으면 반쯤 꺽어서 대리고 갔다)
기자회견 기회도 안 주고 떠밀어 넣었데.
유례가 없는 일이라고 국정원의 공무집행을 마치
폭거의 뉘앙스로 재잘된다.
저런 무식한 넘이 앵커라고 진행하니, 에잇 ㅈ가튼 넘!
아니, 이석기 그 넘이 일반 범법잔가.
내란음모 혐의자다.
구인 과정에서 보듯 그 세력들은
공권력도 마구 짓밟고 폭력을 휘드르는 불순 잡종들 아닌가.
어떤 불상사가 일어날지 모르는 위중한 상황일 때는
피의자를 오히려 보호하는 게 온당한 것이다.
그리고 영장실질심사 받으러 가는 피의자에게
기자회견 하는 경우를 어디서 봤냐!
이 넘아, 뭘 좀 알고 시부려라.
또! 이석기 트윗 내용을 짝 벌려놓고 국정원 비방글을
시청자에게 아주 친절하게 소개한다.
국정원을 나쁜 놈이고 이석기는 마치 애국투사 같지 않냐?
하고 선동하는 것 같네.
내란음모 피의자, 이석기 명예회복은 mbn이 대행 해준다. 허~허~
그리고 김갑수.
내가 근래 유심히 지켜보지만 이 인간도 맛이 완전히 갔어!
오락프로그램에서 농담 따먹기 하는 문화평론가를 왜 정치방송에
앉혀서 헛소리 하게 하는지.
생긴 것 하고는... 딴에 지가 방송스타로 착각하는 모양이다.
쥐뿔의 논리도 없고 억지부리는 게 다른 곳에 가면 뽈따기 한 대
얻어 맞기 딱 좋을 인간이다.
김갑수가 마지막 발언이 문지 콧구멍 마늘 빼먹는 소리한다.
'이제 국정원 보도 그만하고, 경제 소식 좀 들었으면 좋겠다고'
ㅎㅎ 그 녀석, 아주 맹랑하네.
지가 언제부터 나라 경제 걱정했다고,
그럼 나라가 뒤집어져도 경제 걱정만 하면 되겠네.ㅎㅎ
국정원 보도가 무슨 오락프로그램이냐! ~ 이 雜 ㄴ아!
에~이구... 늘 하는 말이지만 mbn은 이거 어찌 대청소 안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