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좌파들이 대대적으로 대한민국을 전복 할려는 백만 송이 붉은 적위대의 행동을 보면서, 참으로 이 나라가 아직까지 망하지 않은 것이 하나님이 보우하신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 좌파들은 대한민국을 이미 모조리 점령한 상태이다. 적국의 비밀정보를 수집하고 나라를 주적들로부터 지켜 내어야 할,
국가의 마지막 보루이고 방패인, 사법부와 국정원이 이미 주적들에게 점령된 상태이다. 나는 박 근혜 대통령을 변호하고 새누리당을 보호하기 위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임을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괴의 지령에 의하여, 진보를 가장한 붉은 마수들이 정 재 관 언 종을 모두 장악하고, 어제와 같은 백만 송이의 민중들을 동원한 것이다. 나는 이미 여러 번 이곳 논장에 밝힌바 있지만, 이번 최 순실 사건에 대하여 사실이 명백하다면, 박 근혜 대통령은 모든 책임을 지고
광화문 광장에서 모든 진실을 밝히고, 석고 대죄한 다음에 활 복 자결하라고 했다. 그것이 박 근혜가, 우리의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산화한 호국 영령들과, 자기 부친에 대한 사죄와 우리 육 칠 십 년대 조국근대화 일꾼들에게 대한 최대한의 예우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언 방[言放]에서 온통 최 순실에 대한
온갖 유언 비어성 글과, 좌 빨 패널들을 총 동원하여 어제의 시위를 대대적으로 보도를 하고 있고, 북한 평양 방송에서도 시시각각 현장 중계를 그대로 보도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제는 야당의 각 대표들과 야당 전체 국회의원들과 일부 이 명박 계열의 현직 새누리당 의원들이 시위 행사장을 찾아가서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정신을 흐리게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제 방송에서는 지난 이명박 정권 초, 당시에 좌 빨들이 일으킨 광우병사태 난동의 시위대가 모인 인원수 보다가 더 많은 군중들이 모였다고 설레발을 쳤다. 바로 그 말은 좌빨 앰비시의 광우병 거짓 선동 보도 방송으로 인하여,
이명박 정권을 끌어내리고, 좌빨들이 대한민국을 접수 할려던 것이 수포로 돌아가자, 이번에는 최 순실의 사건을 펑 티기 해서 이번에는 박근혜 우파 정권을 끝장을 낼려고 했던 것이다. 그런데, 아직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보우하고 계시는 모양이다. 또한 어제는 이미 저들의 전술전략을 알아 버린
우리 국민들에 의하여, 저들은 그냥 아무런 소득 없이 물러난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을 중시하는 법치국가이고 헌법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저들 종 빨들은 자고새면, 민주화를 입에 달고 대한민국의 민주법치를 주장 한다. 그런 자들이 대한민국을 통치하는
대통령인 박 근혜가 잘못이 있다면, 그것은 법에 따라서 처리하면 되는 것이다. 박 근혜가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고 대통령으로서 통치에 잘못이 있다면, 국회에서 정당한 절차로 탄핵을 하고, 대통령을 퇴임 시킬 수가 있음에도 올바른 법치를 따르지 않고, 공산사회주의자들이나 할 수 있는 민중혁명을 통해서
현직 대통령을 끌어 내린다는 것은 군사 쿠데타와 다른 것이 무엇인가? 그리고 어제 언론 방송에서 보도하길, 서울 광화문과 세종로 등에 모인 군중들이 백만이 넘었다고 하고,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수십만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많은 인원들을 케이티 엑스 열차와 전세버스가 동이 날 정도였다면,
그 많은 인원들을 동원하자면, 그 돈을 개인이 내는 것이 아닌 단체들이 지원했을 것이고, 어제 동원된 인원수에 비하여 엄청난 경비가 들어갔을 것으로 본다. 광우병 시위당시에, 죽은 구원 파 유 병언이가 지원한 촛불 값 만해도 몇 억이 들어갔다는 후문이 있고 보면, 어제 같은 집회에는
수십억의 경비가 들어갔을 것으로 본 다. 그렇다면 그 많은 경비는 누가 지원했는지를, 대한민국의 검찰에서는 분명히 밝혀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좌파 단체들 2,500 개에 대하여, 년 간 수 천 억을 지원하고 있는 박 근혜 정권은 그 모든 진실을 밝혀야 한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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