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역도 정상배들의 광화문 막말
광화문 군중집회(11/12일)에서 반역도 정상배들이 국회와 정치영역을 이탈하여 발정 난 미친개 선불맞은 멧돼지들처럼 위헌 불법 막말 난장판을 벌였다. 헌정문란과 내란 반역도들이 걸레 같은 아가리로 토악질해내는 역겨운 토사물(吐瀉物)로 이불인청(耳不忍聽)의 막말과 목불인견(目不忍見)의 난장판을 만들어냈다.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와 정당을 내팽개친 조폭들의 말폭력이며 권한과 책임도 모르는 청맹과니들의 허접하고 철딱서니 엇는 까불거림과 촐싹대기였다. 저런 내란 위헌 불법 반역도들을 대청소하지 않고서는 한국의 정치발전은 요원(遙遠)하다!

광화문군중집회(11/12일)에서....
추미애 - “대통령 배역이 공주에서 꼭두각시로 바뀌었다.”
우상호- “박근혜가 우리 요구조건을 받아주면 목숨만은 살려주마!“
문재인 - “대박은 마음 속에서 탄핵당했다. 국정에서 완전 손 떼고 퇴진하라!”
박원순 - “대박 하야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이다.”
안철수 - “헌정 중단은 쿠데타 때만 생겨 대박이 물러나도 헌정 중단은 없다.”
안민석 - “한국은 무당국가, 최순실은 가족 사기단-대박은 내란죄로 수사해야 한다.”
송영길 - “세월호 7시간 동안 보톡스를 맞았는지 무순 굿판을 벌였는지 알 수 없다.”
표창원 - “단 하루도 박근혜를 우리 지도자로 인정하고 용납할 수 없다.”
........ 등등 찢어진 입이라고 광화문군중집회 군중심리에 미쳐, 국민이 뽑은 국가원수에 대하여 조리돌림과 멍석말이 막말과 욕설을 쏟아냈다. 군중시위에 꼽사리껴 숟가락을 들고 껄떡거리는 정상모리배들의 정권탈취 쿠데타 주역들이 적반하장 반란을 일으키며 대박을 손가락질하고 자빠졌다.
야권 조무래기 잡룡들과 피라미 송사리들은 아직도 저희가 최순실게이트 올무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고 발버둥치며 최후 발악을 하다 일망타진될 운명이란 걸 모르고, 마구 토사물을 토악질하면 막말을 쏟아내고 있나보다. 너희들 목이 아직도 붙어있는지 만져나 봐라! 아직도 붙어 있다면, 떨어지기 전에 더 토악질하며 막말을 쏟아내봐라....너희들이 일망타진(一網打盡) 대청소될 최후심판의 날은 다가오고 있으니......
국회와 정당을 포기하고 반민주 반국가 쿠데타를 음모하는 집단인 야당들아!
이게 야당이냐? - 조폭이나 반란군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