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들이 천주교 최고 어른인 주교회의 해산 촉구한 2차 규탄집회 결과보고
3월15일 오전 8시40분에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 주교성당에 도착하니 새벽 4시 기차로 부산에서 왔다는 부산지부 간사 박성환(요셉) 형제님이 도착 했다. 새벽에 기차로 올라오면서 주교님들이 친북정치사제에서 진정한 천주교를 위한 주교님으로 다시 태어나 줄 것을 눈물로 간절히 묵주기도하며 왔다고 했다. 이계성 공동대표와 춘천에서 김찬수 공동대표 서울에서 현안상 지부장과 진성실 김광수 부지부장과 많은 대수천 회원들 수원에서 차동환 경기지부장과 회원들 대전에서 김장철 지부장 등 20여명이 도착 했다.
9시30분경에 주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교황청대사가 들어오면서 10여개의 현수막과 많은 피켓을 보고 들어갔다.
10시 20분에 서울 진성실 부지부장의 사회로 기도와 성가에 이어 국민의례 이계성 대표 규탄사 김찬수대표 기자회견문 낭독에 이어 대전 김장철 지부장의 규탄사와 구호제창이 이어졌다. 그리고 참석한 회원들의 주교회의 규탄하는 5분 발언이 이어졌다.
오늘은 지나가는 시민들이나 천주교중앙협의회직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었다. 중곡성당에 다닌다는 자매님은 신부님이 강론보다는 반국가적인 강론이 더 많다며 개탄을 했고
한 형제님은 천주교중앙협의회 내 주교성당은 화려하기가 왕궁 같다고 비판했다. 천주교중앙협의회 부지가 1000평이 넘고 건물은 수천 평에 이를 것으로 보였다.
이런 사치스런 생활을 하며 신부와 주교들이 애국운동에 참여한 일이 없고 반역행위만 일삼아 왔다. 임진왜란 때나 일제 강점기에 불교 스님과 기독교 목사들은 구국운동을 했으나 사제들은 국국운동에 나선 일이 없다. 신자로서 부끄럽고 창피하다
많은 행인들과 지역사람들이 현수막 피켓 내용을 보고 천주교가 이렇게 붉은 종교라는 사실을 몰랐다며 개탄을 했다.
지나가는 시민들 중에는 정의구현 사제단이나 주교회의 행태를 듣고 주먹을 쥐면서 분노하는 분들도 있었다.
어제는 주교성당밖에 나가서 점심 먹도 오던 주교들이 우리가 문 앞을 지키고 있으니 안에서 식사를 시켜다 먹고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대수천 회원들에게 망신당하는 것이 두려웠던 모양이다. 오늘은 몇 개 언론사에서 취재를 해가지고 갔다.
많은 시민들이 발길을 멈추고 함께 해 주고 격려 주어 큰 힘을 얻었으며 지역주민과 천주교중앙협의회 직원들에게도 우리의 참뜻을 알려 큰 홍보효과를 얻었다. 우리대수천은 만은 지지자들을 얻었고 주교들은 설자리를 잃어 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은 하루였다. 이계성 시몬 기
천주교 주교회의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간판
담젹에 건 현수막
대수천기와 태극기
대수천 상징기와 피켓든 회원들
대수천 상징 기
집회참가한 대수천 회원들
화팅 외치는 대수천 회원들
이계성 공동대표
김찬수 공동대표
부산에서 참석한 김성환요셉간사
대수천행사에 항상 앞장서는자매님
9시에 나와 피켓들고 시위하는 열성회원 자매님
열성회원 자매님과 김찬수대표
대수천 활동에 열성 자매님들
대수천 집회참석한 회원들
대수천 기도문을 읽고 있는 회원들
규탄집회위해 모인 대수천 회원들
집회에서 5분 발언하는 대전 김장철 지부장
집회에서 기자호견문 낭독하는 김찬수 대표(중앙)
주교회의에 참석하고 돌아가는 교황청대사가 정문을 나오나 환송하며 피켓들어 우리 의사 전달
현수막에 관심갖고 발길 멈추는 시민들
피켓 앞에서 발을 멈추고 사제들의 행위를 비판하는 시민들
취재하고 있는 뉴델리 기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