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헌정국가가 아닌, 종북[從北] 좌파들이 득세한 북조선 인민 공화국 김일성 왕조국의 남조선 통치국이다. 이미 서울은 북조선 인민공화국 선발대들이 점령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국가상징인 태극기마 져, 달지 못하게 갖은 잡설을 늘어놓고 어기적거리는 박 원순[駁怨殉]이란 자가 이끌고 있는, 신 공산사회주의자들이 5 년간 서울을 점령하고 있고, 그것을 송두리 체 점령케 만든 자가, 지금 서울 종로지역구 국회의원으로 입후보했다.
그리고 진보란 가명을 빌려 쓰고 있는, 종북 좌빨들이 이번에 전체 국회의원 수 200%에 달하는 600명이 대거 국회의정당상을 차지 할려고 눈알이 벌개 서 gr 발광[勃狂]을 하고 있고, 정 재 관 언 종에 깊이 뿌리박은 종북 세작들이 지금 이번 선거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종북 좌빨당인 더불어 터진당을 살려 놓기 위해서, 대한민국 초대 대법원장을 지낸 가인[街人] 김 병로[金炳魯]의 손자인 김 종인이란 그래도 사상이 건전한 사람이 종북 좌빨들을 걷어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것이 그나마 천우신조이다. 그런데 보수의 아이콘이고 대변인 역을 맡은 박 근혜 정권의 친정인 새 누리인지, 헌 누리인지 하는 자들 중에는 빨간 물이 배긴 놈들을 정리하고 져, 역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한구란 맹장[猛將]을 그래도 우리는 믿어 보긴 하지만, 워낙에 종북 좌빨들이 알을 쓸고 새끼를 많이 쳐 놓아서 그 미금[黴禽]이를 제거 할려니, 이한구가 힘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김영삼[金零芟] 김대중[金貸衆]역도[易徒]와 노무현[奴舞懸]역적[逆赤]과
이명박[李命縛]도적[徒積]놈들이 20 년간, 대한민국을 민주화란 거창한 이름으로 온갖 잡쓰레기로 분탕질 친 것이, 지금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고 있다. 나라의 국세를 수백 조를 거덜 내면서 저들의 비자금으로 꿍쳐 놓고, 수십조의 국가혈세를 북괴 개정일 개 정은에게 조공을 한 것도 모자라서, 金大中 경제론을 들먹이면서 나라의 곳간을 아이엠에프를 빙자해서 외국 사기꾼 건달들에게, 그냥 덤으로 내어준 자들이 바로 김영삼 김대중 역적들이다.
그런 놈들의 키즈[쇅기]들이 지금은 정 재 관 언 종에 무더기로 퍼질러 앉아서, 온갖 못된 짓을 골라하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남북경협이니 남북 간, 갈등의 고리를 풀자 느니 하면서 북괴 개 일성과 개정일 개 정은에게 금강산 관광특구와 개성공단까지 만들어서, 저들의 상전인 북괴에게 천문학적인 돈을 조공 한 것도 모자라서, 대한민국의 영토까지 상납 할려던 노무현[怒無懸]역적놈들의 후예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틀어쥐고 온갖 농단으로 난장질[亂裝嫉]을 치고 있다.
이번 총선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존망[存亡]의 마지막 석양이 등고선[登高線]에 걸려있다. 이제 우리 애국민[愛國民]들은 이번 총선을 대한민국 제 2 의 국가재건 혁명으로 생각하고, 단 한 표도 종북 좌빨들에게 표를 주어서는 아니 될 것이다. 누가 종북 좌빨인지? 애국 인사인지? 우리 국민들은 잘 알 것이다. 이번에 기회를 놓치면, 이제 우리 민족의 갈 길은 천길 나락으로 밀쳐질 것이고, 병자호란과 임진왜란은 맛보기에 불과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