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들이 천주교 최고 어른인 주교회의 해산 촉구한 3차
규탄집회 결과보고
오전 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 주교성당
3월16일은
오전은 주교성당에서 집회를 하고 오후는 명동성당에서 집회를 했다.
양쪽으로
분산되다보니 오전집회에는 이계성 공동대표 현안상 지부장 진성실부지부장등 10여명이
모여 성가와 기도 국민의례 이계성 공동대표 규탄사 구호제창 만세삼창으로 마무리 했다.
주교성당
사무국에서 친절하계 도와주어서 대수천에서 만든 사회교리 2권을
사무국장에게 전달했다.
감사하다고
했다.
옆
건물 선교회 벽에 현수막을 걸었으나 이해를 해주었고 사무장이 나와 친북사제 명단을 몇 권 달라고 해 서 주었다.
집회 중에 대수천 사무실에서 현수막 떼고 중단하라는 문자가 와서 모두 울분을 토로
했다.
주교회의
중에 부산교구 황철수 주교가 대수천 김계춘 지도신부에게 전화걸어 지도신부 직을 사퇴하고 대수천 집회를 중단시키라는 전화가 있었다는
것이다.
황철수
주교의 갑질은 신자들을 울분하게 만들었다.
이번
집회가 정의구현사제단 25명
신부들이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촉구하는 데도 천주교 최고 어른이신 주교님들이 이들 나무라지 않아서 이를 규탄 하는 것이 집회의
목적이었다.
그런데
황주교는 반성은커녕 신자들의 권위로 누르려 했다.
황주교의
비민주적 행태에 분통이 터졌다.
어제
부산교구 김성환 베드로 형제가 새벽4시
기차로 집회에 참여하기위해 올라오면서 눈물을 흘르며 주교님들 회개 하라고 묵주기도를 받쳤다고 했다.
그런데
황철수 주교는 신자를 자기들 종으로 생각하고 깔아뭉개려고 했다.
다음
규탄 대상은 황철수 주교로 하자는 제의에 모두 동감 했다.
주교회의는 천주교회최고 어른인데 신자들이 시위를 하면 불러서 의견을 듣고 충고도하고 받아드릴 것은 받아 드리는 것이 주교님들의 참된 자세다.
그런데 신자들을 우습게아는 주교님들을 보면서 신자들은 또한번 실망을 했다.
오후 명동성당 집회
집회 준비 중에 연로하신 신부님이 지나면서 우리를 보고 수고 한다며 이런 활동을 하는
신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참으로 큰일을 한다고 격찬을 해주셨다.
현수막의
글귀들을 보시고 주교들이 행태에 대해 걱정스럽다며 꼭 천주교를 신자들이 바로잡아주기를 바란 다고 했다.
수녀님들도
현수막 글귀를 보고 주교님들이 저런 행위를 할 수 있는냐고 개탄하면서 찬북사제 160인
명단을 받아가지고 기기도 했다.
많은
형제자매들이 현수막 문구를 보고 우리를 격려 해주고 한 형제님은 옥수수차 여러 병을 사다 주고가기도 했다.
오늘도
정의구현사제단 앞잡이 명동성당 사무장이 시비를 벌여 퇴출운동을 벌이자고 했다
4시30분부터
이계성 김찬수 공동대표 현안상 서울지부장 진성실부지부장 차동환경기지부장 등 30여
명이참석해서 성가와 진성실서울 부지부장 재수천 기도문 낭독에 이어 이계성 김찬수 공동 대표규 탄사 구호제창 만세3창으로
마무리 했다.
신자들도
변하고 신부님들 도변하는데 주교님들은 아직도 권위주의에 빠져 사회변화를 모르는 것이 개탄스럽다.
주교회의
기간 중에 주교들에게 주교도 잘못하면 신자들의 규탄의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 구태의 잠에서 깨어나게 하고 신자들에게 주교들의 잘못을 알린
것이 큰 성과였다.
이계성
시몬기
오전 주교성당 집회

주교성당 앞 태극기와 대수천기
주교성당 담벽의 현수막





현수막을 읽는 시민들

주교성당 사무국에 사회교리 2권전달

대수천 기도문 낭독

기도로 시작

규탄대회 참석한 회원들

구호외치는 회원들
오후 명동성당 집회

현수막과 피켓

현수막 피켓을 읽고있는 수녀님과 시민들

우리활동에 관심 가지고 있는 수녀님들

친북사제 명단 배부

우리활동 보고 감동받아 물을 사가지고 온 신자


함께한 대수천 회원들

규탄대회 준비

사회보는 현안상지부장 찬송가부르는 차동환경기지부장

대수천 주교 규탄집회 모습

집회참석 대수천 회원들

사회보는 현안상 서울 지부장

집회회관경

이계성 공동대표 규탄사

사회보는 현안상 지부장

김찬수 공동대표 규탄사

대수천 깃발아래 하나가 된 신자들

진성실 서울 부지부장의 대수천 기도문 낭독

함께부를는 찬송가

집회마치고 기년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