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공관위원장 이한구 왈 " 사무총장 부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만장일치로 결정된 것" 라고 했다.
김무성의 공천을 빨리 결정하지 않는다고 공천관리심의를 거부한 확실한 꼬봉 사무총장 황진하 및 홍문표 두 심복이 참여하여 만장일치로 통과시켜놓고 밖에 나와서는 이한구 흠집내려고 딴소리하는 김무성~
아래 기사에서 이한구의 말이 맞다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왜 사람이 속다르고 겉이 다릅니까? 왜 이랬다 저랬다 확실한 가치 기준이 없나요?
이한구 앞에서는 아무말도 안하다가 밖에서는 소위말하는 당대표라는 권위를 지키려는지 현역 국회의원에게 자기 영향력 과시하려는지 자꾸 딴소리하는지... 입말 열면 표 떨어지는 소리만 자꾸한다 현역을 지키려고 애 쓰다니....
품위와 권위는 남들이 인정해줄때 아우라처럼 생기는 것이라고 충고 해주고 싶다.
공천살생부가 김무성의 자작극임이 밝혀졌는데 지킬 권위와 자존심이라도 있는지 되묻고 싶다. 자작극 살생부로 사과한 당대표도 대한민국 정치사 내 기억에는 없는 듯하다. 공당의 대표가 어째서 있지도 않는 살생부를 정두언의원에게 흘려서 그 난리가 나게 만들었는지
상대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친노 색깔을 빼기 위해 5선의 이해찬도 잘라내고 막말의 상징 정청래,대리기사에 갑질한 김현, 종북의 상징 임수경도 잘라내어 어쨌거나 현역을 못 잘라내어 혈안이 되어 있고 새누리당에서는 현역을 지키려고 김무성이 혈안이되어 이한구에게 자꾸 테클을 건다.
김무성 본인도 소상공인 회의에 가서 "김종인은 현역 자른다고 고생하고 나는 현역 지킨다고 고생하고 ..."라는 말을 했다.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공관위는 독립되어야 하는데 공천에 간섭한다고 스스로 자기 입으로 밝히고 있다. 그래놓고도 부끄러운 줄을 모른다. 말이란 것이 입에서 한번 나가면 주워 담을 수가 없는데... ㅉㅉ
"떡줄놈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속담도 있다 표줄 국민은 생각도 않는데 김무성이 먼저 180석 운운하고 ...이 무슨 망발인가? .
설사 총선환경이 3당체제가 되었더라도 속으로 새기고 감추어야 할 말들이 아닌지... 그러나 지금 보면 김무성의 이런 환상은 "야당 후보끼리 단일화 연대를 막을 수 없다"는 김종인과 안철수의 발언으로 깨져버렸다
정치가 생물임을 누구보다 잘아는 김무성이 이것을 왜 미리 상정하지 못하고 180석 이라고 입방정,깨방정을 떨었는지.... 새누리당대표란 자가 도대체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왜 이렇게 오만방자한지 ... 이건 뭐 생각하고 말을 하는지 생각자체가 없는 것인지 머리가 비었는지 심히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아무 하는 일도 없이 국민혈세만 축내는 월급쟁이 국회의원은 잘라내야 된다는 것이 국민의 여망이고 당연한데도 자기 세력 만들려고 현역 국회의원 지키는 세파드 같이 설치는 김무성이다.이런자에게 나라를 맡길 수가 있는지도 고민해봐야 할 대목이다.
국민의 요구인 개혁과 변화를 거부하는 모습으로 비친 새누리당 총선 김무성 때문에 심히 걱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오늘도 열심히 국정을 챙기는 모습으로 전국을 누비며 실질적으로 선거운동을 한다고 야당들이 난리도 아닌데...
봉황의 뜻을 참새가 어찌 알겠나...박대통령만 속이 타는 것 같다. 김무성 심히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