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선대위원장 요구.
노욕이라도 이런 노욕은 없다.
살만큼 다 산 나이 77살에(40년 생)에..
그런 정도면 그 자리 맡지 말아야지.
이건 날치기 아니면 사기, 약점을 이용한 강탈이거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남의 공당 대표권한을 날로 먹을 수 있나?
이 양반 그 나이에도 정당이 뭔지 개념도 없는 것 아녀?
뭔가 큰 착각과 환상으로 살아온 인생 같아...
조상 덕에 금수저 물고 태어난 자들에게서 자주 보는 현상.
허영, 허명, 오만, 자기도취, 지독한 자기중심...
문재인은 사라져야할 인간이지만 그래도 이런 약탈은 봐주기 힘들다.
사기꾼 재물 등치는 게 정의는 아니잖아?
호남명문가 후손이란 후광에 기대
권력과 부귀라면 이 당 저 당 가리지 않고 찾아 헤매더니,
인생의 마지막 수를 던진 게 더민당을 날로 먹는 것인가 보다.
택도 아닌 경제민주화 소동으로 또 나라를 어지럽히겠구만.
김종인이 자신의 특허인양 내세우는 깃발이 경제민주화.
경제전문가란 자가 전혀 비경제적인 주장하는 걸 보면 어의가 없다.
그동안 이런 엉터리 억지에 놀아난 정계와 지식인사회 수준도 한심한데,
곰팡이냄새 진동하는 그 깃발이 또 전국에 나부끼는 걸 봐야한다니...
삼성 현대 손보고 팔 다리 잘라 대한민국에 무슨 도움이 되는데?
그러면 그 자리를 다른 대기업 중소기업이 대체하고 국민소득이 향상되나?
국민 분열과 시기심 채우는 거 외 나라에 도움이 되는 게 뭐 있나?
세계가 함포전쟁 대신 경제전쟁 상황인 오늘날,
삼성 현대 등 소위 재벌 빼고 해외로 나가 국제전을 치룰 기업이 누가 있나?
세상물정 모르고 안방에서 큰 소리 치는 모습들이 꼭 조선말 대감들 꼴.
이제 그만 사라져야할 인물들이 왜 이렇게 나라를 분탕치나?
그동안 많이 먹었잖어?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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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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