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은 문재인의 신년 기자회견 문제가 정말 많다!

"박근혜 정부 3년, 대한민국 총체적 위기"라고?
3년 동안 반대-투쟁-가투-단식하며 딴죽만 걸었지만 대한민국은 끄떡없다!
"박 대통령 일본군 위안부 협상은 최악의 외교참사"라고?
아무도 풀지 못한 종군 위안부 문제를 푼 한-일 간 외교 정상화의 혁명적 쾌거다.
"젊고 새로운 당으로 총선에서 승리"하겠다고?
당 하나 화합시키지 못하고 뿌리째 뽑아 떠민 떠민당에 국민은 표를 주지 않는다!
"박 대통령 내팽개친 경제민주화 다시 살려야"한다고?
경제민주화와 일자리창출을 못하게 브레이크만 걸어온 원흉이 할 말 아니다.
"이합집산 정치, 국민의 삶 변화시키지 못한다.“고?
떠민당이 풍비박산 내어 이합집산의 원인을 제공하고 사돈 남말하면 안 된다.
"선대위, 총선에서 전권 행사할 것"이라고?
선거에서야 선대위가 전권을 행사하는 것이 당연한 걸 뭘 주저리는가?
"선대위 안정되는 대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떠민당 선대위가 안정되는 것은 총선에서 참패한 후 인데...그럼 총선 후에 물러나라!
"통합 물꼬 틔우기 위해서 제가 비켜서야"한다고?
버스가 다가올 때 비켜서야지 버스에 치인 후에 비켜서면 뒷북치기다!
"국민회의·정의당과 공식적인 연대 논의할 것"이라고?
몸통은 떠밀고 조무래기 부스러기 모아 총선 선전용 불쏘시게 하려는 줄 다 안다.
문재인과 떠민당은 반대 - 농성 - 시위 - 가투 - 투쟁 - 단식만 했지, 대박정부에서 하려는 정책에 하나라도 적극 지지 찬성한 적이 있는가? 대박정부가 실패해야 정권교체의 기회를 잡는다고 반대만 일삼는 구태정치에서 문재인과 떠민당은 환골탈태하지 않고서는 전혀 미래도 정권교체의 가능성도 없다.
문재인의 신년기자회견은 참 문제가 엄청 많아....
자다가 봉창 두드리고, 처남댁 허벅지 긁으며, 사돈 남말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