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안동촌노 선배님께서 이준석과 손수조를 거론하셨다.
뭐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준석과 손수조에대한 이야기는 아니다.
단지 내가아는 상식은 이준석은 하버드 출신이고 아버지가 금융권 임원으로서 대구지방의 전현직 국회의원들과 상당한 친분이 있으며, 아버지의 후광으로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고 박근혜 키즈로서 활동한것이 아닌가 짐작한다. 손수조는 솔직히 장삼이사의 딸이니 말해서 무었하리.
본론으로가서 싸잡아 전방위로 사방 팔방에 총질한번 해보자.
김무성은 오픈 프라이머니 어쩌고 하면서 상향식 공천이니 하더니 상대당은 꽃다발(뿌리가 없다는 뜻)공천이요 새누리는 풀뿌리 공천이라? 그렇다면 험지출마를 주장하는 김무성의 의견은 오픈프라이머니와 정면 배치되는것 아닌가? 안대희와 오세훈에게 죽을지 살지도 모르는 험지로가서 살아도라오라?
언젠가 친박 무소속 연대를 만들어서 당선이 되어 박근혜에게 돌아간 그때를 생각하는가?
지금 상황은 그때와 다르다. 총선에 출마하는 인간들은 누구나 당선을 꿈꾸며 출마한다. 당선을 포기하고 상대방 후보를 흠집내고 떨어트리기 위해서 출마했다는 악귀이자 아가리언 이정희가 생각나는데 아마도 우리의 정치사상 전무후무 할 것이다. 김무성씨 험지 너나가라!(영화 친구에 나오는 대사의 버전)
문재인은 출마를 하지않겠다는데 얼마전 내가 지적했듯이 비례대표행 비행기를 타겠다는데 아마도 혼쭐이난 손수조를 두려워한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미 친노의 핵심이자 원조친노인 조경태마저 탈당을 시도하는데 그렇다면 부산에는 야당이 누가남지? 문재인은 결국 영남에서의 근거지를 모두버리고 수도권행 열차로 만족한다는 것인가? 안철수와의 경쟁에서 쉽지않을것이고 이제와서 뒤늦게 무었을 내려놓겠다는 것인데 아니 내려놓을려면 한방에 내려놓지 뭔 뜸이 그리길어? 쪼잔한 인간의 모습이다. 뜸 너무 오래 들이면 그 밥은 굳어서 못먹는다. 손수조가 두려워 비례대표로 도망가는 인간!
안철수는 노원병을 지키겠다고, 주민과의 약속이라고 몇번을 말했다. 그런데 아니나달라 이제 노원병을 포기하고 험지로 가겠다는데, 지금 상황에서 안철수에게 노원병보다 더 험지는 어디일까?
이 역시 이준석을 피해서 도망간다는 여론의 지적을 피할수없다. 명분이야 뽑아낸다면 백개도 만들수 있지만 안철수의 치졸한 변명도 결국 안전하고 또 안전한 비례대표가 아닌가 말이다.
정문님의 계엄령과 국회해산론, 나아가 안동촌노님의 사자후, 그리고 여러 논객들의 비분강개의 글을 보면서 소위 이른바 우리는 국회뿐만 아니라(그나물에 그밥이) 정치지도자를 잘못 선택했으니 이또한 유권자인 국민의 큰 실책이라고본다. 대통령 힘들어서 못해먹겠네한 어떤 인간이 생각나는데 그래도 박근혜는 거리에서 국회를 압박하는 서명을했다는것에 공감한다. 국민은 등따습고 배부르기를 희망한다는것 그것이 출발이고 종착이다.
겨울은 너무춥고 가뭄은 심해지니 좀 덜춥고 눈이라도 많이오는 겨울었으면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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