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곳 논장에서 어떤 논객님이 글을 올리신 내용에 이준석이는 국회의원감이 아니라는 것에 대하여, 오늘 아침 랭킹 토론마당에 그분의 글에 댓글이 무려 45 개나 달렸고, 최근에는 그만큼 댓글이 달린 적이 없는 엄청난 토론이 이어짐을 보면서, 역시 조토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우수한[안동 촌노를 빼고서] 논객 분들이 모인 곳이고 가장 정론직필을 표방하는 토론방임을, 다시 한 번 이곳 논장에서 몇 자의 잡설 일망정
글을 올린다는 것이 참으로 영광스럽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많은 댓글들이 오고 가면서 상대방에 대하여, 그 어떤 기분 나쁜 말도 오고 가지를 않고 끝까지 정상적인 토론이 이어 가는 것을 보면서, 역시 조토마 토론방은 이래서 한국의 지식층 독자님들과 외국에 계시는 많은 해외 동포 독자님께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것인지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어제 김 순옥 대 논객님의 원 글을 보면서, 저는 그분의 박학다식한 문장에 감탄을 했고,
상대방 논객들과 그 많은 토론을 이어가면서도, 논리 정연하게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이 토론을 하여 주시는 그 문장 실력을 불초가 보았을 적에, 역시 조토마에는 대한민국의 최고 논객들이 숨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계심에, 안동 촌노 역시 그분들에게 많은 가르침과 배움을 얻고 있다는 것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일 일이 다 열거하지는 못하지만, [순위 없음] 필명 장자방의 닉을 갖고 계시는 석 우영 선생님이나
산지기 닉을 갖고 계시는 이 종택 선생님, 진실과 영혼이란 닉을 갖고 계시는 구 본출 선생님 김 만곤 선생님 박 선옥 선생님 김 형도 선생님, 그 외에 수많은 논객님들은 대한민국 어떤 신문이나 방송의 논설위원이나, 칼럼니스트들도 그분들 앞에는 울고 갈 정도의 쟁쟁한 실력들을 갖추신 대 논객 분들이십니다. 신문사 논설위원들이나 방송에서 걸 떡 거리는 패널들이 막상 이곳 조토마에 들어와서 그분들과, 맞상대를 한다면
단 5 분만이면 모조리 나가떨어질 것입니다. 대학교수나 방송 패널들이나 신문 사설 칼럼니스트들은 그 분야에서는 최고인지는 몰라도 여러 가지 사회 전반에 걸친 논설들을 이곳 논장에 들어와서 실시간이 아닌, 분 초 단위로 토론을 하라고 하면 아마 그 사람들은 단 5 분이면 자기들이 가진 지식들이 모두 동이 날 것입니다. 그분들은 방송에 출연하기전, 신문에 기고하기 전에 사전에 모든 원고를 작성한 다음에,
그냥 외우고 읽는다고 바야 합니다. 그런 곳에 이준석이라는 철없는 애가, 지 놈이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지식을 가진 사람인척 촐랑 거리는 것을 볼 적에는 안동 촌노 역시 밸이 뒤틀립니다. 지 놈이 세상을 보았으면 얼마나 보았고, 고생을 했으면 우리 들 만큼 하였는지? 우물 안의 개구리마냥 한 분야에서 조금 보고 들었다고, 그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란 것을, 그 애는 아직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애가 방송에 나와서
촐랑 거리는 것을 보고 있자면, 역시 종 빨들이 그 애를 얼마나 이용을 하는지 짐작이 가고 남습니다. 얼마 전에 어떤 기사를 보니 이준석이가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 바로 천하의 쓰지 못할 인간 말 종들인, 종 빨의 괴수 이 정희라고 하였답니다. 그런 놈이 무슨 놈의 국회의원을 꿈꾸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개혁하겠단 말입니까? 물론 안동 촌노는 나이를 가지고 정치에 들어가고를 얘기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과거 영웅들은 거의 이십대에 문무겸전의 지장과 덕장을 지내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사람은 부지기 숫자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를 보드라도, 김 영삼이는 약관 26 세에 국회의원을 지냈고 야당생활을 40 년을 한 사람이고 결국은 대통령까지 해먹었지만, 인성이 바르지 못해서 대통령에 당선되고 부터, 나라경제를 절단 낸 사람입니다. 김 영삼이가 차라리 사회경험을 많이 얻고 없는 집안에서 고생을 하고 자란 사람이었다면
그는 성군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부자 집에서 태어나고 생활의 고통을 전혀 경험하지 못했기에,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지 못했다는 것이고 결국 죽을 때까지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한번 하지 않고서, 저 세상으로 떠난 사람입니다. 이준석이는 아무리 자기가 고생을 했다고 해도, 미국에 유학까지 할 정도이면 집안이 넉넉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는 고생을 모르고 배고픔을 모르고 그냥 머리속에 알량한
겁 대기 지식만을 배워온 자가, 감히 나라를 경영하겠다는 것은 아직은 시기상조이고 어불성설입니다. 그에 비해서 부산의 손 수조는 물론 정치적인 입김도 조금은 서려있었지만, 그는 가난한 집안의 딸로 태어났고, 세상의 아픔도 서민들의 눈물도 자기는 직접 경험한 사람이란 것에, 이 준석과 손 수조는 별개의 사람들이란 것입니다. 이번 총선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명운을 걸머진 위기의 총선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국호가 유지되느냐? 북괴 개정은의 졸개들에게 나라를 상납하느냐의 갈림길에 봉착 되었다는 것에, 우리 국민들께서는 마음을 굳게 자셔야 할 것이고, 우리 애국 논객들도 어느 정파를 가리지 말고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위해서 살신성인의 자세로 위기의 조국 대한민국을 구할 인재가 누구인지? 이곳 논장에서 열심히 논쟁하여 주시길 부탁 올립니다. 다른 토론방을 찾아가면 거의 실명이 아닌, 필명하나로 상대방과 논쟁을 벌리지만
여기 조토마처럼 건전한 토론은 사실 기대하지 못합니다. 특히 이곳 논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종 북 찌라시 논객들은 토론을 하다가도 가진 지식의 밑천이 딸리면, 상대방 논객에게 무조건 더러운 쌍욕을 하면서 상대방 논객들과 토론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조토마의 무궁화 꽃이신, 김순옥 대 논객님의 이름을 올려서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금년 한해도 하시는 모든 일 소원 다 이루시길 기원 축수 올립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