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께서 경제살리기 입법 천만인서명운동에 동참 하며 천하의 악질들이 모여 있는 국회에 칼을 빼들었다. 살다 살다 대한민국 국회처럼 악질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본적이 없으며 국회에 있는 개새끼들처럼 무능하고 무식한 새끼들을 본 적이 없다. 저런 것들이 국회의원이라며 민의를 대변하고 있다는 것이 가소로울 뿐이다.
청년실업, 소득의 양극화가 화두가 된지 오래이고, 귀족노조를 비롯한 철밥통을 꿰찬 486쓰레기 세대의 악질적 갑질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도 오래전의 이야기이다.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를 자랑한 대한민국의 경제가 좌파정권의 죄악으로 침몰을 시작한지 오래이다. 그리고 시작된 불평등과 가치의 전도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세상이 정의로울 수 있는 것은 게으른자와 능력없는자를 차별함으로서 시작이 된다. 노력하는자와 능력있는자가 대접을 받음으로 인해 세상은 공평해질 수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악질들의 천국이 된지 오래이다. 철밥통을 꿰찬 악질들의 횡포와 갑질이 지배하는 세상이 되었다.
세상이 평등하고자 한다면 무능한자, 게으른자가 망하고 노력하는자, 능력있는자가 흥해야 한다. 과거 봉건제도하의 신분질서 하에 평등은 존재할 수 없듯이 무능한자 게으른자가 흥하는 정도가 그 사회의 불평등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목하 대한민국은 양아치가 지배하고 있다. 과거 빨갱이 가치관으로 대갈통을 물들이고 운동권이라는 카르텔을 통하여 권력을 쥔 양아치가 국회를 장악하고 있으며, 노동계를 지배하고, 문화를 지배하고 있다. 죽창으로 경찰을 찔러 죽인 무용담이 회자되고, 화염병으로 전투경찰을 태워죽인 전공을 자랑하는 미친 국회가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여, 야 할 것 없이 과거 빨갱이 대갈통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한 진성 빨갱이새끼들 그 새끼들이 늘 문제이다. 여당의 대표라는 김무성이 조차 김영삼이 시다바리 한 것을 자랑으로 삼는 미친놈이고, 김무성의 라이벌이 되고자 하는 김문수 조차 노동계를 빨갛게 물들였던 진성 악질이었다.
그뿐이랴 486을 대표하는 진성빨갱이놈들이 언젠가부터 진보우파의 탈을 쓰고 자빠졌으니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김대중의 수하들, 친노빨들 그것들이 장악한 야권이야 말해서 무엇하라?
국익은 없고 집단의 개밥그릇 논리나 존재하는 국회,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즉시 계엄령 선포 후 국회를 해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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