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토론방 논장에서 소위 진보 쪽 좌파 논객으로는 가장 설득력이 있다는 어느 논객이 말하길, 자기는 과학을 전공하였고 내가 알기로는 그분은 지금 미국에서 무슨 대학의 교수를 하고 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몇 년 전에는 나와 같이 5,18 광주사태[光州事態]에 관한 진실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두고서 몇 번인가 이곳 논장에서 그분과 열띤 토론을 한 적이 있고, 또는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천하의 역적[逆賊]김재규를 의인이고 열사라고 호칭을 하길 레, 나는 기억하지만
그분에게 분명히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만약에 김재규가 그 당시 사형을 당했고, 그가 죽은 것이 확실하다면 그의 시신을 가지고서 김재규인지 디엔에이 검사를 해서 그것이 김재규라면 나는 김재규를 열사라고 칭할 것이라고 한 적이 있다. 그러나 그분은 나의 제의를 받아주지도 않았고, 아직 5,18에 대한 사태가 민주항쟁인지? 역란[逆亂]인지 쿠데타인지를 나에게 말해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는 분명히 말하지만 광주사태는 사태이고
민란이고 대한민국을 전복 할려는 쿠데타이지, 절대로 민주항쟁은 아니라는 것이 나의 변함없는 소신이다. 민주항쟁[民主抗爭]이라면 민간인들이 맨손으로 데모나 시위를 하면서, 투쟁하고 민주화를 일구어 낸 것을 바로 민주화라고 정의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광주오일팔은 순수한 민간인들이 아닌 폭도[爆徒]들이 선동하고 김대중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서 김대중의 지지자들이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선동해서 군경 무기고를 피탈[披奪]하고 거기에
현역군인들처럼 완전 무장과 군장을 갖추고 최규하 정부군과 교전을 한 엄연한 반란이 바로 광주사태인 것이다. 그리고 그 사태로 인하여 무고한 민간인들과 군경들이 희생되었다. 또한 그 당시 광주오일팔은 최규하 정부군에 의하여 진압되었다. 그렇다면 광주오일팔은 성공한 쿠데타도 아니고, 더군다나 민주항쟁도 아닌 것이다. 또한 광주사태 당시 무고한 시민들이 반란군과 정부군과의 교전 중에 일어난 희생자들에 대하여는
정부에서 당연히 위로와 거기에 대한 응분의 보상을 해 주는 것은 맞으나, 김영삼 역도[逆徒]들과 김대중 역적[逆賊]들이 일으킨 변란에 대하여 그것을 정부가 보상 한다는 것은 엄연히 위법이다. 더우 기 반란군을 진압하기 위해서 교전 중에 전사를 한 군인들에게는 지금까지 단 한 푼의 보상도 해주지 않는 것은 잘못된 관례인 것이다. 군인들은 상관의 명령에 따라서 절대 복종을 원칙으로 하는 특수한 집단들이다. 상부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따르는 것이
바로 군인의 길이다. 그런대도 그들은 역적이 되고 군인들에게 총질을 하고 반란[叛亂]을 일으킨 역도들은 민주항쟁의 투사로 열사로 엄청난 보상을 자자손손 받는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에 위배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려의 정중부난이나, 이씨조선의 이성계의 역성혁명도 민주화인지 나는 물어 보고 싶다. 또한 근세조선 말, 동학혁명의 주체인 전봉준과 최 재우도 반드시 민주화의 투사로 불러야 할 것이다.
오일팔은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역사로 귀결되어서는 아니 된다. 그렇다면 지금 국민투표를 해서 광주오일팔이 민주화와 민주항쟁이 맞는지? 쿠데타인지? 국민들에게 정확히 심판을 받아 보자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도 똑같이 국민들의 의사를 물어서 반드시 역사의 심판을 받아보자는 것이 나의 지론[旨論]이다. 역사는 어느 한쪽으로 편향적으로 기울어서도 아니 된다. 그리고 문재인의 앤앨앨 포기 각서에 대한 사초 멸실 사건과 민족 문제연구소에서 집필한
친일파 인명사전과 백년전쟁에 대한 내용도 우리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에 맡겨 보는 것이 어떠한가? 소위 진보좌파라고 으시되는 사상이 불건전한 자들의 얼토당토 않은 거짓의 역사를 우리국민들은 이제 바로 잡아야 한다. 우리의 지난 오천년의 역사가 왜정당시 일본 놈들의 역사학자와 친일파 사학자들에 의하여 실체가 모두 살아지고, 우리 한국사는 그야말로 오욕의 더러운 역사로 지금 남아있고, 그것을 친일파 발갱이 후손들이 저들의 입맛대로
각색하고 덧 분을 발라서 우리의 지난 역사를 모조리 흙탕물에 쳐 박아 놓고서, 어린 철없는 애들에게 전교조 교사들은 그것을 우리의 참 역사인 것 같이 선동하고 가르치고 있다. 박 근혜 정권은 지금 즉시 광주오일팔에 대한 사실적 진실과, 제주 4,3 사태의 올바른 역사관을 재정립하여 주길 바란다. 역사를 망각한 민족은 바로 미개하고 천박한 민족이란 소리를 듣게 되어 있음을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올바른 심성으로 바르게 관조해야 한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