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사건과 흡사한 박원순 사건
피해자 박원순?? 당신은 가해자입니다.
아버지는 금 이빨 & 아들은 아말감 이빨
▲ 병무청에 제출된 박주신의 치아( 문준식 치과의사 촬영)
박원순시장은 한가위 명절을 맞아 SNS 를 통해
"아들아 미안하다.네가 받는 스트레스는 말도 못하겠구나" 로 시작하여 아들에 대한 애틋한
父情(부정),며느리에 대한 미안함, 마누라의 눈물을 언급하며 공개 신검을 받게 할 뜻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환인 해주었다.
박주신의 것이라 주장하는 문주식( 치과의사)의 위 치아사진에 대해 20대 청년박주신의 것이
아니라는 소견을 피력하는 피고 치과 의사 김우현의 주장이다. 의학적 소견이 없는 일반인이
보아도 코뼈가 뒤틀리는 험난한 인생역정이 짐작되고 치아상태도 매우 불량하여 박원순의
아들 20대 청년의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피고 김우현치과 의사에 공감이 간다.
이렇게 父情(부정)이 절절한데 자신은 금이빨을 하고 아들 박주신은 치주염으로 썩어빠진
상실치아 2개 요즘 어떤 병원에서도 거의 사용하지 않는 (가격이 싸고 수은이 포함되어
몇년전부터 거의 사용하지 않는) 아말감으로 14개나 이빨을 떼우다니 ...
위선자 박원순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국내최고 신뢰할 수 있는 연세의료원 재신검을 했기에 스트레스 때문에 재신검에 응할 수 없다"
고 했는데 바로 그 최고라는 연세의료원 원장 정남식 박사도 아들 재재신검을 하는 것이 논란을
잠재운다는 첫공식반응을 천명했다
▲박주신 재재신검을 제의하는 정남식 연세세브란스 원장. [사진 중앙포토]
연세의료원 교수회의에서 조차 "병역비리 연세대 내부 브로크" 운운하는 어느 교수님의 언급이
나올정도로 연세대 의대가 지금 어수선하여 재재신검하자는 주장을 정남식 연세 의료원장이
공식반응을 보였다는데 ...
박원순이 "국내최고의 신뢰하는 연세의료원" 주장하며 그렇게 믿었던 연세의료원에서조차
아들을 데려와 다시 신검하자는 사법부 판사님과 국민감정에 공감하는 지경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아들 스트레스 타령이나 하는 박시장은 서른시에 꿈을 꾸는지....
공직자의 도리는 일언반구조차 없다.구렁이 담을 그렇게는 못넘어간다는 것이 피고
양승오 박사등과 그에 동조하는 의사들의 주장이다.
사정이 이런 고로 유추짐작하면 박원순이 아들을 못 데려올 이유, 역으로 말하면 대리신검
협찬을 했다는 즉 피사체가 동일인이 아니라는 것이 점점 더 굳어져가는 것도 사실이다.
최근 박원순의 행보는 애틋한 부정운운하여 재재신검을 기피하겠다는 것으로 이해 할 수밖에
없는 것이 국민들의 이사건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공인은 좀 억울하더라도 자신에 대한 의혹을 국민들에게 해소해 줄 의무가 있다.
안방 이야기 빼고는 다 공개하는 것이 공인의 도리를 다하는 것이다.
병무청에 제출된 자생 한방병원 MRI는 피사체가 박주신과 동일인이 아니라는 주장에 박원순이
의혹을 해소할 목적으로 2012년 2월 연세의료원에서 재신검을 했지만 그 재신검마저 동시간대에
박주신 아닌 다른 피사체가 연세의료원 MRI 다른 촬영실이거나 제3의 장소에서 촬영하여 전송을
했다고 의심한다는 양승오박사가 이 사건에 자신의 의학적 소견을 피력한바 있다.
촬영결과가 박주신씨의 것이라는 점을 보장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 마크의 부착이다.
디지털 데이터는 쉽게 사진전송으로 대치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커의 미부착은 세브란스 병원의 실수일 수도 있고, 누군가의 의도일 수도 있다.
문제는 여기서도 마커의 미부착이 실수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하여 이빨은 지문과 같아서 어느 누구도 같은 수가 없기에 피사체가 20대 청년의
이빨 상태로 보이지 않는 다는 치과의사 김우현의 이유있는 의혹제기도 국민들을 설득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만일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에서 촬영된 MRI가 박주신씨의 것임을 확증할 수 있는
물증이 있다면 재검증이란 아무런 의미도 필요도 없다.
아들을 데려와서 신검하라는 판사님의 합리적 주장에 응할수 없다는 박원순은 피고와 원고의
위치를 망각하는 것은 물론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도 헷갈리게 하는 짓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형사 고소당한 양승오박사가 피해자인고 피고소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허위사실을
입증해야 할 책임이 원고 박원순에게 있다. 특히 피고중 한명인 양승오 박사는 자신의 의학적
임상학적 견해가 틀리다면 의사면허증을 국가에 반납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의 주장에 동조하는 다른의사들이 박원순시장의 공관앞에서 밤샘시위를 하는 지경인데
아들의 스트레스. 며느리 스트레스 . 마누라의 눈물 ..등을 언급하여 감성에 기대어
그냥 넘어갈 문제는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박원순시장에게 명예가 있다면 양승오박사와 그에 동조하는 의사들도 명예가 있다. 오죽하면
의사면허증 반납을 걸고 밤샘시위를 하겠는가~!!
여기서 나는 양승오박사에게 KO승 박원순에게는 KO패를 걸고 싶다.
아무리 착각은 자유라지만 법률가 박원순이 고소인과 피고소인을 구별 못하여 정치적 음해 운운 코메디가 따로 없다.
피고소인들은 정치인이 아닌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의학도들입니다.
◀박원순시장 공관 앞에서 밤샘시위하는 의사들
피해자 박원순...???
가해자는 당신 박원순입니다.
당신은 서울시장에 당선될 목적으로 양승오 박사등을 선거법 위반 허위사실유포로 형사 고소하여
서울시장직에 당선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덕을 본것은 박원순 당신이고 피해자는 오히려 양승오
박사등이 됩니다. 법은 감성이 아니고 냉정한 이성이라는 점 한시도 잊지 말기를 바라는 바이오.
이사건을 가만히 보면 치정과 혼외자 사건으로 검찰청장직을 사퇴한 채동욱과 흡사합니다.
그는 의혹을 제기한 조선일보를 민형사 고소한다고 큰소리 뻥뻥치다가 5년 8개월을 근무한 가사도우미 모씨에 의해 모든 사건이 밝혀진후 잠수타고 거짓말쟁이 채동욱으로 죽음보다 더한 형벌을 받고 있는 중이지요.
피고 양승오 박사등이 주장하는 것에는 의학 문외한인 국민들도 합리성이 있어 보이고
애뜻한 부정을 감성에 호소하여 아들 스트레스 때문에 신검을 못하겠다는 서울시장 박원순은
공인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를 외면하는, 부도덕.파렴치 이런 단어들이 떠오른다.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로 살았다고 눈물 흘리는 퇴임식의 채동욱
검찰이라는 공조직내의 채동욱 호위무사를 자처한 몇몇
평검사 들을 방패막이로 이용하여 박대통령에 대한
항명파동까지 일으킨 점,
장애로 죽은 첫째 딸아이의 이름까지 들먹이며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로 살아왔다고 눈물쇼를 한 채동욱이었다.
개인 박원순에 대한 아들 병역비리 의혹을 박원순이 임명한 8명의 호위무사로 비쳐보이기도 하는 서울시 정무부시장 그중 1명인 임종석 정무부시장을 내세워 기자회견을 하는등...
거대한 권력의 상징 서울시 공조직을 방패박이로 이용한 것과 며느리에 대한 미안함과
마눌의 눈물까지 들먹이는 박원순~!!
그 두사람은 합리성과 객관성을 제쳐두고 감성에 의지하여 갈데까지 가보는 것이 꼭 닮아 있다.
검찰이라는 거대한 조직과 서울시라는 거대한 조직을 마치 자신의 개인것인양 이용하는 채동욱과
박원순 사건~!!
이 두 사건에 유사성이 있다고 느껴지는 것이 나만의 착각인가요?
결국은 채동욱의 전철을 밟아가는 박원순이 될 것이라고 ....ㅎㅎ
이보세요 박원순씨~서울시장직도 검찰청장 채동욱보다 더한 공직입니다.
박주신의 이빨에 대해서 재미있는 글이 올라와 여기 소개 합니다.
-아래글 펌 -
아버지는 금이빨 & 아들은 아말감 이빨
20대 아들 이빨이 14개 씩이나 썩고 2개 어금니가 치주염으로 빠지게 방치하다 싸구려 아말감으로 때워준 부모는 박시장 내외 뿐일 것 같습니다.
사모님! 얼굴성형 할 돈 있으면 아들 이 치료도 좀 해주시지 그랬어요.
이빨사진을 보니 너무 불쌍 하네요.
이빨이 썩는 동안 얼마나 아팟겠어요.
문준식 치과의사 선생님 증언에 시장님 이빨은 금이빨 해 주셨다면서요.
시장님은 금이빨, 그 아들은 싸구려 아말감 이빨 이게 뭐예요.
너무하신거 아녜요?
그리고
박주신의 이빨을 직접 치료해 주셨다는 문준식 치과 의사님은 전북 진안출신으로 경기고 69회로 박시장님과 고등학교 동문이라면서요? 치과 협회 이사를 역임하시고 박시장과 함께 참여연대 부위원장을 하셨네요./조토마 조영선 펌글
위글에 공감하시는 독자들께서는 아래 링크로 후딱 달려가셔서 찬성꽝 눌러 주세요. 부탁합니다.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197410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