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정청래 의원에 내려진 노란리본의 저주
하루 100억 쏟아 붓는 공무원연금법 개정에 문형표장관해임, 세월호 특조위 '조사1과장' 교체, 세월호법 시행령 수정 연계시킨 새정치연합은 망국정당
새정치연합 선진화법 악용해 국정 발목잡기, 국회 흔들기, 놀고 세비 챙기기에 국민들 분노 폭발 직전
제2의 정청래라는 이종걸 원내대표 대동령에 그년, 국회법개정 끼워넣기 하고 기권표
세월호 리본달고 어린영혼 정치에 이용한 문제인 정청래 의원 영혼들 저주로 위기
친노 노란리본 달고 남남갈등 조장하는 망국행위 국민들은 역겹고 지겨워
새정치연합 문제인 버티기와 노란리본 국민은 역겨워
새정치연합은 혁신위를 7번이나 만들었으나 현신이 이루어진 것은 한 건도 없다. 뼈를 깍는 혁신하겠다고 외쳤지만 새로워진 것은 하나도 업고 계파싸움에 국정발목잡기와 막말 쏟아내는 것이 그들이 하는 일이다. 그래서 선거 때마다 패배를 했다. 신뢰할 수 없는 이런 정당에 나라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는 국민의 뜻이 반영된 것이다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 대표는 하루 국민혈세 100억씩 쏟아 붓는 공무원연금 개혁법안 통과시키자는데 문형표 복지부장관해임 "세월호 조사1과장 교체" '세월호특별법 시행령 유족요구대로 법을 개정을 연계 안으로 들고 나왔다. 명색이 제1 야당이 어떻게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발상을 할 수 있는지 개탄스러운 일이다. 매일 국민 혈세 100억 씩 들어가는 것 보다 세월호 유족 요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이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해먹기 때문에 국민들은 노란 리본만 봐도 진저리가 난다.
세월호 이석태 특조위 위원장과 이종걸 원내대표는 민변 출신으로 이들은 나라가 망하던 국민이 고통 받던 상관없이 간첩단 사건을 대부분 맡아 묵비권행사 거짓증언으로 무죄를 받아 낸 집단이다. 심지어 경찰을 폭행하고 헌재 재판정에서 소란을 피우는 집단이 민변이다. 오죽했으면 민변 앞에는 보수단체가 매일 가서 해산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고 민변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으로 있다.
제2의 정청래라는 별명이 붙은 이종걸 새정치연합 원내대표는 정부에서 만든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을 6월 국회에서 자신들의 뜻대로 바꿀 수 있도록 국회법을 개정하여 공무원 연금법에 끼워 넣어 통과시켰다. 국회가 대통령 몫까지 다하겠다는 것이다. 국회 동의 없이는 행정부가 시행령조차 하나 마음대로 만들지 못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행정부가 과연 국정을 꾸려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는 헌법상 삼권분립에 명백히 위배되는 월권이자, 행정부를 무력화시키고 입법부 독재를 하겠다는 것이다
민생법안을 외면하고 오직 세월호 사건을 유족의 요구대로 처리하는 것이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새정치연합은 망국정당이다 그래서 민심이 등 돌리고 당은 깨지기 일보직전이다.
각종 개혁을 가로막고 경제와 민생 살리기를 방해하는 새정치연합의 ‘연계 투쟁’이야말로 국민들이 바라는 혁신 대상이다. 새정치연합이 이런 행태를 버리지 않는 한 아무리 혁신을 외친들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할 것이다.
문제인의원이 변호한 죄인은 모두 특별 사면시켜
성완종 사면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문제인 대표는 자기는 모르는 일이고 법무부에서 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자기가 맡았던 공안 청치사범들은 모두 사면 복권시킨 사실이 드러났다.
1999년 이적단체 ‘영남위원회 사건’으로 구속된 박경순 옛 통합진보당 당원교육위원사건, 1996년 원양어선에서 11명을 살해한‘페스카마호 사건’의 주범 전재천사건,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김정길 전행정자치부 장관사건의 변호인은 문제인 대표였다. 이들은 모두 문 대표가 청와대 민정수석과 비서실장으로 재직할 때 특별사면을 받았다.
새정치연합 문재인(62) 대표와 전해철(53) 의원이 청와대 민정수석과 민정비서관 할 때 과거 자신들이 변론을 맡았던 피고인들을 대부분 특별사면 시킨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이석기 전의원 사면복권도 이 때 이루어졌다.
문제인 전해철 의원은 2004년 5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4년1개월 동안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민정수석을 지내면서 사면을 총괄해 왔다. 문재인 대표는 노무현 정부 때 민정수석과 비서실장까지 역임하면서 '왕수석'으로 불렸다. 문제인 대표가 변호를 맡았던 박경순 전 통진당 교육위원은 지하혁명조직인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의 영남위원회 총책으로 지목돼 1999년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박 씨는 2003년 특별사면으로 남은 형이 면제돼 석방됐고 2005년 복권된 뒤 통진당의 핵심 당직자로 활동했다. 박씬 면복권 후 통진당 해산의 주된 근거가 된 '진보적 민주주의' 도입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한명숙 민주당 대표는 통진당과 연합공천으로 이석기를 비롯한 통진당의원 13명을 국회에 입성시켜 이석기 전의원에게 민중혁명의 날개를 달아주었다
역시 문 대표가 변론을 맡았던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16대 총선 때 선거법 위반으로 피선거권이 박탈됐다가 문 대표가 민정수석이던 2003년 사면복권 되어 17대 총선에 출마했다 낙선 했다.
이번 의혹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사면은 국민통합 차원에서 진행되는 대통령의 통치행위”라고 책임을 전 노대통령에 돌렸다. 그러나 사면 업무를 관장하는 정권의 핵심 인사가 변론을 맡았던 범법자나, 공안사범까지 특별사면을 받은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문 대표는 성완종 회장의 특별사면 의혹이 불거졌을 때 “참여정부 청와대에서는 더러운 돈을 받고 사면을 다룬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했다. 그러나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 온 문대표의 말을 믿을 사람은 친노세력 외에는 없다.
부당한 특별사면은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법치를 훼손하는 행위다. 문 대표는 자신이 관련된 사면 의혹들에 대해 진실하고 정직하게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만일 여당에서 이런 일을 했다면 새정치연합과 문 대표는 국정조사요구하며 국회를 마비시켰을 것이다,
친노 패권주의 대부 문제인
문제인 대표는 입만 열면 친노라는 조직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19대 총선에서 한명숙대표가 친노세력 무더기 공천으로 새정치연합을 486 친노경파들이 장악했다. 비노 의원들은 친노강경파가 무서워 말은 못하고 속 알이만 해 왔다고 한다. 486 친노세력 뒤에는 이해찬 전총리가 있고 이들에 의해 문제인 대표가 움진인다는 말까지 돌고 있다.
친노세력은 운동권출신으로 1세대가 이부영·장기표·조영래·김근태·이해찬 등이고 2세대는 정청래·김현·장하나·임수경·김광진·홍익표·배재정·최민희·은수미·진선미 한정애·서영교 등 386 486 운동권들이다. 이외에도 전대협 1~4기 의장인 이인영, 오영식, 임종석, 송갑석은 물론 우상호, 정청래, 이기우, 김민석, 유시민, 안희정 신기남 등이 모두 전대협 운동권출신이다. 강기정, 신계륜, 정동영, 신기남, 장영달 등은 전대협 이전 운동권 출신이다. 이철우, 이재정, 이오경숙은 시민운동권출신이다.
1980년대 들어 386 운동권세대가 등장하면서 급진적이고 과격해지기 시작 했다. 이중 일부가 노무현 씨를 선택 노사모를 만들어 젊은이들을 선동해서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이들이 등장하자 1세대들은 서서히 퇴색하고 2세대가 장악하면서 국회는 싸움판 사회는 촛불 폭력시위가 계속 되어 남남갈등은 심화되고 공권력은 무력화되었다.
친노 한명숙 대표가 전국구로 발탁한 비례대표 386 의원들은 싸움꾼 자처하며 당과 원내에서 막말을 쏘아대며 손학규· 김한길· 안철수 박영선 대표를 한방에 날려 보냈다
그러다가 4.26 참패로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문제인 대표 앞세워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대신 염치없이 막말, 막가는 행동, 막무가내, ‘철판 깔기’로 일관하고 있다. 이들에게 당하기만 하고 문제인 대표에 속아온 비노세력들은 탈당해서 새 정당 만들 시기를 모색하고 있다.
친노세력 폭력성이 입증 된 노 전대통령 추도식
5월23일 경남 김해의 봉하 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6주기 추도식에 친노세력이 총집결해 비노에 대해 폭력과 야유 물세례 퍼부어 친노세력의 폭력성을 여실 들어냈다
친노세력의 행동대장 노 전대통령 아들 노건호 씨는 추도식에 참석한 여당 대표에게 듣는 사람도 섬득한 증오에 찬 독설을 퍼부었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유서의 글에서 “나를 잊어 달라” “누구도 원망 말라‘ 그런데 추도식장에서 그의 아들은 아버지 유언마저 짓밟는 불효를 저지르며 독기 가득한 독설을 퍼부었다. 참석한 친노들은 노건호 씨 독설에 환호를 외치며 비노세력과 여당인사에게 쓰레기 배신자 라며 야유 외치며 물을 뿌리고 폭언을 퍼부었다. 이것이 친노의 패권주의 드러낸 현장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문제인 대표는 입만 열면 친노패권주의는 고사하고 친노세력은 없다고 거짓말을 했다.
노건호 씨가 김무성 대표에게 폭언의 추도사를 읽어 가자 친노 세력들은 "속이 시원하다"며 손뼉을 쳤다. 상주인 노건호씨는 찾아온 손님에게 예의는 외면하고 전직 대통령 아들로 처신하기보다는 친노의 행동대장의 모습이었다. 노씨 눈에는 비노에게 비아냥과 냉소, 조롱이 뒤섞인 독설에 환호하는 일부 열성 친노 지지자들만 보였던 모양이다. 친노세력의 눈에는 비노 뿐만 아니라 자기패거리 좌익세력 외는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집단이다. 그래서 2번의 보선에서 대패를 하고 광주에서 조차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노 전대통령 6주기 추도식에서 노건호 씨 폭언과 친노세력의 폭력이 스스로 무덤을 팠 있다. 이들이 판 무덤에 비노나 국민들이 끌려 들어가면 국가가 위기에 빠지게 된다. 친노시대는 갔다. 비노도 국민들도 친노를 버려야 나라도 살고 국민도 산다.2015.6.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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