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서울대 법대 조 국 교수가 경향신문 칼럼에 올린 글에, 문재인 새민련 대표는 육참골단[肉斬骨斷]하라는 그야말로 고사 성어 치고는 소름이 끼칠 정도의 무시무시한 얘길 하자, 곧 이어서 문재인 당 대표도 언론에서 조 국 교수가 한 것처럼, 자기는 육참골단 하는 심정으로 당의 혁신과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고, 얼굴에 비장한 각오가 서린 모습으로 자기의 소신을 밝혔다. 육참골단이란 고사 성어는 참으로 우리 정치인들이 쓰면 아니 되는 말이다.
육참골단이란 뜻은? 자기의 살을 상대방 적에게 주고 적의 뼈를 취한다는 뜻이다. 허구한 고사성어중에서 소위 자유와 민주화를 입으로 부르짖는 문 재인이가 하필이면, 대한민국 국민들을 상대로 그런 위험하고 소름끼치는 말을 했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주적[主敵]인 김정은에게, 할 말이고 철천지원수인 적에게 마지막 선전포고로 하는 용어임을 어찌 모르는 것인가? 누가 누구한태 자기의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는 말인가?
살은 베어져도 며칠이 지나면, 그 살은 또다시 원상태로 복원이 되지만, 뼈는 한번 베어지면 회복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육참골단의 또 다른 뜻은 내 팔을 적에게 내어주고 상대방 적의 목을 끊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생명줄까지 끊는다는 참으로 모골이 송연한 말이다. 허구한 고사 성어 중에 유독 그 용어를 사용한 저의가 무엇인가? 더욱이 자기와 한솥밥을 먹었던 새민련 비 노[非盧]정치인들에게 한 말 치고는 그야말로 혈흔이 묻어날 정도로 끔직한 용어이다.
그런 말이 아니라도 얼마 던지 많을 것인데, 유독 그런 위험한 용어를 사용한 것을 보면 조 국이와 문 재인이의 심성이 얼마나 악랄한 인물들인지? 우리는 짐작이 간다. 지금 북괴 꼬마수령 김 정은이도, 세계역사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악독한 살인 행각을 벌리고 있지만, 입으로는 아직 육참골단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었다는 것이다. 자기 친 고모부와 자기의 친위대를 무참하게 고사포와 화염방사기로 쏘아 죽이는 천인이 공노할 짓거리는 하고 있지만,
조 국이와 문재인 같이 육참골단이란 고서 성어는 쓰지 않었다. 사람은 언행에서 그 사람의 풍모와 인품을 바로 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만약에 문 재인과 조국이가 집권한다면, 그들의 눈에 거슬리는 모든 정적들이나, 국민들은 모조리 육참골단할 것이 아닌가 말이다. 자기 하나만 새민련 당 대표에서 물러나서 백의종군하면 될 것을, 굳이 험악한 육참골단이란 고사성어까지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