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혼란하고 국정이 어수선한 지금 대한민국에는 한마디하면서 중심을 잡아주는 元老가 없다는 아쉬움이다.
이미 고인이된 신익희 유진산 박순천을 꺼집어낼수도없고 한때 민한당을 이끌든 유치송은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른다. 그시기 국민당을 이끌던 기자출신의 이만섭은 80나이의 노구로 아주가끔 방송에 나오지만 아무도 그의말에 귀를 귀우려주지 않는다.
한때 수십년 우리 정치판을 휘둘렀든 3김중 한분은 세상을떳고 한분은 침묵이며 한분은 자서전을 냈다나? 우리는 우리 스스로 元老의 생성을 배척했다.
지금 대한민국에 지도자급 원로는 누구? 80년대말 서명파로서(정풍운동)이름을날린 7선의원 조순형? 그리고 김동길 5선의원 박찬종? 아무도 그들의말에 관심이없다. 오로지 말초적인 현상에만 눈을 부라릴뿐.
길게가야하는 대한민국을 오로지 오늘만보고 살자는 정치권이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국개법인지뭔지를 만들어서 국개의원들만 잘 먹고 잘 살자는 犬같은 나라가 되었다.
자다가 잃어나서 필명대로 횡설수설 했으니 담배한대피고 냉수한잔먹고 또 자야지.ㅎㅎㅎㅎ.나는 劉삿갓이 되고싶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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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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