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만인에 평등하다고 해서 양형[兩衡 = 양쪽이 저울대같이 공평하다]의 법칙이라고 한다. 그런데 저울대 같이 공평해야할 법칙이, 이제는 양형[量刑 = 헤아려서 결정]의 법칙으로 바뀌어 졌다는 것이다. 그저께, 모 여성 검사가 과거 북괴정권의 하수인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하고 져 조직했던, 이적단체의 수장을 검사가 무죄로 재판부에 구형하자
재판부도 역시 무죄로 판결했다는 것이다. 검찰조직이 생기고는 처음 있는 일이라 하고, 종북당의 정치인들은 환호작약[歡呼雀躍 = 크게 소리 지르고 뛰며 기뻐함]했다는 것이다. 과연 이것이 사실이라면 대한민국은 이미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괴 김일성 왕조정권의 종속국 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물론 검사는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서
악독한 피의자를 법대로 징치하는 기관이고, 힘없는 서민들이 마지막으로 의지하면서 믿고 사는 사법부의 마지막 보루[堡壘 = 지켜야 할 대상]인 것이다. 그런데 주적의 압 잽이 노릇하면서 대한민국을 전복 하고 져, 이적 단체를 만들고 실체적으로 활동까지 했다가 대한민국 사법부의 법망에 걸린, 이적단체의 수장을 24 년 만에 무죄로 방면한다는 것은
그 검사는 바로 북괴를 추종하는 이적단체를 비호하는 무리들과 같다고 보아야 한다. 지난 몇 년 전에, 서 모 판사란 넘이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카카새끼 라고 욕을 하는 것도 모자라서, 반 이적 단체의 범죄자들을 옹호하면서 그 여파로 법복을 벗은 이후, 지금은 종북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잘 나가는 것은 바로 저들은 개인 출세의 영달을 위해서는
국가의 존립은 필요하지 않을 뿐이고, 수단과 목적에 도구로 사용할 뿐이란 것이다. 지금 항간에 흘러 다니는 풍문에 들어보면, 지금 대한민국의 사법 연수원을 거친 법관들이 거의 국가관은 영점이란 것이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은커녕 대한민국의 애국가 1 절도 제대로 외우는 자들이 없다고 한다. 이런 자들에게 어떻게 국가관을 말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사법부의 정의를 논할 수가 있을 것인가? 지금 대한민국의 사법부에 근무하는 판사들이 70% 가 좌 편향된 법관들이고, 검사들도 좌익들이 30%가 되고, 변호사는 물으나 마나 하다는 것이다. 거기다가 사법부에서 가장 파워가 센 판사들의 재판 일정을 조율하고 배정하는, 법원 행정처 공무원들이 거의 북괴의 지령을 받는
전 통진당 소속들의 전위대인, 민노총의 산하에 소속되어있는 전국공무원[전공노]노조라고 한다면, 이미 대한민국의 사법부는 물론이고, 각 부처가 거의 종북 좌익화 되어 있다고 바야 한다. 그리고 저들은 정치권에도 대거 운집해 있다. 과거 주사파 들인 김일성 사상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거의 여 야의 정치권에 포진되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보수우파들이 설 곳은 이제는 없다는 것이고,
오히려 일부 보수우파들은, 저들의 타켇을 피하기 위해서 지하로 숨어드는 역 현상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30 년 전만 해도, 북괴 김일성 공산사회주의 사상을 가졌던 주사파들은 사법부의 눈을 피해서, 지하에 암약하면서 지하 혁명 운동을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파들이 지하에 숨어드는 형편이고, 그중에 양심 있는 법관들도 자기 가족들의 안위와
자기 일신의 신변 보호를 위해서, 오히려 종북들에게 꼼작하지 못하고, 저들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것은 대한민국은 이미 김일성 왕조의 사유화가 되었다고 바야 한다. 이제 대한민국의 국가는 김일성 왕조의 인공기만 달리지 않었다 뿐이지, 대한민국이란 정체성도 국가에 대한 이념도 사라진지 오래이다. 단 한 가지 종북들에게 부탁 할 것은 우리의 애국선열들이
수 천 년 동안 억압받고 살아왔던, 귀족들의 왕조정권을 무너뜨리고 백성들이 주인 되는 민주헌정국가를 만들면서 자유민주체제로,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어디를 가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대로 자유롭게 활동할 공간이 마련됐고, 양반과 상놈의 계급이 없고 자기만 부지런하면 양반도 될 수 있고, 나라임금도 될 수 있는 이 좋은 세상을 만났으면서도
굳이 다시 악독한 김일성 왕조로 다시 회귀 할려는 것은 역시 천하 디 천한, 상놈인 천민 계급의 디엔에이는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이제는 우리가 김일성 왕조로 회귀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넘 들에게 지난 100 년 전에 우리가 저들의 마수에서 암흑의 36 년 세월을 보냈던 것과 같이, 또다시 저들에게 우리 한민족은 저들의 노예로 전락 할 것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