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싸이트에 가보면
곡필, 난필, 잡필, 견필, 변필들이 설치지만
여기는 관리자님의 발에 땀나는 노력인 때문인지,
아니면 그 따위 것들이 놀기에는 버거운지 이상하리만큼
dungfly들이 없다.
* 역시 dungfly들은 죽은 것, 썩은 것을 따라가기 마련이라서....
2.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싸이트에 가보면
디립다 강경한 어조, 어휘, 억지가 꽤 많고
말이 막히면 욕으로 끝내지만
여기는 명확한 논리로 설파한다.
3.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싸이트에 가보면
툭하면 지들끼리 치고, 받고. 물고, 뜯고,
관리자가 ggol리는 대로 잘라대지만
그런 면에서 여기는 어딘 지 모르게
선비들이 정자에 앉아 고담준론을 즐기는 듯하다.
* 流雲만 좀 말을 꽈배기 꼬듯 하는 게 문제라면 문제
* 그러나, 그러나 그건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에게 한정
4.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싸이트에 가보면
너도 나도 한마디하는 난장판이고
글솜씨도 유치원 백일장 수준이라서
글도 삼천포로 빠지기가 일쑤이고
맞춤법, 띄어쓰기는 차라리 코메디인 경우가 너저리 한데
여기는 억지로 찾는다면 오타 정도이니..... 신기할 정도
* 덕분에 최성령님이 빛을 발할 기회가 없다.
* 조갑제 싸이트에서는 장판파의 조자룡처럼 펄펄 날았음... 아직도?
5. 비슷한 기능을 가진 싸이트에 가보면
마구 마구 써대는 통에 글을 골라서 읽거나
읽다 말고 "칫!"하고 나가 버리는 데
여기는 그냥 1 번 부터 읽으면 됨
* 헌데 1 일 올라오는 글의 수가 너무 적으며 ......
적으면 5개이내, 많으면 10개 남짓
* 읽는 분들은 100~ 수백을 넘는데.......
"그러는 너는 자주 쓰냐"라면 아주 훌륭하고, 그럴듯하며, 감동하지 않을 수 없는 변명이 있는데
제목을 잡고 써보려면 이미 좋은 글이 있어서 김이 새는 바람에......
한마디로 "물이 맑다" 이겁니다.
*최성령님 댓글에 억울~~~~
본인은 분명히 댓글을 더 많이 다는 데...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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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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