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추도식에 참석한 손님에 폭언한 노건호씨 패륜행위
노건호씨의 추도사는 추도사가 아니라 자폐증 환차의 넋두리 같은 증오와 독설
제사에 초대해 놓고 ‘야유’ ‘물 오물 뿌리기’ 폭언 폭력 친노의 본색 드러내
대한민국 위에 군림하는 3대 특권층 5.18 유족, 친노세력, 세월호 유족 모두 좌익
노건호의 독설에 주변 인사들은 "생전 노무현 보는 듯" 막말 조롱 원조 귀환 불쾌
증오의 ‘노무현 추도식’ 친노 빼고 다 증오표적 김한길 “쓰레기” 천정배 “배신자
노건호씨 추도사는 북한 인민재판 보는 듯
5월23일 경남 김해의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의 6주기 추도식은 문제인 대표 앞세운 친노세력 결집을 노린 비노세력에 야유와 욕설과 물세례의 폭력의 현장이었다.
노 전 대통령의 아들 건호(42)씨는 집권당 대표로 추도식에 처음 참석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오늘 이 자리에는 특별히 감사드리고 싶은 분이 오셨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NLL을 포기했다며 내리는 빗속에서 정상회의록 일부를 피 토하듯 줄줄 읽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한데,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그로도 모자라 선거에 이기려고 국가 기밀문서를 뜯어서 읊어대고 국정원을 동원해 댓글 달아 종북몰이 해대다가 암말 없이 언론에 흘리고 불쑥 나타나시니 진정 대인배의 풍모를 뵙는 것 같습니다. 혹시 내년 총선에는 노무현 타령, 종북 타령 좀 안 하시려나 기대가 생기기도 하지만 뭐가 뭐를 끊겠나 싶기도 하고 본인도 그간의 사건들에 대해 처벌받은 일도 없고 반성한 일도 없으시니 그저 헛꿈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해하지 마십쇼. 사과, 반성, 그런 거 필요 없습니다. 제발 나라 생각 좀 하십시오. 국가의 최고 기밀인 정상회의록까지 선거용으로 뜯어 뿌리고 국가 권력 자원을 총동원해 소수파를 말살시키고 사회를 끊임없이 지역과 이념으로 갈라 세우면서 권력만 움켜쥐고 사익만 채우려 하면 이 엄중한 시기에 강대국 사이에 둘러싸인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럽니까. 국체를 좀 소중히 여겨 주십시오. 중국 30년 만에 저렇게 올라왔습니다. 한국 30년 만에 침몰하지 말라는 법 있습니까. 힘 있고 돈 있는 집이야 갑 질하기에 더 좋을 수도 있겠지요. 나중에 힘없고 약한 백성들이 흘릴 피눈물을 어찌하시려고 국가의 기본 질서를 흔드십니까. 정치, 제발 좀 대국적으로 하십시오.>라는 독설을 퍼부었다.
노무현 전대통령 자살하기 하루 전의 유서의 글에서 “나를 잊어 달라” “누구도 원망 말라‘ 였다고 한다. 그런데 추도식장에서 노건호 시는 아버지 유언마저 짓밟는 불효를 저지른 것이다.
추도식에 대통령 아들 노건호씨의 독기 찬 증오의 독설은 듣는 사람들 마음까지 섬뜩하게 했다. 친노세력들은 속이 후련할지 모르지만 5000만 국민들 가슴속엔 ‘친노는 안 되’하는 친노에 대한 분노만 깊어졌다.
노건호씨 앞세워 친노 재건 나선 문성근 명계남 씨는 허위사실과 막말을 김무성 대표에게 퍼부었다.
명계남씨는 트위터에 “사실인즉슨.통상 참배나 추도식에 참석하려는 여당인사 나 정치인들은 재단이나 사저 측에 사전에 참석을 알리고 의논을 하는 게 상례. 의전문제도 있고..헌데 사전 협의도 없이 언론에 먼저 흘리고 경찰병력 450명과 함께 쳐들어오는 행위에 대한 불편함 있다“고 했다. 그러나 추도식을 주최하는 노무현재단과 사전에 충분한 협의를 거쳐 참석 했는고 5000여 명이 모이는 장소에 450명의 경찰이 동원된 것은 치안 유지 위해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김무성 대표가 경찰병력을 동원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문성근씨는 “노건호씨가 김무성 대표에게 불쑥 나타났다는 표현은 사전협의가 없었다는 뜻이라며 여당대표가 추도식에 참여한다면 의전준비위해 협의가 필요한데 언론에만 알리고 불쑥 나타난데다가 1-5주기 때보다 더 많은 경찰병력을 보냈으니 한마디로 예의에 어긋난 짓을 한 것이다”라고 했다. 노사모 문성근씨는 노건호씨 말만 듣고 확인도하지 않고 김무성 대표가 사전 협의 없이 경찰병력을 이끌고 왔다는 거짓말을 했다. 이날 많은 경찰병력이 동원되지 않았으면 큰 불상사가 일어나을 것이라는 사실은 추모식을 지켜본 국민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친노 행동대장 노건호 문성근 명계남씨 측은 친노세력의 폭력행위가 김무성 대표 때문이라고 모든 잘못을 김대표에게 뒤집어 씌웠다.
6주기 추도식은 노사모를 총동원한 이해찬 의원과 노사모 문성근·명계남씨 등 원조 친노들이 내년 총선과 2017년 대선을 앞두고 친노의 정체성을 강화하면서 결집을 위해 집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친노세력은 이번 추도식을 통해 막된 폭력집단이미지만 부각 시켰다.
노건호 씨가 김무성 대표에게 폭언의 추도사를 이읽어 가자 친노 세력들은 "속이 시원하다"며 손뼉을 쳤다. 상주인 노건호씨는 찾아온 손님에게 예의는 외면하고 전직 대통령 아들로 처신하기보다는 친노의 행동대장의 모습이었다. 노씨 눈에는 비노에게 비아냥과 냉소, 조롱이 뒤섞인 독설에 환호하는 일부 열성 친노 지지자들만 보였던 모양이다. 그러나 노씨와 친노들의 패륜적 행위는 5000만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노건호 600만불(70억) 비리연루가 노무현 대통령 자살 동기
노건호 씨는 추도사에서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은 부정 비리 때문에 궁지에 몰리자 자살한 것이다.
노건호 모친 권양숙여사가 태광산업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100만불(12억)을 받아 노건호 미국 유학비로 사용했고 노건평씨 사위 연모씨가 노건호씨 사업자금으로 500만불(60억) 받아 사업자금으로 검찰조사가 시작되자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을 했다. 노건호씨의 70억원 비리 덮으려고 자기 부친이 자살을 택했는데 새누리당 김무성대표가 권력으로 전직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덮어 씌웠다.
노무현대통령은 형 노건평씨에 뇌물 주었다고 대우건설사장 남상국씨를 직접 공격 자살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그런데 노건호씨는 반성과 사죄를 해야 함에도 국민을 향에 독설을 퍼부었다.
이번 추도식에서 친노 아니면 모두 적이라는 친노세력은 스스로 폐족임을 드러냈다
노무현 대통령아들은 추모객들을 향해 독설을 쏟아냈고 친노세력들은 편가르기를 하면서 비노세력에 욕설 야유 물뿌리기 등 돌팔매질을 했다.
자기부친 제사에 추모하러온 추모객들에게 돌팔매질하는 노건호씨나 친노세력은 패륜 행위를 저질렀다. 이런 집단이 정권을 잡겠다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5000만 국민을 분노케한 노건호와 친노세력
친노세력들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에게 야유를 퍼붓고 물병을 던졌다. 비노 김한길·박지원 의원에게도 욕설과 야유가 쏟아내고 물 세레를 퍼부었으며 김한길 의원은 쓰레기 천정배 의원에게는 '배신자'라며 야유와 물세례를 퍼부었다. 반면 문재인 당 대표에겐 '힘내라'며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 전직 대통령 추모식장이 증오와 분열과 갈등의 현장으로 뒤바뀐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박연차 대광산업회장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은 협의로 수사에서 궁지에 몰리자 자살했다. 노무현 김정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북방한계선(NLL) 포기발언은 국가 영토 포기발언이다. 그런데 노건호 씨와 친노세력이 노무현전대통령의 과오를 덮고 그 잘못을 여당과 김무성 대표에게 덮어 씌웠다.
노 씨의 발언으로 노무현 전대통령의 비리와 망국발언이 다시 정치적 논란이 되고 국가적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는 고인에게 불충을 저지른 것이다.
추도식장의 상주인 노건호씨는 찾아온 손님에게 예의 외면하고 친노세력 등에 업고 행동대장으로 나섰다. 노씨와 친노들의 패륜적 행동은 5000만 국민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새정치연합의 친노·비노 갈등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노건호씨 연설과 추도식에서의 비노 인사들에 대한 야유와 욕설은 갈등에 기름을 부었다. 김한길 의원은 5월24일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함부로 욕하고 삿대질해서야 되겠느냐"고 했다.
이런 상황인데 문제인과 친노세력들은 친노패권주의는 없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에서 폭력갈등 불신을 조장하는 원조가 친노세력임이 드러났다.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문 대표는 행사 후 "노무현의 이름을 앞에 두고 친노·비노로 분열·갈등하는 모습이 정말 부끄럽다"며 야당 내 친노·비노 갈등을 그만두자는 말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노건호씨와 친노세력의 야유 조롱 폭력 에 대하서는 사과 한마디 없었다.
자신들의 생각만 옳고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은 타도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친노 세력의 배타성과 증오의 정치에 국민들은 등을 돌리고 있다. 문제인 대표와 친노세력들은 자폐증에 빠져 친노패권주의가 야당에 얼마나 큰 독이 되고 있는 지 조차모르고 있다. 친노세력은 노건호씨 김무성 대표에게 말한 “제발 나라 생각 좀 하라. 국체를 소중히 여기라는 훈계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노건호씨의 발언보다 문재인 대표가 자신의 옆자리에 앉은 김 대표를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일에 대해선 사과 한마디 없다는 것이다. 친노세력 좌장인 문제인 대표가 추도식 불상사에 대해 사과 한 미디 없이 넘어가는 것은 입만 열면 '국민 통합'을 외쳐온 그의 발언이 허구임이 드러났다. 노씨의 주제넘은 발언이나 문 대표의 침묵은 야당의 분열위기를 더 키울 뿐이다. 문제인 대표는 사과대신 유족이 벌인 일인데 무어라 하겠느냐고 책임을 회피했다. 노건호씨에 온갖 수모를 당한 김무성 대표는 정치란 다그런거라며 여유를 보였다.
문제인 대표도 광주 5.18과 노전대통령 추도식에 참여하여 화합의 장을 열어 가겠다고 했다. 문제인 대표와 친노세력들은 입으로는 화합을 외치며 행동으로는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새정치연합 문제인 대표가 친노패권 세력의 앞잡이 역할을 계속한다면 당은 분열되고 총선도 대선도 대패하게 될 것이다.
노건호씨의 막말 추도사가 온 국민을 분노케 했다. 친노세력은 이제 이 땅에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친노세력 등에 업고 총선 대선 승리하겠다는 문제인 대표는 꿈에서 깨어야한다. 낮 두꺼운 문제인 대표는 인간이라면 이제 그만 자리에서 물러날 때가 되었다. 2015.5.27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남자천사 블로그 -http://blog.chosun.com/lgs1941-많은 자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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